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였던 여친 따묵기2
큐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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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시간전
그렇게 매주 섹스는 안했지만 서로 애무만 하며 보냈음
한닮이는 내 자지 바지위로 쓸어주고 나는 한닮이 가슴만 만지거나 빨아주거나..
이게 끝이였음..(바보..멍청이들..)
그러다 우리집이 비었음..부모님은 놀러가셨고 동생은 학원에 가있었음
아마 모의고사? 중간고사?이런날이였던거같음..
그래서 당연히 한닮이 데리고 집에갔음
집에 단 둘이 있어도 솔직히 섹스까진 생각을 못했다..순수했거나 멍청했거나..
암튼 집에서 우리집 구경도하고 내 방 둘러보고 또 내방 침대에 누워서
키스타임을 갖고있었음
그러다 한닮이가
"왜 넌 나랑 섹스하려고 안해??"
"그냥 나도 처음이고..뭔가 지켜주고 싶고..."
"넌 그럼 진짜 그 소문 안믿는거야..?"
"응 말했잖아..내가봤을땐 아닌게 느껴진다고..."
그 얘기 끝나자마자 한닮이가 뭔가 스탠스가 바뀜..
키스하면서 내 자지만져주는게 더 과감해짐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다가 마주보면서 얘기했는데
나랑같이 상체를 세우더니
교복바지를 푸르고 셔츠단추도 푸르고..
처음으로 내 자지 있는그대로를 만져줌
거기에 나도 보답하듯이 상의를 다 벗기고 처음으로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서
팬티위로 ㅂㅈ를 만져줌..이렇게 계속 만져주니 팬티가 젖는게 느껴졋고
한닮이가 작게 부르르떨면서 신음소리를 냄..
나는 셔츠벗고 흰티랑 팬티만 입고 침대에 걸터앉아있고
한닮이는 블라우스벗고 브라한쪽팔에 걸린채로 치마는 올라가서
나랑 마주보며 내 ㅈㅈ랑 한닮이 보ㅈ가 맞닿아있는데
내위에 한닮이는 커다란 가슴을 흔들며 보ㅈ를 내자지에 힘껏 비벼주고있었음
나도 달아올라서 한손으로 흔들리는 젖가슴을 최대한 잡으며 거기에 맞춰 한번씩 찔러주고있었음...
그순간 스벌..동생옴..........
방문은 반은 열려있고 불은 꺼져있었지만 아마 봤을거임......
우리는 얼른 옷 가다듬고 아무렇지않은척 동생에게 인사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일 있고난후부터 한닮이는 뭔가 나를 더욱 좋아했어
한닮이 어머님과 셋이서 같이 사우나를 가는일도 있었고
어머님에게 내 연락처도 드리면서 뭔가 허락받고 만나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있었음
뭔가 그당시엔 이런게 흔치않아서 뭔가 사위된느낌?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후로도 주말마다 룸카페가서 애무하며 사랑 키워가다가
첫섹스는 다시 기회가 찾아온 우리집이였음
다시 내방 침대에서 서로 비벼가며
한닮이가 나를 리드해주면서 섹스를 하는데
제일 야한게 침대옆쪽에 전신거울이있었는데
한닮이가 침대에 손대고 뒤로돌아있으면 내가 뒤에서 박아주는데
그 흔들리는 젖가슴이 참 이뻣음.....(그 후로 거울앞에서 섹스가 넘 좋아짐...ㅎㅎ)
근데 꼭 콘돔은 사용하게 했음..
사실 그 병철이랑 송화가 애생겨서 지웠었음.....
암튼 그렇게 진짜 서로 사랑하며 섹스에도 눈뜨고 안전하지만 야하게 한닮이랑 사랑을 키워갔음..
근데 한닮이의 사랑이 너무 컸는지..그때부터 나를 너무 소유하고싶어함..
같이 노래방가서 내핸드폰을 검사하고..여사친하고 연락하면 소리지르고
집착이 너무 심해짐........그리고 또 그렇게 좋던 담배냄새가 역하게 느껴짐..
내가 마음이 떳었나봄.......그래서 헤어졌지......
이때까진..그냥 내 첫섹스..첫사랑..약간 그런느낌이였지...성인이 되서 만나기 전까진.........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9 | 걸레였던 여친 따묵기3 (4) |
| 2 | 2026.01.29 | 현재글 걸레였던 여친 따묵기2 (5) |
| 3 | 2026.01.29 | 걸레였던 여친 따묵기1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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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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