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과거썰 들으며 섹스한 썰 2
그렇게 와이프의 과거의 일탈을 듣고난뒤
우린 결혼하였고
너무나도 행복한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와이프의 과거가 더 궁금했지만
지난번 얘기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근데
제 욕망은 더욱 커져만 갔고 그동생에게
다른 얘기와 그일에 대해 뒷이야기를 물었는데
정말 다걸고 다른 일은 없었다고 하네요
저날은 와이프가 친구에게 한 얘기로는
술에 역대급으로 많이 취하기도했고 파트너 남자가 자기
취향이기도 했고 자기의 온갖 판타지가 한번에
덮치니 평소에 자기답지 않게 일이 일어난거라고 했답니다
와이프의 판타지는 평소 모든 남자들이 자기를
공주모시듯이 하기에 강간당하듯이 자기를 막대하는
섹스를 하고싶었고 또 다른 커플이 섹스할때 자기 커플도
섹스하며 서로 보면서 하는것과 남둘과 쓰리썸
그리고 남자친구 몰래하는 바람섹스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그모든게 한번에 이뤄진거죠..
그래서 이미 다 해봤으니 이제 안해도 된다고 했다네요
실제로 와이프는 저와도 정상적인 섹스를 좋아합니다
야한 대화와 전연인과의 섹스이야기를 하며 하기도하지만
그럴때도 대화가 야할뿐 섹스는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바람을 필사람도 섹스에 환장한 사람도
아닌 정말 예쁘고 좋은 여자입니다
그러나..
한 생각이 자꾸만 저를 떠나지않더군요
제가 와이프의 판타지를 듣고
남자 한명 더 불러서 할까? 등 판타지에 맞는 상황을
연출해도 그렇게 흥분하는 모습이 없지만
만약.. 내가 아닌 다른 남자라면..?
또다시 정신을 잃고 보지를 벌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또 한번 참지못하고 일을 만들었습니다
와이프 친구중에 남사친이 있는데
와이프와 썸이 있던 남자였죠 키크고 잘생기고
그러나 와이프말로는 어릴때 썸만 잠깐 탔다가
찐친이 되어버렸다고 했고 그말은 와이프 친구동생도
정말 그랬다고 했죠
하지만 저는 뭔가 있는것같았고
그 남사친을 집으로 저녁식사를 초대했고
셋이 음식을 먹으며 소주를 마셨습니다
저는 플랜대로 일부러 적게 소주를 사놨고
적당히 취하게 한뒤 일부러 소주를 사러 나갔고
와이프한텐 앞에 마트가 닫아 좀 멀리 편의점을 다녀와야
해서 좀 걸릴태니 놀고있으라했고
집에 몰래 숨겨놓은 홈캠으로 소리만 듣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찐친같은 대화가 오래 이어졌고
제가 실망을 하고 돌아서려던 순간 저를 설레게하는
대화가 갑자기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남사친이 말했죠 결혼생활은 어때?
와이프는 모든게 좋다했고
그말에 섹스는? 자주해? 라고 묻는 남사친..
거기에 와이프가 웃으며 그게 왜 궁금해?
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더니 남사친이
아니.. 그냥 하고 말을 흘리더니 잠깐 정적이 흘렀다
그러곤 와이프가 말했다 왜? 나랑 못사겨봐서 아까워? ㅋㅋ
그러자 남사친이 아깝지.. 라고 하니 와이프가
그러니까 그때 잘했어야지 ㅋㅋ 라고 하니
남사친이 그땐 여친이 있었어서 잠깐 망설인건데
너가 금방 가버렸잖아.. 난 네가 더 좋았고
결국 여친이랑 헤어지고 너랑 만나려고했어
라고 하니 와이프가 나는 선섹후사가 싫어.. 라고 하더군요..
선섹.. 제 심장은 뛰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더 그들의 얘기를 들어본 결과
둘의 상황은 이랬더군요
남사친은 여친이 있었지만 와이프를 좋아했고
와이프는 솔로였고 남사친을 좋아했죠
다같이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신날 둘은
같은 택시를 탔고 와이프 집에 데려다주다
같이 집에 들어가게되었고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키스와 애무를 나누다 남사친이 삽입까지 했던겁니다..
근데 그때 와이프가 여친은? 이라고 물었고 남사친이
망설이자 와이프는 빼라고 했고 나 잠깐 바람쐬고 올태니까 너도 옷입고 가.. 라고 하며 나갔고 그이후로 친구로만
지냈다고..
그러다 저를 만나고 연애하다 결혼한거더라구요
결혼식에 남사친도 왔구요..
자기 보지에 삽입했던 남자가 온 결혼식..
그게 저를 너무 미치게하더군요
저는 정말 간절히 무슨 일이라도 나길 바랬지만
그후로 별얘기가 없기에 들어가 합류하였고
저는 일부러 남사친에게 손님방에서 자고 가길 권했고
다 잠들어있던 밤..
자고있는 와이프의 뒤에서 삽입을 했고
잠들어있던 와이프가 깨며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아까의 대화를 떠올리며 흥분했고
은근슬쩍 물었습니다
남사친 근데 자기 좋아했던거 아니야? 그래보이던데..
그러자 와이프가 아니야.. 라고 하길래
아니야 남자의 감으로 자기 좋아하는게 아직도 느껴져
지금 이게 내가 아니라 남사친이라고 생가해봐
저방에서 자다가 여기로 몰래 와서 몰래 박는다고
상상해봐라고 했더니 와이프느 아무 말이 없이 신음을
뱉기 시작했고
절정이 가까워질때 남사친 이름을 불러보라고 했더니
너무 순순히 00아 하… 00아.. 흐아..
하면 허리를 휘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욱더 쌔게 소리가나게 박으며
손님방에서 듣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박았고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부르르떨면서도
흐아..00아..하며 남사친 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00이 깨워서 불러올까?
같이 할까? 라고했더니
와이프가 아니..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라고 물으니..
와이프가.. 당신없이 00이랑 둘이서 할래..
둘이서만 하고싶어..라고 하는 말에 저는 너무
심장이 뛰며 흥분이 되어서 그래? 나 그럼 00이
불러주고 나갈게 불러줄까? 라고 했더니
와이프가 ㅋㅋ 장난이야.. 라고 하더니 나른히 잠들었습니다
저는 가시지 않는 흥분에 혼자 몇번을 더
둘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위를 한후에 겨우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은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또다시 해프닝은 지나갔고
평범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욕망을 어떻게 해야될지 저는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자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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