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10부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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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랜만에 쓰네요
그뒤로 우리는 매주만나서 술한잔하고 차에서 관계늘 가지거나 텔에서 관계를 가졌습니다.
차에서는 한번, 텔에서는 두번을 했는데 물이 많은 그녀이기에 자동차시트와 텔 침대는 누가 물은 부어 놓으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제가 외박을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남)오늘 외박할건데 저녁에 약속없지?
여)없긴한데 갑자기? 집에 뭐라하게?
남)출장간다하지머....볼거지?
여)당연하지ㅎ
퇴근하고 항상 만나는곳 근처에 텔을 잡고 식당에서 우리는 만났다
남)빨리왔네?
여)자기 만나는데 빨리와야지ㅎ
남)오늘은 굽기 귀찮아서 치킨ㅋ
여)뭐든 좋아~
순살치킨과 맥주,소주를 말아먹었는데 오늘따라 술이 잘들어가서 소주를 5병이나먹고 맥주는 4병을 마셨다
배가 불러서 우리는 소화를 시킬겸 텔로갔다
방에 들어와서 나는 바로 씻고 나왔고 그녀는 아래만 씻고 나왔고
침대에 누워 야구를 틀어놓고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서로 키스를 좋아하다보니 10분을 해도 싫지 않고 서로의 타액을 먹어가며 입안에서 혀가 바쁘게 움직였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니 왠일로 꼭지가 단단해져있다
오늘은 그녀도 흥분이 되는가보다
손을 아래로내려 그녀의 ㅂㅈ에 손을 놓으니 따뜻하고 홍수가 난것마냥 물이 많이 나와있었다.
손바닥으로 그녀의 ㅂㅈ를 비비다가 손가락하나를 넣었더니 훅~들어가는데 너무 공간이 많았다.
물이 많아서 잘들어갔지만 이제는 너무 헐거워졌나보다
그래서 손가락 두개를 넣었더니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하는데 키스중이라서 신음소리가 잘안들려서 입을떼니
여)하~좋아~너무 좋아~
남)물이 너무많아서 잘들어가는데 느껴져?
여)느껴지지~자기때문에 넓어진거잖아~ 어떠해
남)오늘 흥분많이 되나봐?
여)난 자기옆에있으면 계속 흥분되는데?ㅎ
그말을듣고 나는 손가락 하나른 더 넣었는데
손가락 세개가 들어가니 뭔가 꽉차는 느낌인데 그녀는 손가락 세개가 들어오니 몸을 일으켜세우듯 소리를 지르면 일어나려했고
나는 몸으로 눌러 못일어나게 한다음 다시 키스를 했고 동시에 그녀의 ㅂㅈ를 빠르게 쑤셔주었다.
그녀는 몸을 흔들었고 ㅂㅈ에서는 물이 계속 흘렀고 팔뚝 쪽으르 물이 튀는게 느켜졌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손가락을 빼니 침대시트에 물이 고여있었다.
흡수되는것보다 나오는 속도가 더빨랐나보다.
힘들게 누워있던 그녀는 정신을 차린뒤 날 눕히고는 나의 ㅈㅈ를 미친듯이 빨았다.
그냥 미친듯이 빠는 표현이 맞는듯 했다.
눈빛도 달라졌고 굶주린듯한 표정으로 마구빨더니 똥꼬까지 빨아주었다 그러다 위로 올라와서는 바로 삽입
나는 그녀의 큰 가슴을 두손으로 잡고 그녀는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느끼고있었다.
여)너무좋아~나 한번갔다온거알지? 이번엔 자기차례야
남)내 허락없이 언제 갔다온거야?
여)몰라~자기가 그냥 보내버렸단 말이야~
힘이드는지 그녀는 나에게 안겼고
나는 그녀를 눕히고 키스를 하며 목을 끌어안고 삽입을하고 마구 흔들었다
찹찹찹 소리와 함께 물이 흘러나오는게 느켜졌고 키스른 하던ㅈ그녀는 고개를 돌리더니 소리를 질렀다
여)오늘 왜이래~약먹은거야? 나 오늘 몇번 보내려고 그래
남)난 이제 시작인데 혼자 그럼 안되는데~나도 가야지
오늘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느낌이 많이 안왔다
굵고 단단해서 그녀는 좋아해서 다행이지만 나는 오래하는거 안좋아해서 예전에 다른 여친생각하며 했더니 느낌이 조금씩 오기시작했다.
손가락 세개가 들어가는 ㅂㅈ인데 아무리 굵은 ㅈㅈ가 들어간들 느낌이 많지 않은게 당연하였다.
그녀를 엎드리게하고 뒷치기를 했는데 그녀가 좋아하는 체위라서 그런지 빨리 반응이왔다.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신음하는 그녀
ㅂㅈ에서 나온 물이 내 허벅지른 타고 흐르는게 느껴졌고
나는 더욱더 강하게 삽입을했고 그녀는 다시 느끼며 침대에 엎어졌고 나는 계속 그녀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여)자기야~자기야~나 죽을것같은데 너무좋아~더해줘 더~
나는 곧이어 사정느낌이왔고
남)이제 싸도되지?
여)싸~깊숙히 싸줘~다 먹어버리게 넣어줘
나는 그녀의 ㅂㅈ깊숙히 ㅈㅇ을 넣어주었고
한참을 포개진상태로 누워있다가 쪼고라든 나의 ㅈㅈ를 빼고 돌아 누우니 내 ㅈㅈ를 입으로 빨아주는그녀
근데 빨아주는게 이상하다
평상시 같으면 수고했다는 의미로 빨아주는데
오늘은 한번더 해야한다는 느낌으로 빨아주는것 같았다.
남)한번 더할거지?
여)당연하지~그래서 지금 세울려고 하잖아
남)30분 쉬었다 해도되는데 오늘 좀 이상하다?평상시 처럼 해~
여)아냐~나는 바로하고싶단말이야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었지만 더이상 서지 않았고 포기하는듯한 그녀였다
여)안되네~두번 못하는거아냐?
남)서두르지마 아직 시간많잖아~오늘 외박인데ㅋ
여)그래도 나는 들어가하잖아~애랑 신랑기다린다고
남)12시 전에 들어가면되는데 뭔걱정이야
여)나는 빨리하고 싶다고ㅜㅜ
나는 다시 그녀에게 키스를 해주었고 그녀의 ㅂㅈ에서는 다시 물이 나왔다.
나는 ㅈㅈ를 빨리 세우기위해 그전에 만났던 여자를 상상하며 키스를 했고 결국 세우기에 성공하고 다시 한번더 거사를 치루었다
두번 관계를 가지는데 3시간이나 걸렸다
술을 많이 마셔서 오래했지만 그녀는 절정을 여러번 봤기 때문에 엄청 기분좋은 표정을 하고있었다.
그렇게 12시가 넘어서 그녀는 택시를 불러서 집으로 갔고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했고
퇴근하고 나서 글을쓴다.
매주 관계를 가지다보니 헐거워진 그녀의 ㅂㅈ
전에 그녀가 자기 ㅂㅈ가 넓지 않냐라고 한적이 있었다
그때는 괜찮다고 했지만 다시 그녀가 물어본다면 그렇다고 답해줘야할것 같다
참고로 지금 만나는 여자 이전에 여자는 6개월정도 만난 30대 유부녀였는데 제왕절개로 애를 낳아서 ㅂㅈ가 엄청 쫀득했다.
지금 여자와의 관겨가 끝나면 그여자 이야기를 기억속에서 꺼내어 해줄게요
이번주는 쉬고 다음주에 다시 그녀를 만족시켜주고 다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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