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중년 남자는 언제부터 커져 있었는지 이미 성기가 발기를 해 있었는데 아내 엉덩이골에 그대로 느껴졌더란다.
그렇게 아내가 중년 남자의 성난 자지에 엉덩이를 몇번 비비니 중년 남자도 공원에서 자신을 향해 팬티를 벗어준것도 있고 해서 인지 용기가 났나보다 .
아까 하체를 들이 박아도 아무말 없고 오히려 엉덩이로 일부러 비빈것 처럼 느껴져서 신고는 안할거라 확신이 섰던지 손을 내려서 아내의 치마위로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내도 보이지는 않지만 눈보다 더 예민한 엉덩이로 알고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만지던 남자가 욕심이 더 부려 아내의 치마를 살짝 들고 속으로 손을 넣었다.
더이상은 지체하면 안될것 같아서 아내한테 문자를 보냈다.
이제 그만 하면 됐어 출입문으로 옮겨와...
문자를 받고 출입문으로 옮기는 아내의 얼굴엔 아쉬움이 남은듯 보였다
그남자는 황당한듯...속으로 넣지 말고 좀더 즐길걸...하는 후회가 남은 모습이다.
그 남자를 남겨두고 아내와 나는 열차에서 내렸다.
그남자를 싣고 열차는 떠났고 아내의 얼굴은 상기된듯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했다.
어떼? 좋앗어?
좋긴...가슴 떨려 죽는줄 알았구만...
그게 좋은거야 짜릿하고...
응 좀 짜릿한건 있었는데 겁도 났어
겁을 왜내 내가 있는데...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는 무슨
혹시 지하철 경찰이 보게 될까봐....
내가 망을 보고 있었쟎아 ....그리고 여자가 피해자인데 왜 겁을내?
아니 그 남자가 경찰에게 잡히면....?
잡혀도 상관없어 당신은 추행 안당했다고 딱 잡아떼면 그남자 살려 주는거거든....아마 평생 은인으로 생각할거야
그런가?...나느 법은 잘 몰라서...
하여튼 그런일 있으면 절대 그런일 없었다고 딱 잡아떼면 돼
그래도 혹시 몰래 사진이라도 찍어서 증거를 들이대면 어쩌라고?
어쩌긴 그땐 그남자가 나라고 생각하면 돼
오빠라고 생각 하라고?
그래 내가 범죄자로 잡혀가면 좋겟겠니?
아니
그럼 네가 할수있는 최대한을 동원해서 필사적으로 막아야지...우리가 누구 엿 먹일려고 벌인일은 아니쟎아 복받을려고 공덕 쌓을려고 하는일이지.....
하여튼 오빠는 말도 잘지어내...알았으니까 걱정마 ,,,경찰이 잡아 갈려고 하면 내가 오빠라 생각하고 미친년처럼 달려 들어서 막을거니까...
그래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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