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3
잠을 못잤다..
태어나서 처음 들어봤다. 야설이나 야동에서나
나오는 말"오빠 나 따먹으니까 어때 좋아?.." 시발
와이프랑 한 공간에서 와이프 친구 그것도 유부녀.. 로켓유두에 빽보지 문신년 나한테는 너무나 자극적인 요소였는데 저런 말까지 들으니 그냥 좆물이 내의지랑은 상관없이 흘러나왔다는 표현이 맞다.
그냥 미친년이라고 와이프한테 말하고 손절하게 할까?
아니면 야설에서 보던것처럼 좋아한다면서 주기적으로 먹을까..
임신했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참 나는 미친놈이였다.
밤새 내가 낸 결론은 '내가 당한거다' 였다. 분명 기억 못할꺼고
니가 나 따먹었다 어떻게 할꺼냐 하며 책임 전가하고 미안하게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먹을 계획이다.
주주야야비휴라 와이프는 출근하고 나는 쉬는날이였다.
마음을 가다듬고 거실로 나가니
유미가 있었다. 표정이 좋지 않았다.
그렇다 .. 지 보지에 안에 내 좆물을 받은걸 알고 있는거다.
"유미야 나랑 얘기좀 하자"
"네 형부.."
처음에는 살짝 떠봤다.
"어제 일 설명이 필요할거같다"
"네?? 아.. 형부.. 음.."
다행이다 내가 지를 따먹었다 생각안하는거다 확실하다.
" 아니.. 유미야 나도 잘한건 없지만.. 이게 뭐야.. 소희(와이프)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 형부 진짜 미안한데.. 어제 어캐된건지 설명좀 해줘요.."
글썽글썽거리며 말했다.
대충 말했다. 나도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내 자지가 니보지안에 들어가있엇다고..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했다.
"진짜 형부 미안한데.. 술취해서 남편인줄 알고 그런거애요..진짜 미안해요"
"아니야.. 나도 잘한거 없지 서아가 이뻐서 보다가 잠든건데..아마 안에다 한거같은데.. 너 괜찮아?"
"아.. 안그래도 날짜보니까 애매하긴한데 오늘 나가서 피임약 먹을께요.."
"하.. 나는 너무 괴로워.. 와이프 친구랑 이런 관계를 하다니
.. 솔직히 소희 얼굴 볼 자신도 없어.."
"형부.. 미안해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고민했다 이때 고3수능때보다 더 머리 굴렸다. 기회라는걸 내좆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르겠다.. 솔직히 유미 니가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남자로써 너랑 한게 싫은건 아니지만.. 이런관계 너는 괜찮아?"
애매하게 물었다. 괜찮다고 하면 이때부터 나의 전용보지 전용로켓트 젖꼭지 유방 전용육변기가 탄생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런관계라면....요?"
"아니.. 우리 이미 했자나.. 나도 이런경험은 처음이지만 그냥 우리 쿨하게 마음 주지말고 편하게 지내는건 어떨까 싶어서"
"아.. 아니에요 형부 딱 이까지에요 저 오늘 집으로 갈께요"
하 시발.. 보통 내가 자주읽는 야설에서는 이러면 보통 넘어가던데.. 현실은 아니였다.주도권도 뺏겼다.
"그래 알겠어.. 그냥 난 니가 좋아서 물어봤어..괜히 물어봤다 미안해"
" 아니에요 형부 저도 형부가 좋아요. 솔직히 소희한테 질투도 많이 났어요. 나보다 얼굴 몸매도 안좋은데 형부같은 사람 만나서 잘살고 있는게.."
"나도 너같이 아름다운 여자가 힘들게 살고 있는게 참 안타깝고 안쓰러워.. 너랑 먼저 만났다면 유미 너 진짜 행복하게 해줄수잇엇을텐데.."
눈물샘 자극했다. 남편한테 쳐 맞고 욕듣는 지 자신이 서러워서 존나 질질짠다.
나는 옆으러 가서 살짝 안아줬다.
그러고는 그냥 얼굴을 살짝들고 눈물을 닦아주니 내 얼굴을 빤히 봤다.
유미의 빨갛고 탐스러운 입술에 내 입을 갔다댔다.
반응을 살폈다. 유미는 지긋이 눈을 감았다가 떴다.
다시 입술을 댓다가 아랫입술과 윗입술을 빨았다.
잘익은 보지처럼 입술도 살짝열렸다.
이때 나의 혀와 유미의 혀는 미친듯이 뒤엉켰다.
그렇다 이년은 역시 존나 걸레였다. 술에 취하나 안취하나
아무한테나 대주고 벌리고 좆물을 받는..
맨정신에 와이프 친구와.. 그것도 내 신혼집에서
먼저 가슴을 밝은곳에 너무 보고싶었다.
상의를벗기고 브라를 푸니.. 드디어 영접했다.
폭유를.. 보통 폭유들은 유륜이 큰데 이년은 작아서 더욱 젖이 커보였다. 로케트젖꼭지를 존나 빨았다.
너무 맛있었다.
"형부.. 맛잇어?" 시발 또 시작됐다. 나는 청각에 존나 약한데
"응.. 이렇게 이쁘고 큰 가슴 처음 빨아봐.."
"많이 먹어.. 형부 좀 쌔게 빨면 모유도 나와ㅋㅋ"
"흡흡흡 응 흡 흡흡흡"
그렇게 빨면서 나의 왼손은 걸레보지로 향했다.
적당히 잡히는 뱃살을 지나 팬티로 갔다.
걸리적거리는 팬티와 바지를 벗기고
가랭이에서 손빠닥을 쫙피니 알아서 다리를 벌렸다.
숙련된 걸레였다.
다년간 숙달된 손뽕을 갈겼다.
이때까지 만난 여자들과 점도가 달랐다.
달팽이크림같이 끈~적끈적했다.
강약강약을 조절하며 손뽕을 존나 하니 쇼파에 물이 흥건해졌다.
이제 내 좆을 물릴차례다.
생각보다 썰이 길어지네요..
저녁에 4편 이어서 적을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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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4.27 | 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2편 (54) |
| 3 | 2026.04.27 | 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58) |
| 4 | 2024.02.07 | 와이프 친구 따먹은 썰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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