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와 했던 이야기-4
현타와 함께 앞으로의 근심걱정, 제자를 건들엿다는(?) 죄책감에 힘없이 누워잇다 정신이 들어얘기를 시작햇어.
나 - 나도 정상은 아니다 진짜..
하얗 - 아니에요쌤.. 쌤을 너무 원햇어요. 지난번에 학원에서 약 주시고 머리쓰다듬어주셧을때 저 그날 공부 하나도 못햇어요
나 - 왜 머리 안아팟다며?
하얗 - 그날 머리만쟈주시고 나서 팬티가 완전히 젖을 정도로 야한생각만 낫엇어요.. 쌤한테 연락할때마다도 그랫구요. 너무 궁금해서 야동도 처음으로 찾아봣어요
나 - ㅎㅎㅎ 그래서 이렇게 잘햇나
하얗 - 서양언니들이 먹는거도 오늘 따라해봤고, 일본언니들처럼 해봣는데 좋앗어요?
나 - 나도 내가 아닌거같앗다 정말 ..ㅋㅋ
하얗 - 히히.. 아 이느낌 또 느끼고 싶다
나 - ?!
이런식의 얘기를하니 하얗이가 고개를 들고 또 키스를 하더라고.. 연달아 두번을 한 나는 힘들어서 쉬지도 못해 그냥 손으로 몸 여기저기만 쓰다듬어 줬어. 하얗이가 다시 내위로 올라와서 "또 빨고싶어요" 라고한뒤 ㅈㅈ를 물고 왓다갓다 하더라고. 두번해봣다고 20년차 오피녀마냥 더욱 잘하는게 신기할 정도 였어. 수학은 진짜 안늘던데..ㅋㅋㅋ
나 - 아 좋다....
하얗 - 저도 해줘요.. 얼른
라고 하면서 69를 하게되었지. 진짜 물이 많은지, 태생이 색기로 둘러싸인건지, 이미 또 젖어서 번들 거리는 ㅂㅈ를 아까와 같이 공략했어.
임신에대한 겁도 없이 또 콘돔없이 넣을 자세를 정상위로 잡았지.
나 - 아직 아플수도 있어. 아프면 말해야해 참지말고
하얗 - 내가 그런 미련한 바보는 아니네요
하고 넣엇는데 와... 아까는 흥분에 뒤덥혀 느끼지 못하던 ㅂㅈ느낌이 생생하더라고. 물에 푹 젖엇지만, 마냥 미끄럽지 않고 찐득하고, 하지만 젊음의 압박은 대단하고, 하지만 움직임은 저항없이 부드럽고 정말 요물이더라고
나 - 안아파?
하얗 - 좀더 움직여줘요 너무 좋아요.
나 - 너 처음아니지?!?! 그럴수가 없는데?!?!
하얗 - 흥 전여친은 엄청 아파햇나보네요
할말이 없어진 나는 바로 강하게 움직엿고, 하얗이는 또 다리로 날 감싼채 격양된 소리를 흘리기 시작햇어. 세번째라 그런지 강렬한 조임과 느낌에도 사정감이 쉽사리 오지 않아 매우 다행이엇어. 나이에답지 않게 크면서도 애플힙 엉덩이를 잡고 때리며 뒤로도 하고, 옆으로 가위치기도 해보고, 위에 올라와서 미친듯이 흔들기도하고 하얗이는 무아지경이엿어.
연속 세번째라 나는 사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앗지.
하얗 - 쌤... 두번정도 강렬하게 느낌이 오고 난뒤로 너무 자극이 힘들어요 쉬엇다해요...제발..
나 - 싫은데?
하고 교배프레스 자세로 더 강하게 밀어붙엿고 슬슬 사정의 신호가 몰려오더라. 아까 하얗이의 임신공격에 한번 당황햇던 나는 또 당하지 않기위해 뺄 준비를 하고잇엇어.
하얗 - 일본 야동 언니들은 안에싸면 더 좋아하던데. 느낌이 궁금해요 안에싸주면 안되요?
나 - 안돼 절대 안돼 큰일나. 너 생리언제햇는데?
하얗 - 이제 3-4일안에 할때 된거같긴한데.. 요즘 스트레스때매 좀 불규칙적이라....
나 - 그럼 더안돼 절대 안돼.
하얗 - 그럼 또 입에싸줘요. 그느낌도 좋앗어요
라고 하며 무릎을 꿇고 앉아서 입을 벌리며 받아먹을 준비를 하더라고. 바로 입에 물려서 입 오나홀처럼 움직이다가 사정햇어.
하얗 - 내 물때문인가 아까랑 맛이 다르네 ㅎ. 얼마 나오지도 않고
나 - 난 이제 끝이다 진짜 ..
하얗 - 히히 시간도 얼마안남앗어요. 옷입고 누워서 쉬다 나가요.
이러고 누웟는데 진짜 30초도 안돼서 잠들엇다가 하얗이가 깨워서 나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파스타 먹으러가자 알아둔곳 잇어.
하얗 - 좋아요. 나이제 쌤껀데 오빠라고 하면 안돼요? 사귀자고 안할게요.
나 - 그래.. 사람들도 잇는데 단 둘이 잇으면서 쌤은 좀 그렇다 ㅋㅋㅋㅋ
하얗 - 대학가면 오빠랑 사귈거에요. 오빠가 좋은 대학교인만큼 같은 학교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의 학교는 가고싶어요
나 - 그래 ㅋㅋㅋ 그렇게되면 난 거들떠도 안볼거다.
파스타집에서 파스타를 먹고 각자 집으로 돌아갓어. 집에 도착해서 혼자 오늘일을 회상하며 캔맥때리고 있는데 하얗이가 카톡오더라고
하얗 - 엄마때문에 연락도 자주 못하고, 만나지도 못할거에요. 나도 공부때문에 사귀자고도 안할거고....대신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학교 갈게요. 그래도 저 한번씩 만나면서 스트레스 풀게 하주세요
나 - 그래 ㅎㅎ 잘자렴 오늘 즐거웟어
하얗 - 정말 고마워요. 좋아해요 쌤
하고 하루가 마무리 되었지..
우린 진짜 자주 만나지도 못햇어. 한달에 한번 보면 자주 보는거고, 세달에 두번정도 본게 맞는거 같다. 물론 만날때마다 패턴은 똑같앗어. 멀티방가서 3떡을 즐기고(이땐 콘돔 챙김), 간단하게 밥먹고 헤어지고.
한번은 평소 가지 않던 다른지역의.멀티방을 갓는데 거기는 개미굴처럼 생겨서 문대신 커튼만 잇더라고? 노래기계는 대신 없고, 티비소리는 엄청 흘러나오고 떠드는 소리도 흘러나오는 그런 곳이엿어. 그걸 보곤 난 '오늘은 못하겟군' 라고 생각하고 재밋게 놀며 스트레스라도 풀어주려고 햇는데 하얗이는 아쉬웟는지 화장실갓다오는 척하면서 밖에서 안을 요리조리 살퍄보더라고.
하얗 - 밖에서 커튼 쳐놓으면 안에 절대안보여요 히히.
나 - 안돼 그래도 무슨 에이
하얗 - 바지랑 팬티만 내려서 밖에서 열어도 안보이는 각도해서 하면 되잖아요.
나 - 오오..?
라고하며 돌입햇지. 역시나 뭘 하지도 않았는데 ㅂㅈ는 미리 푹 젖어서 준비가되어 있었고, 바로 뒤에서 시작햇지. 하얗고 큰 애플힙 엉덩이를 보며 뒤에서 박는데 하얗이 목소리가 세어나오더라고. 자기 손으로 입을 막고잇는데도 말야. 바로 아무 액션 영화나 틀어서 넘겨가며 총싸움씬을 찾아서 틀고, 소리를 키웟던 기억이나네. 뒤로도 하고 바지를 벗지못해 발목에 걸린채로 위에 치켜든상태로 정상위자세로도 한참 박다가, 쌀거같아서 ㅂㅈ주변에 쌋어. 이 요물은 오늘 씻기전까지 오빠 기억하겟다고 닦지도 않고 팬티를 입어버리더라. 엄청 찜찜할텐데 .. 집가서 팬티벗엇는데 정액냄새가 온방에 나서 당황햇다고 카톡온 기억도 나고 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번은 내가 금욜에 오전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당구치러 가려고 준비라는데 하얗이가 카톡이 오더라고.
하얗 - 오빠!!!!! 오늘 엄마아빠 오빠랑 시골내려간데!!!! 난 낼 학원잇어서 안가!!!
나 - 오 ㅋㅋㅋㅋ 그럼 친구들이랑 놀려고? (모른척)
하얗 - 장난하냐ㅡㅡ oo시까지 oo동 oo카페앞으로 와서 기다려 학교 끝나고 뛰어갈게.
나 - 앜ㅋㅋㅋㅋㅋㅋ 알겟어
하얗 - 아 근데... 미안한데 오늘부터 생리시작한듯.. 아침에 피 한두방울 나오더라ㅜㅜ
나 - 나 그러려고 부른거야? 갠찮아 맛잇능거 사주고 돌아오지뭐
라고 답장 하고 당구 한겜치고 바로 하얗이네 동네로 넘어갓어. 와... 거기가서 기다리는데 정말 당황스럽더라. 교복입은 애들이 우루루 쏟아져 나오는데 저들중에 하얗이가 날 아는척하면 내가 무슨 시선을 받을까하고 갑자기 쫄리더라고. 하얗이한테 바로 전화해서 아파트 단지 안에잇겟다고, 동호수를 알려달라햇어.
앞에서 기다리는데 하얗이가 뛰어오더라고 ㅋㅋㅋ 머리가 땀에 이마에 붙은줄도 모르고 ㅋㅋㅋ
하얗 - 빨리 집드가자 누가 볼라!!
나 - 너네 집가자고?! 에이
하얗 - 빨리와!!!!
이건 아닌거 같앗지만 집으로 들어가 하얗이의 방으로 들어갓어. 온갖 수험책이 뒤엎힌 방이엿지만 방에서 정말 달콤한 냄새가 나더라고.
나 - 냄새 좋다 ... 하얗이 냄새네
하얗 - 몰라요....
이말이 도화선이 된건지 하얗이는 얼굴이 발개지면서 까치발들고 목을 감싸면서 키스를 해오더라고. 키스를하며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를 만졋어.
하얗 - 하...진짜... 넣고싶어. 오빠 할래요?
나 - 생리한다며? 안돼 몸에 안좋아
하얗 - 아직 제대로 하는거아닌거같아. 아침에 나오고 아직 안나왓어요.
나 - (교복을 보고 이미 성욕에 뒤집힘) ㅇㅋ
하고 하얗이 냄새가 나는 침대에서 하얗이를 눕히고 교복 단추를 풀럿어. 단추만 푸르고 상의와 치마는 일부러 안벗겻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ㅈ애무를 좋아하는 하얗이를 위해 핑크 ㄲㅈ가 빨개질때까지 괴롭히고, 큰맘먹고 팬티를 만졋는데 생리대때문인지 축축한은 안느껴지더라고, 그래서 ㅇㅋ! 가자! 라는 마인드로 팬티에 손을 넣엇는데. 역시나.. 생리가 맞는지 너무 액체가 많은거야. 확인하려고 손을 뺏는데 약간의 비릿한냄새만 날뿐 다 하얗이 물이더라고?
나 - 물봐 이거.. 와.. 피인줄
하얗 - 하지마요.. 생리냄새날수도잇어 ㅠㅠㅠㅠㅠ 아까 학교끝나고 오빠 생각햇더니 뛰는데부터 젖는거 느껴졋단 말야
하얗 - 그리고 생리중이라 괜찮은데 콘돔없이 넣어줘요... 살 느낌이 그리워요
라는 말을 듣고 바로 생삽입을 진행햇지. 생리라그런지 오랜만에 노콘이라 그런지 더욱 쪼여오는 압박감과 하지만 이미 많은 물로 인해 부드러운 느낌을 느낄수 잇엇어. 책상위에서도 박고, 책상 붙잡게하고 뒤로도 하고, 뒤로 하는데 교복 치마가 흘러내려오는게 개꼴림 포인트엿어. 상의는 풀어헤쳐진채로 가슴을 흔들거리며 전신거울을 마주보고 뒤에서 박는것도 좋앗고. 아무도 없는 자기집이라 그런지 하얗이도 신음을 원없이ㅡ내뱉더라고. 쌀 타이밍이되서 침대에서 정상위로 박다가 쌀거같다고 하니
하얗 - 생리중이라 괜찮아요 안에싸줘요
나 - 안돼 위생에 안좋아
하얗 - 임신시켜줘오빠. 여고딩 임신시켜줘
라는 말에 또 이성이나가버려서 가장 깊숙히 박고 키스하면서 질내사정해버렷어.
나 - 침대에 흐른다 휴지어딧어?
하얗 - 일단 팬티 줘요 그거로 막을게요. 근데 안에싸는거 생각보다 꾸물거리는거ㅜ말곤 아무느낌없네?
나 - 그거 다 야동에서 연기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가슴과 ㅈㅈ를 덜렁거리면서 거실에 있는 가족사진을 지나쳐 화장실에서 뒤처리를 햇지.
물론 한번으론 모자라서 두번했고, 두번 다 강력하게 원해서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햇어. 오빠의 일부를 몸에 담는거 같아서 좋다나 뭐라나....
근데 이날 만난게 우리의 사이를 멀어지게 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햇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1 | 현재글 제자와 했던 이야기-4 (6) |
| 2 | 2026.05.20 | 제자와 했던 이야기-3 (19) |
| 3 | 2026.05.20 | 제자와 했던 이야기-2 (24) |
| 4 | 2026.05.20 | 제자와 했던 이야기-1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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