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부친구 5
굿잡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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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나와 경욱이는 금요일 저녁 술을 마
시고 경욱이놈이 본인 와이프에게 전화를 한다.
어디야? 나 데리러 올수 있어? 하며 묻는다
그말 끝에.. 저번에 우리 이야기한거 잊지 않았지? 하며.
씨익 웃는다. 무슨 소리인지 별신경쓰지.않았지만 그녀석
표정이 좀 신경쓰였다.
녀석이 또한번 폰을 내게 들이밀며.. 저번주에 너 우리집
에 왔을때 희진이랑 같이나갔자나.. 하며 씨익 웃는다.
그때 녀석은 깨어 있었나보다.. 너 배웅해주고 ..차에 같이
있었다면서?...뭐했냐? ㅎㅎ 하며 묻는 녀석이다.
나..그 때 둘이 나가서 안들어오니까
엄청 흥분했다.. 둘 이 뭐하고 있을지 상상해면서 집에서
자위하고 있었다.. 그런다음 들어오자마자 희진이랑
폭풍섹스 했다.. 희진이 노브라인거 봣냐? 어때 섹시하지?
하며 슬슬 쪼갠다. 속으로는 이놈이 점점 미쳐가는구만.
생각은 했지만 끝까지 들어본다. 그러면서 영상에서는
티팬티에 안대로 눈을 가리고 자지를 물고 있는 희진이의
모습이 영상에 비친다. 카메라 시선이 얼굴에서 밑으로
향하는데 희진이의 좁디좁은ㅂㅈ에 끼인 티팬티사이로는
큼지막한 딜ㄷ가 껴있었다.
다시 또 이어폰을 슬금 내밀더니.. 나즈막히 대화내용이
들려온다.
자기야..딜ㄷ넣으니까 어때? 좋지?.꽉차지? 그녀석 것도
이만큼한데.. 한번 넣어볼래? 한번 넣어보자 하며 경환이
목소리가 들린다..
그녀석.? 이라하면.. 나인가?하는 의구심과 잘못하면
내가 딜도가 되는거구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다시
금 영상으로 시선을 집중본다.
목구멍까지 받아들이는 희진이를 보며 내 ㅈㅈ도 어느새
발기가 된다. 그 때 때마침 희진이가 입구에서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순간 당황했다. 와인색 타이트한 원피스에 검은스타킹을
신고 우아한 걸음으로 술집에 있는.모든 테이블의 남자들
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실루엣이였다. 정말 드라마 같은
등장에 드라마 같은 시선이 집중되는 순간이였다.
경욱는이는 ....어! 완네? 하며 슬적 손을 흔든다.
그런데 순간 경욱이가 아닌 내 옆자리에 자연스럽게
앉는 희진이였다..
경욱이는 뭔가 하지 싶가가도 의심의 눈초리로 나를
바라보는게 아닌가.. 분명 저번주에 차에서 먼가 있었다
라는걸 의심하듯이... 그러면서 하는말이 쿨하게 ..
우리 셋이서 노래방이나 갈까? 하는 경욱이였다. 희진이
는 좋다 하면서 내 팔짱을 끼고 밖으로 나간다.
경욱이에게 ..계산하고 나와~하며 나에게 가슴을 밀착시
키는 모습에 나또한 적지않게 당황스러웠다.
웬지 모를 희진이의 모습이 뭔가 달라진건 나만 느끼는
건가.하는 생각에 천천히 옆건물 노래방에 들어서본다.
야 너희들 먼저 들어가 있어라. 나 화장실.좀 들리고 갈게.
하는 경환이목소리가 들려온다.
응 알았어..하며 나를 끌고 가는 희진이의.모습에.
웬지.. 나 말리는 건가?? 하는 생각이 밀려왔다.
일단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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