욕해달라는 그녀.. 성향을 알게된..(3)
시크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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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4:48
그리고 점점 더 내려와서 보지를 만졌는데...
보지가 이미 젖어있음.. 씻고 나왔는데 엎드려서
내가 나오는걸 기다리는 동안 보지가 다시 젖어 있는걸보며..
나는 느닷없이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찰싹 때렸음ㅎㅎ
"시발년, 엎드려 있는것 만으로도 이렇게 벌써 보지가
젖었어? 와 진짜 음탕한년이네"라고 말했는데 아무
말이 없는거임ㅎㅎ 그래서 다시 한대, 또 한대 이런식으로
속으로 5초 정도를 세면서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며
엉덩이 스팽을 했음 그러기를 1분이 채 안되었을때,
"아... 엉덩이 맞는거 좋아요.. 더 때려주세요.."라고
드디어 반응을 보이길래 나는 엉덩이 때리는걸 순간
멈추고 빨개진 엉덩이와 젖어가는 보지를 쳐다보기만 했음
"아... 오빠...."
"말을 해 시발년아 부르고서 말을 안해.."라며 다시 찰싹~
"아... 당하는거 너무 좋아요... 더 괴롭혀주세요..."
"아 진짜 개야한년이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맞는걸로
벌써 눈에 보일 정도로 보지가 젖었어?" 라며 이번엔 보지를
살짝 때려보았음.. 그랬더니 부르르 몸을 떠는거임...
그 흥분되는 야한 상황에 나도 어떻게 보지를 때릴 생각을
했는지..ㅋㅋ 그래도 나름 조심스러워서 보지를 때릴때는
최대한 힘을빼고 손목 스냅으로만 살짝 때렸는데 그게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은 나도 몰랐음ㅎㅎ
"뭐야 보지 맞으니까 좋아서 몸 떠는거야?" 라며 다시 찰싹~
"아... 보지도 좋아요...."
이렇게 몇번을 반복한후 보지를 만져보니 투명하고
미끈미끈한게 눈에 확연히 보일 정도로 젖어있길래
엎드려있는 엉덩이 뒤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서
두손으로 보지를 벌렸음.. 그리고 야한 보지를 감상하다가
혀를 가져가서 보지 양 옆 살들을 핧기 시작했음..
점점 신음소리가 커져가는게 정말 흥분되는거임
그렇게 보지 주위를 핥다가 클리부터 후장까지 혀 끝으로
천천히 쭉 핥았더니 신음이 장난 아닌거임ㅎㅎ
"아... 오빠... 너무 좋아요..."
"암캐같은년아 여기가 좋아?"라며 다시 클리부터 후장까지..
"네... 보지 빨리는거 너무 좋아요... 계속 괴롭혀주세요..."
그렇게 수차례 반복하다가 입을 보지에 붙히고 혀를 보지
안쪽으로 천천히 넣었음.. 끈적끈적한 느낌을 즐기며,
보지안에 넣은 혀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자지로 박듯이
넣었다가 뺐다가ㅋㅋ 그렇게 집요하게 혀로 괴롭히기 시작함..
"아... 강간 당하는거같아... 아..."
"아.. 너무 좋아...아..."
"발정난 개보지년이네 시발년아 보지 빨리는게 그렇게 좋아?
그래서 보지도 이렇게 음탕해진거야?"
"저는 발정난 암캐같은년이에요 라고 해봐"라며 보지를 괴롭히니 이미 개흥분되어 있어서인지,
"아.. 저는 발정난 암캐같은년이에요...
식당에서부터 발정나있었어요..
아.. 오빠... 너무 좋아요.." 라고 생각지못한 말까지 하는거임ㅎ
충분히 흥분한걸 느끼며 나는 드디어 벼르고벼르던 후장을
괴롭혀야겠다고 생각하고 보지를 빠는 와중에 이미 옆에
두었던 콘돔을 검지 손가락에 꼈음ㅎ
그리고 검지손가락을 젖어 있는 보지 안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음..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가 뺐다가, 다시 넣었다가
뺐다가...하며 두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라고 말하니 망설임없이
엉덩이를 벌리는데 딱 이런 모습임
나중에 형들 섹하다가 저런 모습보면 장난아닐거야ㅎㅎ
아무튼 저렇게 벌리고 있는걸보니 눈앞에 후장이 보이는데
미치겠는거임.. 오른손 검지로는 보지를 부드럽게 쑤시며
왼손은 클리를 쓰다듬으면서 천천히 혀를 가져가 후장에 살짝
닿게하니 쉰소리 나듯 신음이 나는거임
"아..." 그렇게 혀를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며 후장을 핧기
시작했음..
"아... 기분이 이상해요... 아... 오빠..."
"보지야.. 기분이 어떻게 이상한데?.. 여기가 이상해?"라며
후장을 빨기 시작했음
"아... 이상해... 아... 좋아..... 어떡해..."라며
생각지도 못한 말들을 하는데 그게 그렇게 흥분될수가없음ㅎ
"시발년 후장도 발정난거야? 보지 빨아줄때보다 더 흥분하네..
암캐같은년.. 보지 박히면서 후장도 빨리니까 미치겠어?"
"아... 앞뒤로 강간당하는거같아... 아... 어떡해..
너무 좋아... 밤새 괴롭혀주세요.. "
"괴롭힘 당하니까 좋아? 그래서 후장 빨리니까 보지가 이렇게
움찔거리는거야?"
"아... 너무 좋아요... 계속 괴롭혀주세요..."
"강간해주세요 해봐"
"아... 밤새도록 강간해주세요.. 아.. 아..."
마치 흥분 스위치가 커진것마냥 시키는말 그대로 다 하고
흥분에 못이겨서 자극적인 말들을 쏟아내는데 그 분위기가
방안에 신음과 욕정만 가득찬거 같을 정도로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는게 나도 너무 좋은거임ㅎㅎ
그래서 보지에 박고있던 손가락을 뺀후 후장을 빨던
입을 보지로 가져가 거칠게 빨기 시작했음... 그리고
식당에서부터 생각했던 시간이 드디어 왔다고 생각하며
콘돔이 껴있는 검지를 천천히 후장으로 가져가 쓰다듬기
시작했음ㅎ 이미 보지도, 후장도 흠뻑 젖어있고,
후장도 내가 빨아줘서 근육이 충분히 풀어졌을거라 스스로
생각하며 쓰다듬던 검지를 천천히 후장에 넣기 시작했음..
그랬더니........ 생각했던것 보다 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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