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2
날이 너무덥다형들~ 더위안먹게들 일들하쇼!!
여자를 소개받게되는날....난무슨 어린것들과 이렇게 엮이나싶었어 친구가 소개시켜준 여자는 전여친과 동갑인20살 하지만 이미2살 아들이있었던 돌싱....ㅋㅋ 어우....20살에 돌싱?? 그래도 몸매가 반반해서 그래 만나보자 하고 사귀기로했지 그렇게 사귀기로한날 술을진탕먹고 이브날이라 모텔이 너무비싸서 어쩌지 하는데 지사는 자취방으로 가자해서 가서 신나게 쿵떡쿵쿵떡 하고 크리스마스 당일이 되어서 데이트를 하러 나가려고 씻으려는데 전화벨이 울렸어..... 사촌동생이였지 난 오잉?하고선 전화를 받았어
나: 오? 오랜만이네 몸은 어떠냐?
동생: 완전 쌩쌩해!!좋아지금!!
나: 다행이다 그래도 무리하지마라~
동생: 오빠 오늘뭐해?? 우리오늘 만나자ㅜㅜ나술사줘
나: 엥? 오늘??여자친구랑 데이트하려했는데?
동생: 바꿔봐 빨리빨리
나: 왜 ㅈㄹ??낼보러갈게
동생: 그날은 나 학교가자나 안대안대 빨리바꿔!!!
그렇게 성화에 못이겨 전화를 바꿔주고난뒤 2분도안대서
전화를 끊는 여자친구가 날보더니
여친: 오빠.....동생이아픈데 데이트가중요해?
나: 응??지금 안아프대;;
여친: 어휴....목소리가 다죽어가는데 뭔소리야!! 어서 씻고가봐!! 그리고 이거 가면서 죽사다줘(지갑에서 5만원을꺼냄)
나: ?????야 내가돈이없을까봐 돈주냐?
여친: 그게아니고 나도 잘보이려고 그러는거니깐 꼭 내가사줬다해!!
나: 아? 니나써 내돈으로사고 니가샀다할게
여친: 가지고 빨리가!!(하면서 화장실로 날떠밀음)
그렇게 씻고나서 차까지 배웅해주던 여자친구..........
그날이 시작이자 마지막이였을줄 누가알았던가ㅋㅋㅋㅋ
차에 타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년이 연기를 기가막히게 했드라ㅋㅋㅋ아픈척오지게 했더라구ㅋㅋㅋ
그렇게 2시간을달려 사촌동생을 만나니 차에 타는데 잉??술냄세가 오지게 나는거아니겟음??ㅅㅂ이거뭐지 시간이2시인디??나도 낮술을 이렇게안먹는디??
나: 뭐냐??
동생: 오빠앙~~
나: 뭐냐고ㅅㅂ
동생: 안아줘...흑흑흑...
나: 시발??
안아달라고 앵기더니 갑자기 우네?? 취했음 곱게 쳐가지그냥....좀 달래주고선 뭔상황인지 물어봤어
대충 상황은 이러했음...
동생은 중절후에도 남자친구와 잘만나고 있었음 그치만 몸도몸인데 집의감시가 개심해진거임ㅋㅋㅋㅋ통금이생기고 핸드폰도 집가면뺏기고 이러다보니 남자애는 애간장타지 그놈도 한창 혈기왕성할텐데 섹스할여자가 통금이고 몸도안좋아서 섹스도 못하다 바람이난거지 그렇게 몇달을 바람피우다 이브날에서 크리스마스 넘어가는날 새벽에 이별을 이야기했고 내 사촌동생은 배신감억 휩쌓여 밤새 울다 지쳐잠들었다가 또 눈뜨고 울다가를 반복하다 고모한테 내가 온다고 오빠랑 맛있는거 먹고 오빠네 집가서 놀다온다 혼자만의 계획을 잡고선 날불러낸거지....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동생이랑 이런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해서 가족이아닌건 아니자나??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동생의 전남친새끼가 진짜 개패고싶은거...폭력은 나쁜거지만 그래도 내가족이 그새끼 때문에 여자로서 하지말아야할 수술까지했다는것도 참고넘어갔는데 이건 선을 너무 씨게 넘었다 생각했지....동생한테 그놈의 위치를 알아보라고 한뒤 편의점가서 컨디션을 일단하나 사맥였어 그러고 있으니 친구들한테 제보전화가 빗발치더라고ㅋㅋ바로 시내로잡으로갔는데 노래방에 있다는 첩보가와서 노래방으로갔다
방은 많아봐야5~6개였고 창문은 조금씩 보일락말락한 나도어렸을때 많이다녔던 노래방 이랑 비슷해서 그놈을 찾는건 어렵지않았어 4번방 이였지ㅎㅎ그래시벌 니가오늘 죽으려고 4번방에 드가있구나...생각하고 문을여니 이새끼가 여자랑 합체를 하고있네?? ㅋㅋㅋㅋㅋㄲㅋㅋ문을여는순간 여자앤 위에서 방아찧고있고 남자새낀 가슴쳐빨고있는데 내가문을 열어도 그걸모르더라?노래소리때문인가?그모습을보는순간 빡이돌아서 바로 발로찰까하다가 아 협박용사진 찍어야한다 생각하고는 사진하나를 찰칵하고 찍는순간 노래가 끝이나면서 방엔 찰칵 소리와 함께 여자애의 비명소리만 남았어ㅋㅋㅋㅋㅋㅋ끼야앙~~~~
그새낀 날보자마자 얼굴이 하얗게 핏기없는 얼굴이되면서 바지입을생각도 안하고 무릎부터 꿇고는 죄송합니다만 연발했고 섹하던 여자는 뭔상황인가싶어 옷입으면서 뭔데자기야 뭔데뭔데 거리는데 내가 여자애한테 시끄럽고 옷입고 빨리나가라 안그럼 너도맞는다 하니깐 대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허허허참.......요즘것들이란....
난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씨름을 중1까지 하다 2차성징이 오면서 옷벗고 하는게 ㅈ같다해서 관두는데 아버지가 그래도 운동은 시키고싶다하여 친구분이 하시는 태권도를 고3때까지 진짜열심히했다...취미가아닌 진학생각으로 선수부에 들어가 고1.2땐 메달도 많이따고했는데 내가 끈기가없는건가...싶기도한데 재미도없어서 관두고 군대가기전까지 1년가량 유도를 배우다 전역하고 취미로 유도를 계속하던 상황이였고 그래서 난 솔직히 27살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나이에 어디가서 싸워도 지진않아 라는생각도있었다ㅋㅋㅋ실제로도 그랫고... 운동을 많이하다보니 친구들도 현역달건이도 많았다ㅋㅋㅋ더무서울게없었지....
여튼 여자앤 아니 ㅅㅂ 누구신데 들어와서 이러냐 우리오빠부를거다!!고래고래 소리를지르고 남자앤 덜덜 떨면서 죄송합니다만하고있는 상태인데 여자앤 아직도 상황파악이안된건지 남자애보고 이등신이 왜이러고있냐며 꽤액 나가라고 꽤액 내가들은채도안하고 담배를하나피기시작하니 지오빠한테 전화해서 어떤 미친놈이 와서 지랑 지남자친구를 방해한다 빨리와줘 하면서 우는소리를하네??ㅋㅋ내가 올거면 많이와라~라고했고 나도 다구리는 힘드니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촌동생네 근처에 있는 건달이동생들 번호를 받아놓은 상태였어서 꿀잼이다싶었지ㅎㅎ 노래방에선 사장님이와서 왜이러시냐 하는데 아~~이놈이 제사촌동생남자친구인데 딴년이랑 놀고있는게보여서 잡으러왔다~~하고는 얘기만하다 갈거에요~하니깐 말로하시고 혹시 손대시면 경찰에 신고를 한다고해서 네네~하고는 문을닫고 내보낸후에 난 의자에 앉아서 무슨 상황인지 설명을 들어보겟다 하는데 하.....이썅년이 지오빠가왔다고 나오래요!!하면서 내 어깨를 잡네??ㅋㅋㅋㅋㅋ나는 남녀불문 개념없는것들은 맞아야 정신차린다가 머리속을 지배하고있어서 바로 뺨따구 후렸다 어안이 벙벙하것지?? 놀래서 지뺨잡고 아....아....하는애한테 니오빠가 몇살인데 나보고 오라가라야??물어보니 계속 아....아....하길래 대답안하면 한대 더처맞는다 하면서 손올리니 19살이요...ㅇㅈㄹㅋㅋㅋㅋㅋ매가약이야 아주순한양이되어써ㅋㅋㅋ나도 이때 열이 너무받은 상태라 그래다같이 뒤져보자 하고는 사촌동생 전남친 끌고 노래방을 나가니 6명정도가 담배피면서 날기다리고있네?? 이년이 이오빠 보더니 엉엉울면서 가는거 아니겟음??근데 어린애들은 뭐다??기선제압이 중요하다~알지??가는년 옆으로쳐내고 바로그년오빠한티가서 무차별구타하니 친구들은 알아서 쫄아서 가만히있더라 역시 기선제압최고^^
아형들 나운전해야해서 다음편은 저녁에올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1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9 | 현재글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2 (11) |
| 2 | 2026.05.2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1 (39) |
| 3 | 2026.05.20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10 (54) |
| 4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2- (64) |
| 5 | 2026.05.12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1- (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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