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6..
써달라고 하셔서 써보긴 하는데요.. 일상적인 얘기 밖에 없어요.. ㅋㅋ
예전에 막내 누나 대학생 때 있던 일 써드릴게요.
막내 누나가 4학년 때였나 친구들하고 술 마시고 남자친구 만나고 새벽 2시 넘어서 온 적이 있어요.
누나가 완전 만취해가지고 집에 왔는데 제가 씻기려고 옷을 벗겼거든요?
그날따라 팬티가 많이 축축하길래 저는 누나가 오줌 싸고 안 닦은 줄 알았죠?
그런데 팬티 만졌던 손에서 정액 냄새 같은 게 나는거예요. 막내 누나 보지도 이상하고..
그래서 누나 보지에 손가락으로 이렇게 해서 냄새 맡아보니까 정액 맞더라구요.
샤워기 헤드 풀어서 누나 보지에 대고 물 흐르게 해서 빼내고 손가락으로 휘저어서 최대한 씻어냈어요.
그리고 팬티도 손빨래 해서 빨래통에 넣고요..
막내 누나 다 씻기고 다음날 엄마 피임약 몰래 주니까 생리 끝난지 얼마 안 됐다고 안 먹더라구요?
그래도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누나가 괜찮대요..
제가 그 형 만나지 말라고 하니까 막내 누나가 자기 걱정했냐고 웃으면서 제 볼 꼬집던데요..?
그리고 이건 같은 방 쓰는 저만 아는 비밀인데 막내 누나 만취해서 제가 씻기고
침대에 눕혀 놓으면 혼자 자위한 적도 많아요. 혼자 손으로 클리 비비고 신음소리 내요. ㅋㅋ
놔두면 자위하다가 잠들긴 하는데 소리내니까 그냥 둘 수가 없잖아요..
손으로 누나 입 막고 그러다가 터득한 게 자위 못하게 누나 손 붙잡고 누나 배랑 가슴 만져주면 가만히 있다가 잠들더라구요.
막내 누나는 술 많이 마신 날 가끔 그래요.
그리고 잠 들면 옷 입히고 다음날 제가 말해주는데 막내 누나는 기억이 없대요.
제가 누나 젖꼭지 단단해졌었다고 말하면 누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고요.
그리고 막내 누나 만취했을 때요..
똥 마렵다고 해서 변기에 앉혀줬는데 누나가 똥 싸고 못 닦아서 제가 닦아주고 씻어 준 적도 있고요..
누나 씻기고 있는데 중간에 오줌 싼 적도 있고요.. 토...........도 있어요.. 상상하시는 것처럼 아름답지 않아요....
제가 집에서 잡무를 담당하고 용돈을 받다보니까.. 누나들이 팬티랑 양말을 빨래통에 안 넣고 그냥 벗어놓으면
제가 주워서 빨래통에 넣는데 막내 누나는 팬티 갈아 입고 빨래통에 넣어달라고 저 줘요.. ㅋㅋ
저희 집이 여자가 많은 집이라 팬티가 많은데요. 여자들 팬티는 가운데 그게 있어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한 번씩 손빨래 해야 하는데 제가 지금도 용돈 받고 엄마랑 누나들 팬티 손빨래 해요.
제가 용돈 벌어보겠다고 하나둘 하다보니 이렇게 된 거고 그래서 여자에 대한 환상 같은 건 없죠....
여자 형제 있으면 누나들 몸을 만지고 싶다?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만지면 만지는 거지만.. 그런거죠. 굳이..?
그리고 이미 안마 해주면서 우리집 여자들 몸은 매주 만지고 있네요..
엄마는 용돈을 줄 때도 있고 안 줄 때도 있는데 안마는 그냥 해드려요. 엄마도 밥을 해주니까..
그리고 여자가 많은 집에서는 벗고 돌아다니는 일이 흔해요..
가끔 엄마가 샤워하고 제 앞에서 엄마 엉덩이 쳐졌냐고 엉덩이 들어올리고요.
가슴 쳐졌냐고 손으로 가슴을 출렁출렁 하면서 물어봐요.
저한텐 지극히 일상적인 일들이라서 어느 부분에서 야하게 느껴지시는지 제가 헛갈리거든요?
야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나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누나랑 하고 싶지 않은지 그만 물어보시구요..
그러면 생각해보고 써드릴게요.. 없으면 말구요.. 뭐가 재밌으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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