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8
아내와 나의 은밀한 과거.8
이대로 두면 안될것 같았다.
그렇다고 큰소리로 떠들었다간 그 남자가 놀라서 혹시라도 흉기를 휘두를까봐 소리도 못내고 어찌할바를 모르다가 나도 모르게 그남자의 자지를 손으로 막았다.
깜짝 놀라서 나를 쳐다보는 치한.
헉 나한테 해코지 할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치한 한테 윙크를 했다.
치한이 말은 안하고 입모양으로 씨발이라며 더럽다는 표정으로 저리 꺼져라고 했고
나는 다시 그놈의 자지를 손으로 움켜 잡으며 좋아한다는 표정을 지었다.
다시 내리고 타고를 하더니 열차가 떠났다.
이젠 아내 뒤가 내 자리다.
나도 치한처럼 아내의 엉덩이를 만졌다.
씨발 바로 이런 느낌 이었어.....
너무 감촉이 좋앗다.
나도 치한처럼 아내의 치마를 살짝 올리고 손을 치마 속으로 넣었다.
이미 아내의 엉덩이는 긴장한듯 탱탱하다.
그래서 항문에 손가락 하나를 꽂으려고 대고 힘을 살짝 주니 항문에 힘이 바작 들어갓다.
아내에게 급히 문자가 왔다.
오빠 나 어떻게 해 치한이 방금 내 항문에 손가락을 꽂을려고 해.
그럼 항문을 줘버려 보지도 아닌데 뭐 어떼...
아이 싫어 ...나 부끄럽단 말야.
그럼 어떻게 하니 보지라도 줄거야?
차라리 난 그게 덜 수치스럽겠어
그럼 네 맘대로 해라
오빠가 어떻게 좀 말려 주면 안돼?
안돼 그러다가 화나서 칼이라도 휘두르면 어떡 할려고?
그뒤로 아내는 문자가 없었다.
항문에서 손가락을 옮겨서 보지쪽으로 넣으니 힘줘서 막았던 근육을 풀어준다.
아내의 보지를 향해 손을 더 깊이 넣을려고 하니 팔이 짧아서 어깨를 내려야 했다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이상하다는 표정들이다.
할수없이 보지 만질려던건 포기하고 다시 엉덩이를 만지는데
아내에게 문자가 왔다
오빠 지금 어디있어? 안보이는데....
네 뒤쪽에 있어....
뒤에 어디? 라는 문자와 함께 아내가 고개를 살짝 돌리며 주위를 살폈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본 아내가 나를 발견하고는 황당하다는듯 몸을 돌렸다.
그리고 온갖 인상를 다 쓰면서 자기를 놀린 나를 꼬집었다.
그렇게 집 근처 역에서 내려서 집으로 오는데 계속 잔소리를 들었다.
나는 겁이 나서 죽겠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렸는데 그걸 오빠는 재미있다고 계속 놀렸다며 발길질까지 했다.
맞아죽어도 할말은 없었다.
내가 뭐랬어 나라 생각하고 편안히 즐기라고 했쟎아.
그남자는 언제 갔는데? 언제부터 오빠였어?
응 그거 그남자는 일찍 빠져줬고 쭉 내가 그일을 한거야
그럼 자지 넣을려고 한것도 오빠였어?
뭐라고 대답할까 순간 수십가지 생각을 하다가 ...그래 그것도 나였어...
미쳣어 미쳤어 그렇게 사람 많은데서 ....
사람이 많으니까 안보여서 더 안심이지....아마 내가 진짜로 삽입을 하고 있어도 아무도 모를걸....
왜 몰라? 그거 하면 냄새가 날텐데....
그건 네 혼자 생각이지 사람들은 사실 너와 나한테 그렇게 관심 없어...스스로 도둑이 제발 저린거지...
하여튼 다시한번 그러면 나 오빠랑 헤어질거야
뭐? 헤어져?....너 내꺼 없으면 안된다며....못산다고 했쟎아..
흥...마트가면 오빠꺼 보다 훨씬 큰 쏘세지도 많더구먼..
야 ...그딴 소세지랑 살아있는 내꺼랑 감히 비교를 해?
아내는 입을 삐죽 내밀며 메롱이다~ 라며 구두 신은채 뒤어서 도망 간다.
난 경상도 남자 흉내를 내며 따라가며 잡히면 쥑이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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