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 7
양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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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동안 바빠서 글 못 쓰다가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또 다른 경험담 하나 풀고 갈께요
한창 내가 박히고 할 때 진짜 매일 박히고 싶어서 발정났던 시기가 있어
그 때는 앞 뒤 생각 하지 않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실행하던 시기였는데 그 때 나는 엄청난 걸레가 됐어
모텔에 숙박 해놓고 일부러 10시쯤에 술 취한 사람이 지나가길 바라면서 나는 미니원피스입고 팬티만 입은 다음 보낸 다음 나는 상대를 물색하러 나갔는데 30대로 보이는 4명이서 술마신 사람처럼 보이게 있더라
무슨 용기인진 몰라도 난 그들을 지나치면서 가방을 살짝 떨어트리고 다시 줍는척하며 팬티를 보여줬는데 한명이 와서 말 걸더라 '너무 이쁘신데 같이 노실래요' 그래서 내가 "저 시디에요" 그랬더니 그게 뭐냐고 하더라
"여장남자에요" '그럼 남자신거에요?' "그렇죠"하면서 웃었는데 뭔가 슬프더라
근데 생각지도 못한게 한명이 '전 러버에요 같이 놀아요' 하더라 친구들은 뭔 말을 하는건지 하면서 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따먹자 내가 몇 번 시디 만나봤는데 여자보다 나아'하면서 친구들을 설득하더라
그들끼리 몇 마디 나누더니 같이 놀자쪽으로 결정하고는 나보고 놀자하더라 그래서 "어디서 놀꺼에요?" 하니까 술집에 가자고 하더라
나는 힘들게 관장을 했기 때문에 "저는 음식 안 먹어도 괜찮죠?" 하니까 그 러버가 '괜찮아요 술만 짠해주세요' 하고는 술집에 같이 갔어
룸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시키고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더라
'왜 여장남자가 된거에요?' '남자랑 경험이 많아요?' '근데 여장남자라고 말하기 전까진 의심 못했어요' '여자처럼 사는거에요? 아니면 한번씩 여장을 하는거에요?' 등등 질문을 했고 내가 답을 해주고 있을 때 술을 갖다 줬고 음식도 하나씩 나왔어
다같이 소주 한잔씩 하는데 내가 빈속에 물이랑 마시니까 좀 빨리 취하는거 같아서 "저 좀 취할꺼 같아서 그만 마실께요" 하니까 러버가 옆에오더니 '팬티 벗어'하면서 말을 놨어
그 말에 나는 팬티를 벗어서 테이블에 올려놓으니까 한명이 팬티 주머니에 넣더라
러버가 팬티 내리면서 '빨아봐' 해서 나는 빨기 시작했고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내 자지 만지더니 빨더라 일반인 치고는 성욕에 지배된건지 아님 러버가 날 순종적이게 만들어서인지 금방 적응한거 같았어
그런 모습에 나는 조금씩 흥분하게 됐는데 흥분하니까 술 기운이 막 올라왔어
알딸딸 해지니까 나는 점점 정줄을 놓았고 러버가 내 가방을 뒤지더니 젤을 꺼내서 자지에 바르고 내 보지에 바르더니 먼저 뒤로 박기 시작했어
"아항 아항 너무 커 자기야" '큰게 좋잖아 걸레같은 년아' '야 이년 박히니까 선다 내꺼는 빨아봐' '내껀 손으로 해' '야 내꺼도 손으로 해' 이러면서 난 뒷치기 당하면서 입과 손까지 그들에게 쓰여지게 됐어
입에 자지를 넣었던 사람은 3분정도 내가 빠니까 윽하더니 입싸를 했고 뒷치기 하던 사람도 거의 동시에 내 보지에 쌌어
그러더니 싼 두명은 내 손에 자지를 갖고 왔고 손에 자지를 잡게 했던 두명은 내 뒷보지와 입에 넣고 또 박기 시작했어
그렇게 또 박다보니 나는 점점 더 느끼게 됐고 보지에 한명이 더 싸고 물티슈로 자지 닦더니 내 입에 넣었고 내 입에 넣던 사람이 보지에 넣었는데 그 사람 자지가 진짜 대박이었어
길이는 엄청 길진 않은데 엄청 굵었단 말이야 그래서 박히다 보니까 나도 사정을 하게 됐고 내가 사정할꺼 같았는지 러버가 소주잔을 내 자지에 대고 받았어
나는 사정을 했는데도 계속 박아대니까 다리가 엄청 후들거리고 눈 뒤집히더라
그분도 내 보지에 쌌고 마지막 한명도 내 보지에 넣고 뒷보지에 사정을 했어 나는 가방에서 생리대 하나를 꺼내 팬티를 돌려받고 붙여서 입었는데 조금씩 흘러나오는 느낌에 또 흥분이 됐어
내가 한명한명 물티슈로 자지 닦아줬는데 자기들이 M자 다리하면서 팬티만 보여달라더니 자위하더라
다 같이 자위하더니 내 정액이 들어있던 소주잔에 정액을 다 모아서 소주 타고 막 섞더니 나보고 마시라며 줬고 난 깔끔하게 원샷을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
내 걸레 같은 모습에 다들 만족해 하더니 좋았다고 말해줬어
나는 시간을 보니 1시정도여서 그들과 더 있고 싶은 마음에 모텔에 같이 가길 원했고 그들도 좋다며 마무리하고 모텔에 가자했어
그렇게 우리는 모텔에 와서 나 먼저 씻고 나와서 옷을 갈아입고 그들은 같이 샤워를 한 뒤 알몸으로 나와서 나를 탐하기 시작하며 뒷보지 사정, 입싸 몸싸를 밤새 당했어
한 5시간 계속 돌려가면서 뒷보지 박히니까 다리 후들거려서 걷지도 못하고 한명이 부축해줘서 화장실에 들어가 씻으면서 또 박히고 다 씻고 기어나오니까 또 박히고 그날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게 박힌날로 기억돼
그들은 나에게 연락처를 물어봤고 나는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그들이 한명씩 전화해서 내 폰에 번호를 저장시키고는 연락한다하면서 씻고 나가더라
나는 너무 지쳐서 침대에 좀 누워있다가 잠들고 아침에 씻고 화장만 다시하고 원피스를 입고 나갔려는데 한명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어
'일어났어?' "네 일어나서 나갈준비 했어요" '그럼 나와서 같이 밥 먹을래?' "저 밥 먹으면 못 대드려요" 하니까 막 웃으면서 '아니야 안 대줘도 되니까 밥먹자 같이 밤새 힘들었을꺼 같아서 먹이려는거야' "아 감사해요 바로 나갈께요" 하고 전화를 끊고 나가니까 모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그와 같이 밥집에 가니까 나머지 사람들도 있었고 다들 웃으면서 잘잤냐고 해줬고 잘 잤다니까 '원래 몸쓰고 자면 꿀잠자게 되있어'하더라
그렇게 다같이 밥먹고 헤어지려니까 아쉬웠는데 한명씩 키스해주면서 또 연락할께 하며 우리는 다음을 기약했어
그로부터 일주일 뒤 전화가 울리기에 받아보니 그 사람들 중 한명이었고 다 같이 만나길 원해해서 주말에 약속을 잡았는데 아침에 데리러 온다는 말에 빠르게 준비하고 가방을 챙겨서 내려갔더니 차에 태워서 어디론가 날 데리고 갔어
도착해보니 주택가였고 한명의 자취방이라고 하더라고 나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한명이 방에 들어가서 준비된 옷으로 갈아입고 오라길래 들어갔는데 잠실여고교복이 있더라
그래서 갈아입고 팬티는 벗고 나가니 다들 좋아하더라 그러면서 한명이 뒤에서 치마 걷고 뒷보지에 젤 바르고 자기 자지에도 바르더니 바로 넣더라
내가 박히는 모습을 보더니 한명은 옷을 벗고 팬티 내리고 입에 자지를 넣으며 말하길 '오늘 걸어서 갈 생각하지마' 하더라 그래서 나는 자지 빼고 "오늘 갈생각 없어요" 하니 다들 좋아하더라
그렇게 한 3시간 돌림 당하고 교복은 정액 범벅이 됐는데 한명이 씻고 방에 들어가서 또 옷을 갈아입으라기에 후들거리는 다리로 화장실에 가서 씻고 나와서 방에 들어가니 침대에 아무옷도 없어서 나는 알몸으로 나가니까 '거봐 저년 알몸으로 나온다했잖아'하면서 본인들끼리 웃더니 한명이 날 데리고 들어가서 예쁜 원피스 하나 선물로 주고 수영복 스타일의 메이드옷을 주며 갈아입고 나오라 했어
메이드복을 입고 나가니 다들 이쁘다며 옷 위로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는데 제질이 수영복이어서 그런지 너무 잘 느껴져서 신음소리 내니까 또 발기해서 2시간정도 또 마구 박아댔어
그렇게 박히고 나니까 뒷보지도 좀 아프기 시작했는데 러버였던 사람이 눈치 챘는지 따뜻한 찜질해주더라 한 30분 찜질하니까 아픈건 사라졌고 다 밥먹는 모습 보니까 꼬르륵 거려서 방에 들어가서 알몸으로 한숨 잤는데 4시간이나 잔거야 엉덩이 쪽에는 찜질기가 있었고 일어나서 나가니 '잘 잤어' 하면서 키스를 해줬고 나는 "하루종일 너무 행복하다"했더니 그들도 좋다면서 이뻐해주더라
또 일어나서 난 2시간정도 또 박히고 술 한잔하는데 빈속이었기에 또 빨리 취기가 올라왔고 그들은 1시간정도 날 돌림빵하더니 다같이 침대에서 알몸으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새벽 5시더라
나는 그들의 자지를 보고는 참을 수 없어서 입과 손으로 세우려 했는데 내가 만지니까 한명씩 일어나더니 또 2시간정도 돌림빵 당하고 나는 씻은 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서 거의 10시간정도 뻗어서 잔거 같아
자고 일어나니까 부재중 전화가 있었고 라인으로 자는거 같은데 잘자라는 톡을 보냈어
나는 그렇게 일어나서 전화를 걸어 다음에 또 만나길 원한다했더니 본인들도 좋다며 만나자 했고 나에게 뭐가 가장 좋은지 물어봐서 풀빌라 같은 곳에서 한 2박내지 3박하면서 놀면서 박히고 싶다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
이후 내용은 너무 길어져서 다음편으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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