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세번째 섹파: 막내 여직원 27살의 이야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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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21:58
마지막으로 만든 회사의 세번째 섹파인데, 우리 팀 막내였음.
이 회사가 첫 직장이고 첫 취업 후 계속 다니고 있었는데, 내가 얘의 선임으로 오게 된거지.
팀장이나 과장은 나이가 있고 경험이 많아서 섹스를 하는 맛이 있었는데
내 입장에서는 이년이 진짜 걸레년이였어.
이년도 약간 팀장이랑 과장의 영향을 받았는지 알았지만 원래 그런 성격이더라
만나는 남자들이 다 어디 중소기업 회사 사장, 카페 사장, 어디 사장 뭐 사장 하는 사람들이랑만 사귀고 얘도 엄청 하드 섹스를 즐기고
남자들이 원하는 변태적인 행위도 대부분 다 해주는 년이었지.
근데 이런류의 여자가 그렇듯 자기 급에 안맞는 남자들 만나면 먹히다가 버려지는게 흔한 일이더라고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그래도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너무 선비 스타일이고, 약간 사장들이 아니니 돈도 약간 절약해서 써야한다 뭐해야한다 하면서 잔소릴 엄청 하나봐.
그래서 그런지 처음 사귈떄는 매일 매일 만나다가 이제는 약간 일주일에 하루, 이주에 하루, 아니면 한달에 하루 아님 이틀 정도만 만나고 나머지는 친구들이랑 놀더라.
일해서 피곤하다고 데이트 피하고, 주말에 쉬어야한다고 피하고,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피하고, 하면서
그러면서 사실은 출장 간다고 하고 해외에서 놀고, 한국 클럽에 친구들이랑 가서 놀고 하는데
근데 얘가 약간 그런 남자들이랑 사귀다보니, 양아치를 만난적도 있고 나쁜남자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다가 그러다 찍힌 사진 영상들이 많고
나중에 헤어지니 그걸로 협박 당해서 약간 몸도 대주고 아니면 안되겠어서 경찰에 신고하니 집에 처들어와서 부모님 계신대도 막 떄리고 다시 신고하고 하는 와중에
내가 이 회사 들어와서 처음으로 같이 팀 워크샵을 간거지.
그리고 가는 와중에 늦게와서 팀장이 약간 추궁하듯이 해서 말하는데 사진, 영상 찍힌거 얘기할떄는 약간 망설였지만, 계속 뭐라 하니까 결국 말하는데 솔직히 너무 꼴리긴 했지.
암튼 그렇게 어떤 영상이 돌아다니는지 알게되었고, 찾아보고 찾았서 감상을 잘했지
근데 진짜 신음소리를 꼴리게 잘 내더라.
그걸로 자위를 하고 위로를 하던 와중에 해외 출장 같이 가서 기회를 봐서 속옷 감상을 자주 했고, 3명 중 얘가 가장 야한 속옷을 입고 다니더라.
몇번은 벗어놓은 입었던 팬티로 자위하고, 좆물은 냄새나서 못 묻히고 그냥 쿠퍼액 정도만 묻혀놓기도 하고 했지.
벗어놓은 스타킹, 팬티, 브라로 냄새도 맡아보고 쿠퍼액도 바르고, 뭐 솔직히 약간 냄새나는 팬티에는 사정한 좆물을 좀 묻혀 놓기도 하긴 했지.
얘가 사실 일머리가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 실수도 많이 하고 이 회사엔 나보다 오래있었지만 경력은 내가 훨씬 많으니 선임으로 와서
오히려 내가 얘를 많이 도와주고, 전시회 가서도 많이 도아주고, 약간 업무 고민 상담도 해주고, 연애 상담도 좀 해주고 하면서 가까워졌지
그러다가 해외 전시회 가서 단 둘이 엄청 힘들었던 전시회를 갔다가 거기서 저녁 같이 에어비엔비에서 먹고 눈 맞아서 결국 섹스까지 해서 내 섹파로 만든 여자인데
그 이야기는 좀 정리해서 써서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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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불랴요ㅗ년
Kong
캉가루
로즈마리2
나그네80
백호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