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3..
막내 누나가 보지를 벌려서 보여줬던 일은 저 중학생일 때고요..
빼주는지 물어보는 건 지금도 그래요.. ㅋㅋ
한번도 없었는데 제가 빼달라고 하면 재밌어 할 걸요..?
막내 누나는 아직도 저를 애로 본다니까요..?
제가 일주일에 자위를 2번 하는 것도
누나가 남자는 무조건 2번은 해야 된다고 해서 하는 것도 있어요.
제가 자위 안 하면 저보고 자위 하라고 재촉해요..
그러면서 누나가 빼주냐고 하는 거죠. 별 감정은 없구요.
저는 자위를 많이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거든요?
제가 자위 안 하는 거 같으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다가 자위하라고 시키는데
제가 자위하는 걸 보고 있진 않고요.. 그건 민망하잖아요..
사정하면 제 정액은 가끔 확인해요.. 건강한지.. 문제는 없는지..
싫긴한데 누나가 제 건강염려증? 그런게 있어서..
제 정액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냄새도 맡고 그래요..
상상하시는 이상한 거 아니구요...
애기들이 똥싸면 엄마들이 애기 변 상태가 괜찮은지 보잖아요..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쓰다보니까 저도 민망하네요..
제 친구들은 저희 누나들 다 예쁘다고 하는데 둘째 누나가 제일 예뻐요.
막내 누나도 와~ 할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고요.
고등학생 때 인기 많았어요.
막내 누나 키가 164이고 몸무게는 50키로예요. ㅋㅋ
제가 알바하고 처음 월급 받았을 때 누나가 첫 월급은 부모님 속옷 사드리는 거라면서
저더러 속옷 선물해달라고 해서 부모님 속옷하고
누나들 속옷 같이 사느라 월급 절반이나 써버렸다는....
막내 누나 브라가 80B 팬티는 S 거든요?
예쁜 속옷 사줬는데도 집에서 제 팬티만 입어요..
사각이라 반바지 같아서 편하대요..
지금은 제 팬티가 20장 가까이 되지만
전에는 팬티가 5장 밖에 없어서 제가 입을 팬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내 누나가 입고 있던 제 팬티 뺏어서 입었는데
누나가 자기 팬티 내놓으라면서 허공에 발차기 하고 그랬어요. ㅋㅋ
제가 반바지 가져다 주고 가려는데 누나가 옆에 와서 앉으라고 해서
그때도 옆에서 20분 동안 고추 만짐 당하고 게임하러 갔어요..
막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는 걸 남친한테 말하고 그러진 않을 거 같고요.. ㅋㅋ
누나가 저를 애기 취급하는 건 알겠죠..
쓸거 없는데 질문하셔가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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