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7
오빠 좀 오면 안돼?
왜?
누군가 내 엉덩이를 만지는것 같아....
에~이 아니겟지...그냥 밀리다가 그런거 아냐?
오빤 왜 내말을 안믿는거야 ...여자들은 그런거 다 구분 하거든....
헉! 그럼 예전에 나도 지하철에서 예쁜 여자 뒤에서 밀리는척 하고 추행한거 그여자도 다 알고서 눈감아준거란 말인가......
야! 남자들이라고 모두들 그렇게 응큼한거 아냐....네가 아무리 예뻐도 대부분은 안그런다고....
아니래두 지금 손으로 만지고 있는데 그것도 못 느낄까봐....
속에 아무것도 안 입었는데 어쩌지....
어쩌긴 뭐 어째 ....설마 이렇게 사람 많은데 대충 만지다 그만 두겠지....
만약 아까처럼 치마 안으로 손이 들어오면 어쩌라고?
어쩌긴 뭐 어째 할수없지.
할수없긴... 오빤 내가 걱정도 안돼?
걱정은 왜? 설마 삽입이라도 할까봐?
아니....그렇지는 않겟지만 내가 속에 아무것도 안입은거 알면 내가 함부로 몸을 막굴리는 여자라고 오해할까봐 그러지...
ㅋㅋ 그와중에도 정숙한 여자 행색을 하고 싶은가봐 ...물이 진~득하게 나와서 홍수가 되었을건데 정숙한채 해서 뭐하게?
아~잉 몰라 ...그래도 여자들은 안그렇다고....하여간 난 이제 모르는거니까 오빠가 와서 해결을 하던가 아니면 ....
아니면 ...뭐?
몰라...좌우간 이제부터 잘못되도 내 책임 아냐.
그래 알았어 내가 지켜줄께.....그리고 내가 못 지켜줘서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네 책임 하나도 안 물을께.
그렇게 말은 쉽게 했지만 걱정이 되었다.
그냥 단순히 추행범 정도라면 나도 이해하고 같이 즐길건데 혹시 강도 이거나 미친놈 처럼 묻지마 살인범 이면 큰일 이니까 인파를 헤치며 아내에게 다가갔다.
아까 지나왔던 사람들 틈을 비집고 지나가기는 민망해서 좀 둘러서 다른 사람들 틈을 비집고 죄송합니다 라며 아내쪽으로 다가갔다.
아내의 앞쪽으로 다가가니 아내는 연신 고개를 숙였다가 고개를 들었다 하고 있었다.
무언가를 참느라 입술을 입안에 말아 넣고 꼭 깨문다.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받지 않았다.
또 다시 문자를 보냈다.
문자 받아봐...
아내가 문자를 확인 했다.
어디?
네앞에 사람 그 앞에.....
아~ 봤어...나 이제 어떡해?
뒤에 남자가 어디까지 건들였는데?
몰라...나 지금 무서워....
괜찮아 무서워 하지마 아까 중년 남자한테도 잘 참았쟎아
그건 나를 헤코지 하지 않을거라는 믿음이라도 있었지...지금은 겁나서 누군지 돌아 보지도 못하겠어...
괜찮아 네 뒤에 엄청 잘생긴 꽃 미남이야 그러니 널 해치거나 그러지 않을 얼굴이야
오빠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냥 같은 남자니까 촉이 통하거든....내가 잘 지켜 보다가 허튼짓 할것 같으면 내가 제지 할께.
걱정마 오빠도 군대 있을때 특공무술 배웠거든....
진짜로?....진짜로 잘 할수있어?
그래 그러니까 너도 침착하게 내가 시키는대로 잘해야 돼
알았어....겁나지만 오빠 믿어볼께.
그래 그냥 내가 만진다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즐겨..
오빤 항상 남의 속도 모르면서 말로만 편안하게 즐기래....지금 이렇게 불안한데 내가 즐길수 있겠어?
그러니까 나라고 생각해보라니까...내가 지금 네 엉덩이를 만지고 있다고 생각해
어.
왜?
오빠 지금 내 치마를 들었어 어떻게 해?
그래 그냥 모른척해봐
아내가 모른척 하지만 여자가 자기 엉덩이를 만지는데 정말 모른다고 생각하는 바보는 없을거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가 반응이 없으면 허락으로 착각을 하거든...
드디어 머리를 숙이고 아내 엉덩이에만 집중하던 치한이 고개를 들었다.
아내를 안심 시킬려고 둘러댄 말인데 정말 꽃미남 이다.
새끼가 저정도 얼굴이면 여자들 수도 없이 꼬실수 있을텐데 여기서 이런 범죄를 저지르다니...저새끼도 혹시 쇼킹한거 좋아하는 취미인가...
고개를 들고 두눈을 감고 음미 하는듯한 저표정...압권이다.
손을 들더니 주위 눈치를 살피며 고개를 숙이고 손가락에 냄새를 맡더니 만족하다는 표정으로 씨익 웃는다.
아내의 손을 꼭 잡아줫다.
그리고 비집고 들어가서 아내의 옆으로 갔다.
그리고 그녀석을 보는데 깜짝 놀랐다.
그녀석이 이렇게 복잡한 열차 안에서 사고를 칠려는듯 바지 작크를 내리고 커다란 좃을 꺼낸것을 스치듯 봤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2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8 (5) |
| 2 | 2026.04.02 | 현재글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7 (5) |
| 3 | 2026.04.0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5 (23) |
| 4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4 (24) |
| 5 | 2026.03.31 |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3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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