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였던 여친 따묵기4
큐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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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한닮이가 출근하고 혼자 한닮이 집에 누워있는데
전날 뜨겁게 섹스를 했지만 여자혼자사는집에 혼자들어와있다는 생각에 내 고추는 불끈불끈거렸다.
우선 화장실로갔다. 화장실 세탁기앞에 몇일전부터 세탁을
안했는지 몇개의 팬티들이 놓여져있었고 나는 당연하게도 그 팬티들 냄새를 맡으며 어제 감탄하면서 봐온 한닮이에 몸매를 떠올리며 ㅈㅇ를 했다. 팬티에 시원하게 뿌려진 내 정액을 보며 만족하며 나도 샤워를 하고 집에서 나갈 준비를위해 로션이라도 바르기위해 화장품이 놓여져있던 책상으로가 앉았다.
주인이 없는 방에서 이곳저곳을 뒤지면 안되지만..그냥 솔직히 아무생각없이 로션을 바르고 책상에 앉아서 서랍을 열었다.
서랍엔 꽤 오랫동안 써온듯한 일기장이 있었는데 일기내용들은 회사에 취직후써온듯한 일기장이였다.
일기의 내용은 회사직원과의 연애스토리가 대부분이였고 그 일기장의 몇몇내용에는 그 상대직원이 써준듯한 답글이 써있었고 펜팔형식이였다.
그 일기장을 보며 혼자 속으로 별걸다하는구나 생각했었고 정독하며 읽다가 지루해져 다른 서랍을 열어봤다
서랍을 열어보니 뭔가 한닮이랑은 안어울리는 dslr?? 같은 커다란 카메메라가 있었고 그냥 궁금했다. 한닮이는 무슨 사진을 찍나..
충격이었다.
그 일기장 직원과의 섹스 사진들이 잔뜩 담겨있었다.
자지가 들어가있는 한닮이의 ㅂ지와
얼굴이 안나와도 알아볼수밖에 없는 커다란 젖가슴
자지를 눈을 감고 빨고있는 한닮이의 모습
뒤치기를 하고있는 한닮이의 엉덩이
가슴에 매직으로 써져있는 남자친구이름
오줌을 싸는듯이 변기에 앉아있는 한닮이의 모습
윗옷을 벗고있는듯한 둘의 셀카…
……어? 근데 셀카에서 느껴지는 그 남자와의 나이차가 너무 나는거같은데…..?? 모르겠다 일단 그 사진들이 자극적이라 내핸드폰으로 하나하나 다 찍어두고 다시 일기장을 읽기시작했다
일기장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이상하다..
헤어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데..그런게 현실에있나란 생각이들때쯤 처음으로 그 단어가 나왔다
아이들과 와이프..
고작 25살정도 였던 한닮이는 자기보다 최소 15살많은 남자와 불륜을 하다가 걸린 상황에서 나한테 연락을 한거였다..
그당시 나에겐 정말 상당한 충격이였다
나에겐 정말 아름다웠던 첫사랑의 추억 그 자체였던 여자가 불륜을하며 섹스사진찍는걸 즐긴다는게…..
이때처음으로 한닮이가 정말 걸레였을수도있단 생각을했다.
아니 사실 걸레였다고 확신을 한거같았다
그때부터는 뭔가 갑과을이 바뀐거같은 느낌이였다ㅋㅋㅋ
그 후부터 조심스러웠던 한닮이와의 연락이
술만마시면 연락해서 섹스도하고 어쩔수없는 상황에선
다짜고짜 신음들려달라고 하는 수준까지 갔고
한닮이는 처음엔 받아주다가 점점 연락을 피하기시작했다
피하는게 느껴져서 안되겠다 싶어 오랜만에 맨정신으로 연락했다
“한닮아! 우리 오랜만에 낮에 데이트 할까?“
“갑자기 뭔 데이트? 술마셨어?“
“아니 술안마셨지 누가 오전부터 술마셔ㅋㅋㅋㅋ“
낮에 보자는 연락이 처음이라 그런지 한닮이는 약간 놀라면서 응해줬고 우리는 오랜만에 고등학교시절 데이트했던 지역으로가 영화도보고 카페도가고 룸카페도 가보려했는데 룸카페는 사라져있었다ㅋㅋㅋ
그렇게 저녁시간이되고 고기에 소주 한잔하며 여태까지 얘기를 나눌수있었다
고딩때 데이트했던얘기 같이 학원다녔던얘기
원래 관심하나도 없었는데 체육대회때 안경벗은거보고 좋아졌단얘기기걸레라는 소문듣고도 그렇게 생각안하고 아껴주는 모습보고 좋았다란 얘기등등 평소엔 할수없던 얘기들이 오고갔고 역시나 술을 사들고 모텔로향했다.
모텔에 들어가 바로 따먹고싶었지만 술도 취했고 예전얘기들과 몇주전 봤던 일기와 사진들이 떠올라 술 조금 더 먹자며 모텔에 들어와 앉았다.
술을 한잔 두잔 더 마시며 한닮이가 좀 더 취하길 기다렸고 물어봤다.
“사실 그날 출근하고 너 일기장봤어“
“???끝..까지..?“
“응..ㅋㅋㅋㅋ사실 카메라도 봤어..“
“아……………헐…………“
“그사람 유부남 맞아…?“
잠깐 말할지말지 고민하더니
술에 취해사인지 다 얘기해주더랔ㅋㅋ
처음 입사해서 적응 못할때 많이 도와주는사람이였는데
그래사 어느순간 편해졌고 어느날 회식하고 술에취했는데
그때 데려다주면서 따먹히고 그때부터 시작됐다고
차음부터 유부남인줄 알고있었는데 아빠같은 포근힘이이그리웠다고 했음ㅋㅋㅋ(한닮이네 부모님이 이혼하셨음)
그래서 야동내용떠올라서 너가 그럼 그사람 비서냐고 물었는데 아니라함ㅋㅋㅋㅋ까비..
암튼 그렇게 일주일에 두세번씩 섹스하다가 결국 와이프한테 걸리면사사그남자랑도 끝냈고 그시기에 한닮이가 이직하면서 나한테 연락한거더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물어봤음
고딩때 걸레소문은 뭐냐고ㅋㅋㅋㅋㅋ
진짜 웃으면서 물아봤음
한닮이는 뭔가 내려놓은듯이 다 얘기함
우리학교엔 합숙하는 운동부 애들이 있았는데
그중 한명이랑 사귀던 사이였는데
야자끝나고 잠깐 그얘랑 학교에 남아서 얘기도하고 뭐 키스도하고 주말엔 비어있는집가서 섹스도 했다더랔ㅋㅋㅋ
그렇게 지내던중 어느날 학교 스탠드 앉아서 키스하는데 그 운동부애들이 몰래 구경했었고ㅋㅋ알고보니 그 남친이란애가 그 운동부들한테 모든일들을 다 얘기했고ㅋㅋ그후러 헤어졌는데 그 운동부 다른남자애랑 썸같이 타다가 따먹히고 또 다른남자 운동부애랑 썸같이타다가 따먹히고 이런게 몇번 반복됐다고했다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소문이 돌기시작해서 조심하려는데 나를만났는데 여태만났단 그 운동부애들하고 다르니깐 호감이 생기고 그래서 집착이됐다라고 얘기해줌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로 생각했다 “걸레맞네“
그날 정말 막 대했다
술에 취해 얘기를 하던 우리는 어느정도 술이깻고
고딩때처럼 키스했다..
키스를하면서 한손으로 한닮이의 브라를 풀고..
커다란 젖가슴을 있는힘껏 움켜잡았다..
가뿐순을 헐떡이는 한닮이의 스타킹을 찢고 팬티를 젖혀
손가락을 쑤셔넣었다..한닮이의 신음은 커져갔고
그런 한닮이를 뒤로돌려 치마 스타킹 팬티를 하나하나 벗겨놓고
나도 아까부터 커져있던 자지를 꺼내놓고 모텔 쇼파에 앉아 강하게 한닮이를 끌어당겨 무릎을 꿇렸다
한닮이가 입을 벌려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빨아주는데
왜인지 만족스럽지않아 한닮이의 뒤통수를 잡아 켁켁거리며 눈물흘릴때까지 목구멍 깊숙이 쑤셔넣었다
다시 일으켜 내가 한닮이와 섹스중 좋아하던 거울로가 한닮이
상체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비벼주니 한닮이의 신음이 더욱 커졌다 ..
한껏 젖어있는 보비에 한껏 젖어있는 자지를 힘껏 밀어넣었고 한닮이는 눈을감고 크게 신음을 지르고있었다
왜인지 만족스럽지않아 한손으로 있는힘껏 한닮이 엉덩이를 내려쳤다다한닮이는 놀라서 쳐다보더니 한번 더 맞고 다시 눈을감고 입술을 꽉깨물고 신음이아닌듯한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나는
다시한번 젖가슴을 빨개지도록 꽉 잡으며 귓가에 말해줬다
“한닮이 걸레맞네?“
뭔가 그얘기에 부응하듯이 한닮이는 부르르떨었다
그렇게 섹스를 끝내고 둘다 곯아떨어졌고
다음날 아침에도 나는 한닮이의 몸을 함부로 때리며 섹스를했다.
그후로 나는 정말 걸레대하듯
하닮이를 대했고 하닮이는 나에게 약점이 잡혔다고 생각하는지 아님 걸레라서 그런지 모든걸 맞춰줬다
영화를 보다가 보지를 만져도 입술꽉깨물며 신음을 참았고
택시에서 젖가슴을 주물러도 아무말도 안했고
나를 만나러 우리집으로 올때 노브라 노팬티로 왔고
상가화장실에서 자지도 힘껏 빨아줬다
밤에 공원에서 섹스를해도 고딩때처럼 나에게 성질은
안냈고ㅋㅋㅋㅋ걸레처럼 뭐든 섹스는 맞춰줬다다
근데 뭔가 한닮이는 나와 연애를 생각하는듯 했지만
난 차마 걸레와는 아닌거같아서 점점 연락끊고 잊혀져갔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일년있다가 다른남자랑 결혼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연락해봐야겠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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