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였던 여친 따묵기3
큐루루루루
4
173
3
2시간전
그렇게 한닮이랑은 헤어지고 우리는 졸업도하고 대학도가고
나도 군대를 갔다왔음
그사이 나도 연애도하고 다른여자와 섹스도하고 헌팅도하고 클럽도 다니고...사실 그때가 전성기였음..
군대도 다녀왔겠다 복학했는데 뭔가 왠지 모르게 인기가 없진않았음..진짜임....
그 전성기시절 여친과 헤어지고 심심해하던찰나에
한닮이한테 페이스북으로 연락이왔음
잘지내냐고..순간 그 수많은 섹스들로 잊혀질뻔했던
내 첫섹스에 그 소중함이 떠오르면서 계속 연락이 이어졌음
한닮이는 스튜어디스를 준비했는데 졸업하고
어디 비서로 들어갔다고 했음..
뭔가 생각하면서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면서 만나자는 약속을 잡음..
한닮이네 집근처에서 만나서 이자카야 들어감..
한닮이는 여전히 이뻣고..가슴이 컸음.....
직장인이라고 정장느낌으로 입었는데 그게 또 그렇게 야하더라....
직장인이라고 자기가 산다고하는거 신나게 얻어먹고 맥주 사들고 한닮이 집에 들어갔음..
사간 맥주는 따지도 않고 한닮이 옷부터 땀..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하면서 하나 둘 씩 벗겨나갔음
그동안 변화된 내모습을 한닮이한테 보여줬음
야하게 그렇지만 급하지않게 키스를하며 젖가슴에 유두를 비벼주고
팬티를 제껴서 손가락으로 한닮이 클리를 만져주면서
천천히 젖어가게 만들었음
한닮이도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빨아주면서
맥주살때 산 콘돔을 씌우고
가을이지만 땀이 나 에어컨을 켤정도로 격렬하게
3번을 마무리하면서 4년만에 재회를 장식했어....
그렇게 한닮이와 섹스를 하고 난 숙취로 늦게일어났고
한닮이는 출근을 했어
사실 이떄까지 보면 걸레라고 생각이 안들자나..?
나도 이때까지만해도 걸레란 느낌은 전혀 없었지..
다만 이쁘고 가슴큰 첫사랑느낌이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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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몰래쓰다보니 제대로 쓸수가없네요......
수정하면서 써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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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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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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