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5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5
지하철에 내려서 승강장 끝으로 한참을 걸었다.
오빠! 지금 어디로 가는거야?...여긴 출입구가 아니쟎아
응 오빠 지금 좀 마려워서....
뭐? 여기서?
그래 여기서...
미쳣어 미쳣어 여기서 어떻게 해?
괜찮아 아무도 없쟎아 그리고 이 구조물이 가려 주쟎아
안돼 나 못해 ...너무 떨려....
괜찮대두 그러네 내가 망 잘 봐줄께....
계속 거절만 할수없던 아내는 어차피 할거면 남들 오기전에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닥에 조그려 앉아서 바지 작크를 내리고 내 자지를 꺼냈다.
어머! 오빠 언제 이렇게 커진거야?...요즘 잘 안서쟎아....
그게... 그 중년 남자분이 너를 만질때 부터 섰어
정말?...오빤 참 특이하다 아내가 남에게 추행 당하는거 보고 화도 안내고 도리어 이게 선다니...
몰라 나도 왜그런지....근데 그냥 그거 보니 자동으로 서더라...너도 좋앗지?
아니~ 그냥 좋았다기 보다는 좀 다른 느낌 이었어...뭐랄까 사람 많은곳에서 느끼는 해방감?
너 혹시 누군가에게 당하면서 느끼는 강간 판타지 뭐 그런거 있는거 아니냐?
아냐....내가 그런 무서운걸 좋아할리가 없다는거 오빠도 잘 알쟎아
혹시 모르지...나와 네가 모르는 너의 깊은 내면의 세계에서 굴복적인 섹스를 우너하거나 스톡홀름 증후군이 있다던가 아니면 피학증 뭐 그런게 있는지도....
드디어 미쳤어 오빠가.... 난 그런거 없거든....
아냐 잘 생각해봐 무서워서 싫지 좀전처럼 내가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생각 하니까 즐긴거쟎아.
음~...뭐 그런거 같기도 하고 ...
그래 목숨에 지장이 없다는 확신만 서면 너도 스스로 즐길거야.
설마...나한테 그런 기질이 있을라고....
아냐 ...일단 일어나봐
아직 오빠 다 안쌌쟎아....
아냐 안싸도 돼
정말?
그 대신 잠깐 뒤로 돌아봐
왜?
아내를 뒤로 돌게하여 상체를 숙이게 한뒤 치마를 들었다.
얼만 씹물을 흘렸는지 보지털에 씹물이 그대로였다.
여기봐 여기 아주 홍수가 났쟎아
그..그건 아까 그 신사분이 만져서....
그래 어쨌던 너도 금방 달아 올랐쟎아
아냐 지하철이 더워서 그랬을거야
아니래도 여기 이 씹물이 말해주쟎아 잠깐만....
아내가 놀라서 뒤를 돌아보며 오빠 여기서 왜이래 누가오면 어쩔려고?
걱정마 누가오면 넌 치마만 내리면 되고 나도 돌아서면서 작크 올리면 되쟎아
뭐...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여긴 공공장소인데.....
괜찮아 여기 cctv도 승강장 밖을 비추쟎아
그런말을 하면서 아내의 보지에 몇번 박음질을 안했는데도 아내의 반응이 올라왔다.
이것봐 너도 금방 달아 오르지....
오빠 나 이상해 ...막 현기증이 날려고 해
그래...내말 맞지?....너도 이런 분위기 좋아하네...
정말 내가 그런 여자일까? 음~음...아~
그래 너도 이렇게 뜨거운 몸을 가졌고 나도 그런거 같아 ...우린 이렇게 닮은곳이 많은 천생연분인거지...
나...오빠랑 닮았다고 하니 너무 좋아 ......그리고 이정도 살았는데 내몸에 싫증 내지않는것도 너무 고맙고...
싫증 내다니... 이렇게 예쁜데...다만 우리가 개발은 안하고 계속 같은짓만 반복 하니 잠시 매너리즘에 빠졌던거야 ...지금 처럼 계속 개발하고 그러면 평생 늙어 죽을때까지 우린 사랑만 하다가 죽을지도 몰라
그래 오빠 고마워 나도 오빠가 원한다면 뭐든지 오빠 말 따를께
언제 사정을 했는지도 모르고 계속 아내의 보지에 박아 댔다.
오빠 ~그만 ...그만 해도 돼...
왜?
오빠 벌서 쌌쟎아 .....오빤 한번 싸고 나면 계속 해주는거 귀찮아 했쟎아.
내가 ? 내가 그랬나?
응 ...내가 계속 해달라고 해도 오빤 매번 힘들다며 내말 무시하더니....
그래 그랬지...그런데 오늘은 다르네...아마 분위기 때문인가봐....
나...너무 행복해....아까 하마트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고함 지를뻔 했어
헐~
아내의 보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싸지르고 아내를 데리고 역을 나왔다.
그리고 백화점을 향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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