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cm ㅈㅈ 썰 2
아줌마의 공세는 갈수록 대담해졌다. 처음엔 우연인 척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자기 엉덩이를 내 허벅지 사이에 밀어 넣고 비벼대기 시작했다. 나도 바보가 아닌 이상 이게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는 걸 본능적으로 느꼈다.
어느 날이었다. 또다시 무거운 짐을 선반 위에 올리고 있는데, 뒤에서 아줌마의 기척이 느껴졌다. 역시나였다. 아줌마는 지나가는 척하며 슬쩍 내 쪽으로 몸을 붙이더니, 자기 엉덩이를 내 왼쪽 허벅지 쪽으로 쑥 밀어 넣었다.
하필 그때 내 자지가 왼쪽 허벅지 방향으로 묵직하게 처져 있었는데, 아줌마의 엉덩이가 그 단단한 존재감 위로 노골적으로 비벼졌다. 23cm의 부피감 때문인지, 옷 너머로 느껴지는 아줌마의 체온이 평소보다 훨씬 뜨겁게 다가왔다.
순간, 꾹꾹 눌러왔던 혈기가 머리 끝까지 치솟았다.
'그래, 어디 끝까지 가보자 이거지?'
나는 더 이상 피하지 않았다. 박스를 내려놓지도 않은 채, 한쪽 손을 내려 아줌마의 풍만한 허리를 꽉 낚아챘다. 그리고는 장단에 맞추듯 그대로 엉덩이를 밀착시키며 뒤에서 박는 시늉을 해버렸다.
"어... 어머!"
항상 여유만만하던 아주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몸을 빼려고 움찔했다.
내 묵직한 물건이 아줌마의 엉덩이 골 사이를 파고드는 게 느껴졌고, 아줌마의 등줄기가 뻣뻣하게 굳는 게 내 가슴팍으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창고 안의 공기가 순식간에 진공 상태처럼 변했다. 아줌마는 당황한 듯 숨을 몰아쉬었지만, 이상하게도 강하게 뿌리치지는 않았다. 오히려 가쁜 숨소리가 좁은 공간을 채우기 시작했다.
"자, 자기야... 너 지금 뭐 하는... 어우, 너 진짜 미쳤나 봐..."
입으로는 미쳤다고 하는데, 아줌마의 목소리는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 호쾌하던 입담은 어디 가고 당황하는 모습에 나는 오히려 자신감이 붙었다.
"에이.. 이모도 좋으면서.. 그만할까요? ㅎㅎ 장난이에요."
내가 씩 웃으며 허리를 잡았던 손을 툭 풀자, 이모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어우, 너 진짜...!" 하며 후다닥 자리를 피했다. 늘 여유롭던 이모의 뒷모습이 그렇게 허둥지둥하는 건 처음 봤다.
사실 그 마트는 규모가 꽤 커서 직원이 스무 명 가까이 됐는데, 나 같은 알바생들은 아줌마 직원들을 보통 이모라고 부르며 가족처럼 지내곤 했다.
하지만 그날 창고에서의 사건 이후, 나와 그 이모 사이의 이모-조카 관계는 겉치레일 뿐이었다.
그날 이후로 이모와의 장난은 수위가 급격히 높아졌다. 예전엔 이모가 일방적으로 나를 놀렸다면, 이제는 나도 지지 않고 받아쳤다.
"이모, 오늘따라 왜 이렇게 자꾸 내 쪽으로 와? 또 소시지 구경하고 싶나?" "야! 너 진짜 입만 살았어! 으이구.."
입만 산 게 아니라는 걸 이모도 이미 촉감으로 알고 있었다. 좁은 진열대 사이에서 마주칠 때면 이모는 은근슬쩍 가슴을 내 팔에 밀착시켰고, 나도 이제는 대담하게 이모의 풍만한 엉덩이를 슬쩍 쥐거나, 물건을 건네줄 때 가슴 쪽을 스치듯 만지기도 했다.
이모는 "어머, 얘가 진짜 미쳤나 봐!"라며 소리를 지르는 척하면서도, 절대 내 손을 뿌리치지는 않았다. 오히려 내가 손을 뗄 때 아쉬운 표정이 스쳐 지나가는 걸 나는 놓치지 않았다.
마트 안의 활기찬 소음과 수많은 직원 사이에서, 우리 둘만 공유하는 그 끈적하고 뜨거운 비밀... 내 바지 속 23cm의 존재감은 이제 이모에게 두려움이 아니라, 호기심과 갈망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었다.
월말 결산이 끝나고 드디어 마트 회식 날이 왔다. 코스는 뻔했다. 옆집 삼겹살 가게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다가, 사장님이 흑심을 품고 있는 단골 노래방으로 직행하는 루트.
삼겹살 불판 앞에서 술잔이 오가고 분위기가 한창 달아오를 때, 나는 그 이모와 같은 테이블에 앉게 됐다.
워낙 시끄러운 분위기라 옆 사람 말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였는데, 갑자기 탁자 밑으로 묵직한 손길이 느껴졌다. 이모의 손이 내 허벅지를 타고 올라오더니, 그대로 내 자지를 슥 움켜쥐는 게 아닌가.
술기운 때문인지 이모의 얼굴은 이미 잘 익은 사과처럼 빨개져 있었다. 이모는 내 귀에 입술을 바짝 붙이더니, 혀 꼬인 소리로 속삭였다.
"요거... 아주 맛있겠네..."
주변은 온통 건배 소리에 웃음소리로 가득했지만, 우리 둘 사이의 공기만 순식간에 진득해졌다.
나도 지지 않고 받아쳤다.
"이모, 오늘 진짜 소시지 한번 먹어볼래요?"
그런데 농담으로 던진 말에 돌아온 이모의 대답이 가관이었다.
"응..."
설마 진짜겠나 싶어 술기운에 하는 소리라고 넘겼지만, 본 게임은 노래방에서 시작됐다.
사장님의 등쌀에 분위기가 무르익고 드디어 부르스 타임이 되자 이모는 기다렸다는 듯 내 손을 끌어당겼다.
부르스를 추는데, 이모는 아예 대놓고 자기 몸을 내게 밀착시켰다. 특히 자기 소중한 부위를 내 자지 쪽에 딱 붙이고는 체중을 실어 비비기 시작했다.
젊은 혈기에 그런 자극을 받으니 당연히 내 자지가 반응을 하는데... 문제는 그 압도적인 길이였다.
빳빳하게 서기 시작한 23cm는 갈 곳을 잃고 바지 지퍼와 벨트 사이에 꽉 끼어버렸다.
남들은 부러워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순간 너무 커서 바지에 걸려 꺾이는 바람에 신음이 나올 정도로 아팠다. 아픈데 뜨겁고, 당황스러운데 이모의 숨결은 점점 더 거칠어지고...
내 허리춤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부피감과 단단함에 이모도 놀란 모양이었다. 이모는 내 어깨에 얼굴을 묻은 채 낮게 신음하며 속삭였다.
"너... 진짜 장난 아니구나... 이거 어떡할 거야, 응?"
귀밑까지 들려오는 이모의 젖은 목소리에 이성이 끊어졌다.
"아 몰라요, 이모가 책임져요."
내 말에 이모는 기다렸다는 듯 내 손을 잡고 노래방 밖으로 나를 이끌었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역설적이게도 다시 마트였다.
아무도 없는 그 익숙한 건물 안에 우리만의 밀실이 있었다.
여자 휴게실.
남자 쪽과는 달리 침대까지 놓여 있는 그곳에 들어서자마자 이모는 나를 침대에 앉히고는 거침없이 위로 올라탔다.
입술이 맞닿는 순간, 소주 향과 이모의 체취가 뒤섞여 머릿속이 하얘졌다. 나도 질세라 이모의 윗옷을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 버클을 풀어 던졌다.
이모가 얼굴은 평범할지 몰라도 몸매만큼은 정말 명품이었다. 드러난 가슴은 탄탄하면서도 예쁜 B컵이었는데, 입안에 머금으니 그 탱탱한 감촉이 온몸의 신경을 자극했다.
내가 정신없이 가슴을 만지고 빨아대자, 이모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내 머리칼을 쥐고 물었다.
"자기야... 너, 혹시 이번이 처음이야?" "네..."
내 대답에 이모는 귀엽다는 듯 피식 웃으며 내 뺨을 쓰다듬었다.
"그래? 그럼 누워봐. 이모가 제대로 가르쳐줄게."
나는 이모가 시키는 대로 침대에 몸을 눕혔다. 심장은 터질 듯이 뛰고 있었고, 바지 속의 그 녀석은 이미 한계치까지 부풀어 올라 지퍼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
이모가 천천히 내 바지를 내리는 순간, 창고에서 잠깐 스치듯 봤던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거대한 존재가 어둠 속에서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이모가 내 물건을 본 순간, 숨을 헉 하고 멈추는 게 느껴졌다. 아까 전 "맛있겠네" 하던 여유는 온데간데없고, 이모의 눈동자가 경이로움과 살짝 섞인 두려움으로 흔들렸다.
23cm의 길이에 묵직한 두께감까지... 이모는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 그 끝을 만져보더니 나를 쳐다봤다.
"자기야... 이거 진짜... 사람 거 맞아? 나 이거 다 감당할 수 있을까?"
이모의 목소리엔 이제 장난기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이모는 내 위로 천천히 올라앉아, 자신의 은밀한 곳을 내 물건 위에 맞추고 살살 비비기 시작했다.
23cm의 묵직한 기둥이 이모의 부드러운 살결을 따라 쓰다듬어질 때마다 이모는 "아흐..." 하고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내뱉었다.
깜짝 놀라 스스로 입을 막으면서도 비비는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모의 몸에서 배어 나온 뜨거운 애액이 기둥을 타고 흘러내려 감촉이 점점 매끄러워졌다.
충분히 달아올랐다고 생각했는지, 이모는 조심스럽게 자지를 세워 자신의 안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헉...! 아.. 아..."
귀두가 입구를 통과하는 순간, 이모의 눈이 커지며 짧은 비명이 터져 나왔다. 일반적인 사이즈와는 차원이 다른 압박감이었을 거다.
이모는 심호흡을 하며 천천히, 아주 천천히 몸을 내리며 자지를 받아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채 절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모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평소 그렇게 여유만만하던 이모가 땀을 뻘뻘 흘리며 나를 내려다봤다.
"아... 자기야... 이거 너무 커... 진짜 너무 깊어..."
끝까지 넣으려고 시도해 보지만, 인체의 한계가 허락하지 않는 듯했다. 이모의 안쪽 깊숙한 곳까지 내 물건이 닿아 꽉 차버린 느낌에 이모는 엉덩이를 더 내리지 못하고 바르르 떨었다.
절반만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모의 보지는 이미 터질 듯 팽팽하게 확장되어 있었다.
나는 밑에서 이모의 잘록한 허리를 꽉 잡았다. 다 들어가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그 좁고 뜨거운 공간이 내 물건의 중간 부분을 꽉 조여오는 감각만으로도 정신이 아득해졌다.
이모는 더 이상 넣는 걸 포기한 듯, 절반만 끼워진 상태로 가쁘게 숨을 몰아쉬며 조금씩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자기야, 이거 다 안 들어가도... 진짜 장난 아니다... 나 미칠 것 같아..."
이모는 내 위에서 어떻게든 내 물건을 달래보려 허리를 위아래로 바쁘게 흔들어댔다. 하지만 내 정액이 터지기도 전에 먼저 한계에 도달한 건 이모였다.
갑자기 이모가 "헛... 헛... 어흑!" 하더니 온몸을 활처럼 휘며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눈동자가 살짝 풀린 채로 "어머... 어떻게... 어억!" 하는 신음과 함께 내 가슴 위로 툭 쓰러졌다.
내 바지 속 녀석을 꽉 조여오는 이모의 수축은 엄청났고, 이모는 내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헐떡이며 속삭였다.
"어머 자기야... 미안해... 나만 혼자 가버린 거 같아..."
하지만 나는 이제 막 엔진이 가열된 상태였다. 이대로 끝낼 수는 없었다.
나는 이모의 어깨를 밀어내고 일어나, 반대로 이모를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는 이모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여전히 빳빳하게 고개를 든 23cm를 이모의 입구에 갖다 댔다.
"잠깐, 잠깐만 자기야... 나 지금 너무 예민해서..."
이모가 손으로 내 가슴을 밀어내며 약하게 반항했지만, 나는 멈추지 않았다.
"아, 이모만 재미 보는 게 어딨어요. 나도 책임져줘야죠."
이미 이모의 애액으로 흠뻑 젖은 그곳에 자지를 밀어 넣자, 아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쑥" 하고 빨려 들어갔다.
끝까지 다 넣지는 못했지만, 3분의 2 정도가 박히는 순간 이모의 눈이 번쩍 뜨였다.
"아... 아! 아파, 자기야! 잠깐만, 살살... 아아아...."
이모는 제대로 된 문장을 구사하지도 못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흐느꼈다. 평소의 호쾌함은 어디 가고, 너무 깊게 치고 들어오는 무게감에 압도당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었다.
일반적인 남자들에게서는 느껴보지 못한 깊이와 두께가 자궁 입구 언저리를 계속 건드리니, 이모는 고통인지 쾌락인지 모를 비명을 지르며 내 등을 손톱으로 긁어댔다.
"너무 깊어... 자기야, 거긴 안 돼... 흐으윽!"
"아악, 아악! 잠깐만... 나 또... 아흣!"
이모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방금 전 혼자 가버렸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묵직하게 치고 들어오는 23cm의 자극에 몸을 부르르 떨며 연신 "잠깐만"을 외쳐댔다.
하지만 나는 멈출 수 없었다. 아니, 멈추고 싶지 않았다.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이모의 반응을 살피다가, 다시 거칠게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이모의 탄력 있는 가슴을 입에 머금은 채, 양손으로는 이모의 골반을 꽉 움켜쥐었다.
도저히 도망갈 틈을 주지 않겠다는 듯 꽉 붙잡고 몰아붙이자, 이모의 입에선 환희인지 고통인지 모를 비명이 터져 나왔다.
"아... 악! 아흣... 자기야... 잠깐... 아, 그만... 아, 좋아...!"
이모는 모순적인 말들을 쏟아내며 내 등 뒤로 손톱을 세웠다. 너무 깊게 들어오는 생소한 감각에 질겁하면서도, 그 뜨거운 부피감이 주는 쾌락에 몸을 맡긴 채 흔들리고 있었다.
좁은 휴게실 안에는 살 부딪히는 소리와 이모의 자지러지는 신음만이 가득했다.
이모의 흐느낌 섞인 신음을 들으며 나는 묵직하게 허리를 돌렸다. 23cm의 거대한 무기가 이모의 안을 꽉 채우고 휘젓는 감각... 그날 밤 마트 휴게실은 이모의 자지러지는 소리와 나의 거친 숨소리로 가득 찼다.
마침내 나에게도 참을 수 없는 사정감이 몰려왔다. 척추를 타고 올라오는 짜릿한 전율과 함께, 나는 이모의 깊숙한 곳을 향해 모든 것을 쏟아냈다.
"으윽...!"
사정의 순간, 이모의 안쪽에서 내 물건이 맥박치듯 연신 껄떡거릴 때마다 이모의 몸도 마치 전기라도 오른 것처럼 파르르 떨렸다.
이모는 내 목을 꽉 껴안은 채 한동안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고, 우리 둘의 땀방울이 뒤섞여 시트 위로 떨어졌다.
한참을 그렇게 헐떡이던 이모가 겨우 정신을 차린 듯 내 귓가에 대고 힘없이 속삭였다.
"너... 진짜 괴물이다... 이모 죽이려고 작정했지?"
이모의 목소리엔 원망보다는 묘한 만족감과 경외심이 서려 있었다. 23cm라는 나의 비밀 병기가 세상 밖으로 나와 제대로 된 주인을 만난, 인생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뜨겁고도 화끈한 신고식이었다.
다음 날, 이모와 다시 마주쳤을 때의 그 묘한 공기란... 어색함보다는 이모의 눈에 서린 경외심이 더 컸다.
"어제 잘 들어갔어요? 몸은 좀 어때요?"
슬쩍 묻는 내 말에 이모는 질겁하며 대답했다.
"자기야... 나 진짜 네 거 그렇게 클 줄 몰랐어. 어우, 좋긴 했는데 지금 밑이 너무 아파. 당분간 남편이랑도 얼굴 못 볼 것 같아..."
장난기가 발동해 "이모, 오늘 한 번 더 해요?"라고 들이대니, 이모는 손사래를 치며 뒷걸음질 쳤다.
"아니, 아니! 너는 진짜 감당 안 돼. 야, 너 그거 어디 가서 함부로 휘두르고 다니지 마. 사람 잡겠더라!"
그날 이후로 마트 내 서열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엔 이모가 나를 장난감 다루듯 주물렀다면, 이제는 이모가 나를 대할 때 은근히 고분고분해졌다.
가끔 내가 먼저 다가가 엉덩이나 가슴을 슬쩍 건드리면, 예전처럼 호쾌하게 받아치는 게 아니라 얼굴을 붉히며 잠깐 느끼다가도 "어후, 무서워!" 하며 후다닥 도망가기 바빴다.
그 뒤로도 몇 번 더 뜨거운 시간을 갖긴 했지만, 이모는 매번 "너무 아프다, 속이 얼얼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결국 나의 압도적인 화력을 이모가 버텨내지 못하면서, 우리 사이의 은밀한 관계도 자연스럽게 막을 내렸다.
큰 게 무조건 좋은 줄만 알았는데, 너무 크면 사랑도 강제로 종료될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깨달았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0 | 23cm ㅈㅈ 썰 4 (6) |
| 2 | 2026.04.10 | 23cm ㅈㅈ 썰 3 (6) |
| 3 | 2026.04.10 | 현재글 23cm ㅈㅈ 썰 2 (12) |
| 4 | 2026.04.10 | 23cm ㅈㅈ 썰 1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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