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였던 여친 따묵기1
큐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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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남중다니다가 입학하게 된 남녀공학 고등학교
첫 남녀공학이라 두근두근 불끈불끈한 자지를 가라앉히며 조용히 첫 등교를 했다.
입학식..옆에 친구들과 지나가는 여자 친구들을 평가하며 (모두들 아다였다ㅋㅋㅋㅋㅋㅋ)
맛있겠다 가슴이 크다 벗겨보고싶다 등 우리끼리 혹시라도 들릴까 조용조용 희희덕 거리며 놀고있었는데
지나가는 여자를 봤다.
지금까지 지나가던 여자애들과 달리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고개를 들자마자 보이던 커다란 눈, 거기에 커다란 가슴, 그리고 하얀피부.. 닮은꼴을 찾자면 한가인..?
조용조용 우리끼리 낄낄거리던 친구들이 넋을 놓고 쳐다봤다.
그 한가인 닮은꼴 (이하 한닮)이 지나가고 우리는 짧게 감탄만 하며 그렇게 학교에 적응해갔다
말로는 이여자 저여자 다 따먹을거 같은 우리는 사실 개찐다 + 아다 였고
축구에 미쳐서 수업시간에 축구 전술짜던 축덕이였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그 1년동안 여친은 있었음, 물론 ㅅㅅ는 안해봄, 나름 순수하기도했고..어디서 해야할지도 몰랐고..아 그렇지만
손만 잡아도 발기하던 시절이라..그당시 여친이랑 키스하던중 발기한 내 자지를 여친이 실수로 만져서 둘 다 당황했던적은 있음...)
축덕이였던 나는 성적이 곤두박질 쳤는데 아니 사실 곤두박질 칠 성적도 아니였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그나마 유명한 학원을 다니게 된다.
테스트시험을 보고 그나마 중간반 들어갈 수 있어서 중간반으로 다니게됐다.
그렇게 1주일정도 열심히 야자하고 학원가길 반복하다가
엥 한닮이가 우리학원으로 들어가는게 보였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일 높은반이였다.
뭐 나랑은 사실 접점이 없기도했고 대화도 안해보기도해서 친해질 계기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난 그당시 내가 안경찐따스타일이라 한닮이는 관심도 없었을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다고 한닮이를 좋아한다거나 짝사랑중은 아니였다
거기에 또 학교에선 한닮이가 걸레다 라는 소문이 돌기시작했다...
(이때당시엔 진짜일까란 생각도 했었지만 아니겠지란 생각이 더 컸었다)
그러면서 한닮이는 점점 주변 친구들이 사라지는 느낌을 대화해보지도 않았던 내가 느껴질정도였다.
그래도 한닮이는 정말 친한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 그 친구랑은 끝까지 친하게 지내더라 (알고보니 친구도 씹걸레ㅋㅋㅋㅋ)
그렇게 몇달 지나고 친한친구 병철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
개부러웠다..섹스도 했다고했다..진짜 부러웠다...
"병철아..여자친구누군데..새끼 좀 쳐줘"
"너도 아는앤데? 송화!"
송화는 한닮이의 절친한 그 씹걸레였다.
그렇게 둘의 러브스토리를 듣고 (사실 섹스스토리다)
부러워하며 하루하루 보냈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육대회날이였다.
우리반은 그 흔한 운동부 친구들이 아무도 없었지만
그당시 체육부장+축구에이스+7반의 레전드로써 많은 어려움을 뚫고
우리반을 체육대회날 펼쳐질 결승전에 올려놨다.
그 당시 리버풀 제라드 느낌나는 결승골로 우리반을 우승시킴으로써 7반 레전드로 등극하게된다.
아무튼 그렇게 평점 10점짜리 결승전을 마치고
그 주 주말
병철이가 전화가온다
"야 주말인데 같이놀자. 송화랑 노래방갈꺼야.한닮이도 온대"
"아쓰벌 간다"
바로 뛰쳐나갔다.
송화랑도 한닮이랑도 전혀 친분이 없었지만
병철이 덕분에 내주변 꼬추밭에서 꽃도 생기는구나 싶었다.
그렇게 버즈 빙의해서 가시 불러주면서 한닮이와 친해졌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체육대회날 안경벗은거 잘생겼다고 해줌..ㅎㅎ)
그 후로 한닮이와는 학교에서도 인사도 하고
학교끝나고 학원으로 갈때도 학원차가 있지만 (도보 15분정도 거리)
둘이 같이 걸어갈때도 있고
학원끝나고 집에갈때도 데려다주면서 관계가 엄청난 발전을 했다.
그러면서 서서히 좋아지고 그렇게 한가인 닮은꼴을 사귀게됐다..
물론 학교에서의 소문이 조금은 신경이 쓰였지만
가까이서 본 한닮이는 참 밝고 쾌활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모습이라
잘못된 소문이라고 느꼈었고, 그래서 얘기를 일절 꺼내지 않았다
그렇게 학교 학원에서 다른반이였지만
중간중간 데이트하며 사랑 넘치게 보내던중
학원이 끝나고 집에 데려다주다
한닮이 집앞에 있는 놀이터 그네에 앉아 손만잡아도 발기하던 고추를 간신히 숨겨가며
이야기하던중 키스를 하게되는데 (키스는 그전부터 해왔다ㅎㅎㅎㅎ)
그날따라 나의 본능에 따라 그 커다란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 맨투맨 위로 움켜잡은거지만
정말 남달랐다. 거기에 그당시 처음으로 키스다음단계를 간거라 완전 흥분상태였다.
하지만 시간도 늦었고 처음이기도 하여 그렇게 가슴만 움켜쥐고 집으로 데려다줬다..
나는 그 감촉을 잊지못하고 이 기분을 공유하고싶은 그 어린마음에
병철이에게 전화했다.
"야 나 한닮이 가슴만짐ㅋㅋㅋㅋㅋㅋ드디어"
"오 야ㅋㅋㅋㅋㅋㅋ축하한다 근데 어디서 만졌냐ㅋㅋㅋㅋㅋ"
"걍 한닮이 집앞 놀이터ㅋㅋㅋㅋㅋㅋ"
집으로가 상상하며 ㅈㅇ를 하고 잠을 자고
주말이라 오전부터 독서실에 가있었는데
한닮이가 개빡친채로 연락이왔다.
"야 너 내가슴 만진거 다른사람한테 얘기했냐?"
"???응??아니 얘기안했지.."
"근데 왜 내귀에 그얘기가 들리냐?"
"엥 아니야..나 얘기안했어.."
"튀어와라.."
스벌..난 병철이한테 밖에 얘기안했는데.. 얘가 말했을리는 없는데..
누가본건가...란 생각으로 심장이 쪼물딱해지면서 한닮이 집앞으로 달려갔다..
어제 그 놀이터에 앉아있는데 한닮이가 나왔다.
개빡친 얼굴을 하고....
한닮이 얘기를 들어보니 송화한테 들었다고했다......병철이 시불놈..
"아니 그런얘기를 뭐하러해? 그리고 어제도 밖인데도 왜 내가슴 만져?"
"아니..사실 병철이는 섹스한얘기도하고...그리고 어제는 너무 뭔가 흥분되기도하고...."
"너도 소문들으니깐 내가 쉬워보여?"
여기서 개놀랐다..이 소문얘기가 이렇게 나올지는 몰랐다..
"그런게 아니라..한닮이 너 만나면 항상 학교 학원이고 주말에 만나더라도 병철이네 커플이랑 만나기도하고..
사실 나도 소문은 들었어..근데 내가 옆에서 봐온 모습은 그 소문이 진짜가 아닌거같은게 느껴졌어..
그냥 어제 있던일은 내가 단지 나혼자 흥분해서 그런거야"
라고 구구절절 소문은 들었지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포커스를 맞추면서 얘기를 하다보니깐
어느순간 눈물 뚝뚝 흘리더라...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사실이더라도 고딩2학년이 그런소문도는데 어떻게 버티겠나 란 생각도 들긴하네..
암튼 그러고 달래주면서 다신 절대로 얘기안하겠다고..밖에서도 그렇게 만지거나 하지않겠다고 약속하고
그날 바로 같이 룸카페로 갔음..ㅎㅎㅎ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당시 룸카페는 방마다 커텐으로가려놓고
먹을거 먹고 보드게임하고 티비볼수있고 누워있을수있어서
거의 학생들의 모텔이였음..ㅎㅎ
그당시 한닮이는 담배는 피고 나는 안폈는데
피고나서 바로 키스하는 그 맛이 설렜었음..
암튼 그날도 그 담배냄새나는 설레는 키스를하면서
전날 만졌던 촉감을 다시한번 느끼려
한닮이를 눕히고 내가 위에서 가슴을 옷위로 움켜잡았음..
내손을 막으면서 한닮이가
"오늘도 말할거야?"
"절대..말안해 이제.."
속삭이듯 귀에대고 말하니깐
막고있던 손을 내리고 내 목을 안아줬어
목을 안아줬다는건 더 과감해도 되겠지란 생각을 그때당시에도 했나봐
진하게 키스를 하며 두툼한 옷 속으로 내손을 밀어넣고
어떻게 푸는지도 모르는 브라를 손으로 어거지로 넣어서 한손으로 잡는데
그 따뜻한 느낌과 내 커다란 한손에도 넘치던 그 가슴의 촉감은 아직도 잊혀지지가않는다..
그러다 한닮이도 불편헀는지 브라 풀어달라는데
한참동안 헤매면서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니깐 한닮이도 웃겼는지
둘이 한참 웃으며 직접 브라 풀어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다시 누워 키스를 하면서 브라에서 해방된 젖가슴을 주무르며 있는데
이 가슴을 너무 보고싶은거야..그래서 슬그머니 입을떼고
슬그머니 옷을 올리면서 가슴을 봤는데..장난아니고 진짜 쌀뻔했다..
야동에서 보던 가슴을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깐 느낌이 색다르더라..
그렇게 나도 본능의 이끌려 가슴을 빨아주고
한닮이도 발기한 내자지를 쓸어주면서 정말 섹스 직전까지 다 했다.
그때당시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참았어.
내가 아다라 그랬는지 아니면 그 소문들 때문이였는지 뭔가 하면 안될거같더라..
그렇게 서로 보X물과 쿠퍼액만 팬티에 가득 묻힌채 더이상에 진도는 안나갔어.
그 후로도 거의 매주 주말이면 서로 당연하게 룸카페에서 가슴을 만지고 빨고 했지..그날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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