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의 추억
나러어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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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23:33
코로나 펜데믹 끝난지 1년 되는 날이였음
그 때 친구랑 수영장 가기로 함
근데 그냥 수영할 내가 아니였음
응큼한 나는 또 만지거나 야노할 생각뿐이였음
일단 먼저 만지기로 함
대놓고 만지면 좆되니까 계획을 세움
그리고 떠오름 평형이
평형은 손을 앞으로 하서 안에서 밖으로 하는 거임(검색해서 보는게 빠를 듯)
그럼 수영 연습을 하다 부딪친 선량한 놈이 되는 거임
솔직히 내가 무서운 인상도 아님
그래서 더더욱 먹힐 것이라 생각함
실행하기로 함
일단 첫 타겟은 어느 미시 였음
솔직히 애랑 와서 다른 남자한테 만져짐당하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참음
배덕감 2배 이벤트를 드냥 갈 순 없지
바로 실행함
지나가는 척 하며 어덩이 슬쩍 만짐
그리고 일어나서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수영을 못해서요ㅠ" 딱 이러니까 그냥 넘어가심
진짜 나를 수영 연습 중 실수한 새끼로 본 거임 ㄹㅇㅋㅋ
다른 미시년들한테도 시도했는데 하나같이 속더라
자, 다음은 로린이였음
로린이 주제에 등 파인 수영복 입은 음탕한 년임
요고는 좀 복잡하지만 안전한 방법으로 함
1. 요 로린이랑 친해진다(방학이였고 요 뇬 오는 시간이 거의 같더라)
2. 장난을 가끔씩 건다
3. 완전히 신뢰할 때 그 던지기 놀이라 하나? 그걸 함
던지기 놀이란 잡고 던지는 놀이임
이거는 그냥 노는 거 아니냐? 하는 놈 있을 수 있음
근데 던지려면 잡아야 하잔슴
그 때 보지랑 등에서 가슴까지를 쥐고 던지는 거임
살짝 공주님 안기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하면 편함
솔직히 만져온 보지랑 살결 중 가장 부드러웠음
아 참고로 난 그때 중학생 이였음
성인으로 착각하고 쓰레기란 말은 ㄴㄴ
이제 슬슬 다른 썰로 넘어감
일단 수영장 야노 썰 부터 풀기로 함
그 야외수영장 중에 온천수였나? 해서 물이 탁한데가 있었음
거기는 ㄹㅇ 수경끼고 내려가도 한치 앞이 안보임
그럼 야노를 해야지
일단 유두 자위로 워밍업 함
남자라 더럽게 보는 시람도 있을 수 있음
진짜 유두 자위 잘하면 ㄹㅇ극락임
레시가드 안 입고 있어서 바로 보이지만 아무도 신경 안 씀
팔짱 끼는 자세에서 잘 하면 몰래 유두 자위 가능함
꼬추랑 유두가 빨딱 섬
이제 본격적으로 가는 거임
진짜 ㄹㅇ미친짓을 함
수영복 바지를 벗고 멀리까지 나감
그러니까 예를 들어 수영복 바지가 1에 있으면 난 10까지 갔다 옴
오가는 동안 풀발기하고 들키면 어쩌지라는 생각 뿐이였음
결국 갔다 오는데 ㅅㅂ 바지가 없음 보니까 옆으로 가 있었음
바로 가서 입음
짐수하고 있는 년들 있던데 봤을까?
끝 신곤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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