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8)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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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다음날 내 알바 어찌됐나 궁금해서
아저씨 출근하는 거 확인하고 바로 내려감.
아줌마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나를 쇼파에 앉히더니
츄리닝 안에 손부터 집어 넣음.
나도 반사적으로
아줌마 치마 아래쪽으로 손 넣어서
팬티 위를 문지름.
이미 젖어 있음.
알바는 묻지 않아도
결과가 예상됐음.
아줌마 쇼파에 앉히고
팬티 벗기니
간밤의 격렬한 섹스 흔적이 보임.
클리토리스가 밤새 빨았는지
유두처럼 큼직하게 커져있음.
슥 자지 밀어 넣으니
숨을 헐떡이며 좋아함.
피스톤질 하면서 과외비 협상 시작함.
영어 수학 두과목에 주 3일인데
너무 짜게 부름.
아줌마 본성 나옴.
자궁끝까지 닿도록
퍽퍽 박아대니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함.
좀만 더 올려달라고 얘기하니
그제야 원래 과외비보다 10만원 더 올려줌.
이제 돈받는 입장이니
서비스 정신으로 발휘하여
2번 연달아 싸고 끝냄.
이제 아줌마가 고용주가 되었으니
연락처도 교환함.
카톡이 되니 아저씨 출근하는거 지켜보지 않아도 되서
편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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