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아내가 탄이와 -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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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미리 말해두는데, 본인의 성향과 성적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억지로 읽어 달라고 말 한적 없습니다.
가끔 가다 읽을것 다 읽고 허튼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역겹습니다.
성인군자 처럼 굴꺼면 이런 성인 썰 게시판에서 기웃거리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던가, 성경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저와 제 아내도 동물을 사랑하고 친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이니 뭐, 동물을 학대 한다는둥, 진짜 사실이냐는 둥, 이런 쓸때 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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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처제 부부와 같이 점심을 먹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을 마시고 헤어졌다.
처제는 가면서 "형부 고마워요." 하며 말을 하고 뒤돌아 서서 가는데, 청바지 입은 뒷태가 색끈해 보였다.
처제는 아내와 다르게 정말 따로 몸관리를 하지 않고 집에서 애들만 키우는 전형적인 40대 초반 가정주부라,처제는 나이살이 좀 있는편이다.
엉덩이에 살집도 꾀 있고 가슴도 C컵 이상이라 움직일때마다 유방이 출렁거리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걸 보면 두자매 지만, 분명 처제는 아내와는 다른 느낌이들었다, 걸어가는 처제의 육덕진 엉덩이를 쳐다보고 있자니, 자지가 꼴렸다.
만약 내가 시간을 멈출 능력이 있다면, 바로 시간을 멈추고 달려가 뒤에서 먹음직스런 엉덩이를 붙잡고 보지구멍에 내자지를 쳐박아 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다.
앞을 조금 걸어가다 뒤돌아 보는 처제에게 "응 잘가~" 하고 나는 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와서 , 아내에게 처제한테 돈을 얼마나 빌려줬냐고 물었다, 아내는 급한대로 내명의 통장에서 3천 정도 빼서 빌려줬다고 했다. "언제 갚아준데?" 하고 내가 물으니,
아내는 "몰라, 형편 되는데로 갚아준다고 했어, " 하고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말꼬리를 얼버무리며 핸드폰을 꺼내 딴전을 피웠다.
"그래도 언제 갚아줄건지는 물어봐야지, 이사람이.. 원래 부모형제지간 일수록 돈 관계는 정확하게 해야돼.. 그래야 나중에 서로 돈때문에 의리 안상하는거야." 하고 말하니..
아내는 "여보~미숙이 힘들어 하는데 좀 도와주자~ " 하고 갑자기 일어서서 내옆으로 와 내게 팔짱을 끼고 아양을 피웠다.
"일단 당신 하는거 좀 보고 " 하고 말을 하니, 대뜸 " 내가 어떻게 해줄까?" " 당신 기분좋게 해줄까? " 하고 내품에 안기면서 오른손을 아래로 뻗어 바지겉으로 내자지를 만졌다.
아내는 내게 잘못한게 있거나, 미안한게 있으면 항상 먼저 내게 다가온다.
예전에 처음 초대남을 불렀을때, 아내는 처음엔 싫다고 완강히 거부하더니, 막상 만나서 젊은 남자가 애무해주고 올라타서 강직한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박아대니,,
흥분해서 내앞에서 온갖 신음소리를 내며, 양다리로 초대남 엉덩이를 감싸 안으며 초대남의 자지가 자신의 몸속 깊숙히 들어갈수있도록 돕는걸 보고,
난 흥분보다는 배신감에 기분이 씁쓸하고 기분이 안좋았다.
아내는 한바탕 초대남과 씨름을 하고, 초대남이 돌아가고 난뒤, 내게 좀 미안했던지 강제로 날 침대에 눕혀 놓고, 여전히 초대남의 정액이 자신의 몸속에 가득 들어차 있는 상태에서,
내위로 올라 타며, 자신의 보지를 나에게 따먹혀 주었다.
그때 나는 아내의 색다른 모습을 보았고 아내 질속에 남아 있던 초대남의 뜨거운 정액에 나도 모를 흥분을 하고, 얼마 못가 나역시 아내의 몸속에 뜨거운 정액을 콸콸 쏟아부었다.
아내는 그날 배란기였는데, 다행이 임신은 되지 않았다. 물론 처음 초대남과 콘돔을 끼고 하기로 했는데, 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내가 엎드려 있을때,
초대남이 콘돔 끝을 손톱으로 찢고, 아내에게 질사를 했고 초대남은 실수로 콘돔이 찢어진것어럼 말 했다.
나는 처음에 진짜 실수였는줄 알았는데, 초대남이 가고 난뒤 콘돔을 유심히 보니 손톱으로 찢은 흔적이 보였다.
그런데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그때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었다면, 누구의 아이를 가졌을까?, 내생각엔 한살이라도 더 젊고 씽씽한 그초대남의 아이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뒤론 초대남을 부르지 않았다. 초대남이 아내에게 콘돔을 찢고 질사한것 때문이 아니라, 아내가 초대남에 너무 빠져 들것이 두려워 서였다.
다시 얘기로 돌아와, 아내는 그렇게 나에게 애교를 부리며, 한손으로 자지를 붙잡고 만지다가, 내 바지 혁대를 풀고 바지를 무릎까지 벗기더니,
아내는 바닥에 무릎 굻고 앉아 내자지를 팬티 밖으로 꺼내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나는 이렇게 아내가 적극적으로 해줄때가 내가 리드 할때보다 기분이 더 좋았다.
아내는 한참을 내자지를 물고 쫍쫍 거리며 빨았다.
나는 손을 아래로 뻗어 아내의 티셔츠 안으로 넣고 젖가슴을 만졌다. 손가락으로 유선을 간지럽히다 톡 티어 나온 젖꼭지를 손바닥으로 눌러 댔다.
어쩌다 보니 내 발 한쪽이 무릎을 꿇고 있는 아내 치마 안으로 들어갔고 공교롭게도 아내는 내 발등 위에 쭈구리고 앉아서 내자지를 빠는 자세가 되었다.
나는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엄지 발가락을 쭈구리고 앉아 있는 아내의 벌어진 계곡 골짜기 틈 사이에 갖다 댔다.
아내가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지만, 내 발가락으로 아내의 보지살 느낌이 전해져왔다.
그리고 발가락 끝으로 세로로 갈라진 아내의 보지균열을 따라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긁어 대다가
정확히 아내의 보지구멍있는 곳에 대고 엄지 발가락을 들어 콕 콕 찔러댔다.
아내는 내 발가락위에서 자신의 보지가 찔려 대니,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 움찔 거렸다.
내 생각에 내 엄지 발가락이 아내의 팬티와 함께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반쯤 들어 간것 같았다.
아내가 한손으로 내다리를 탁 치며" 아이, 머하는거야~ " 하며 내가 하던걸 못하게 했다.
나는 순간, "내껀데 뭐, 이거 내구멍 아냐? " "당신 유방이랑 보지는 내꺼 맞잖아"
아내는 내자지를 입에 물고 있다가, 잠시 입을 떼고 "그래 그래 당신 구멍이야 됐지?" 하고 내 기분을 맞춰 줬다.
나는 이런 아내의 말을 듣고 왠지 기분이 좋았다.
아내는 내 자지 빨던 걸 멈추고 일어나 내손을 붙잡고 침대로 가서 하자며 날 끌고 갔다.
나는 안방 침대로 가면서 바닥에 바지와 팬티를 벗어 내팽게 치고 웃옷도 급하게 벗었다.
아내도 티셔츠를 머리위로 벗었고 나는 순간 못참고 아내를 침대위로 넘어트리고 아내 팬티를 다리 아래로 순식간에 벗겨 내렸다.
아내는 티셔츠를 벋고 난뒤 브래지어도 손을 등으로 뻗어 풀으니 갖혀 있던 유방이 출렁거리며 앞으로 티어 나왔다.
나는 아내를 눕히고 양 젖가슴을 양손으로 붙잡고 번갈아 가면서 게걸스럽게 빨았고
가끔 젖꼭지를 입으로 힘껏 빨다 놓으면 아내의 젖꼭지가 고무줄 처럼 팅겨 제자리로 돌아갔다.
이미 나의 자지는 아내의 희고 매끄러운 다리사이에서 끈적한 쿠퍼액을 묻히며 꿈틀대고 있었고
아내의 삼각 트라이앵글 치부를 툭툭 쳐댔다.
아내도 흥분됐는지 손을 아래로 뻗어 내자지를 잡고 자신의 구멍에 맞혔다.
나는 내자지를 그대로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힘껏 밀어 넣으니 아내가 " 으윽 " 하며 자신의 보지속을 벌리고 들어가는 내자지의 느낌을 느꼈다.
나는 몇번 아내의 보지속에 깊숙히 박아 넣다가 다시 빼서 한손으로 붙잡고 아내의 세로로 갈라진 보지틈을 따라 자지를 문질르거나 아내의 클리토리스에 내자지를 문질러 댔다.
이미 내자지 끝에선 쿠퍼액이 흘러내려 콧물같이 늘어지며 아내의 음핵에 묻어 불빛에 반짝였다.
나는 다시 아내의 다리한쪽을 내 어깨에 걸치고 벌어진 아내의 다리사이에 내자지를 힘꺼 쑤셔 박았다.
아내가 순간 " 아아 아파~ 너무 깊게 들어간것 같아"하고 말을 했지만, 나는 멈추지 않고 최대한 아내의 중심부에 내 자지뿌리를 밀착시키고
이미 깊게 삽입되어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고 치켜올리듯 자지를 박아 넣었다.
아내가 마치 자궁입구에 내자지가 닿는 느낌이 든다고 말을 하며 흥분을 느끼는것 같았다.
아내가 질로 내자지를 단단히 물고 쪼여대니 미칠것만 같았다.
그때 나는 생각을 했다. 아마 탄이도 아내와 섹스를 할때, 아내가 지금처럼 질로 조여주는걸 분명 느낄것이다.
나는 지금껏 아내와 탄이가 관계를 가지며 즐길때마다,유심히 관찰을 했다.
탄이의 실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나 보이는 개자지를 아내의 보지속에 박아 넣고 아내가 지금처럼 질로 탄이의 자지를 조여줄때마다
마치 손안에 소젖을 잡고 짜는것처럼 항문을 움찔거리며 아내의 질과 자궁안에 자신의 정액을 싸넣는걸 보았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하다가. 잠시 하던걸 멈추고 침대 머리맡 협탁 서랍을 열었다. 앞전에도 말했지만, 아내는 나없을때 혼자 자위를 종종 즐긴다.
물론 내가 있을때도 가끔씩 하기도 한다.
내가 일하고 피곤해서 혼자 잘때, 아내는 한밤중에 내옆에서 딜도를 자신의 중심부에 꼽아 넣고 자위를 하다가 내게 들킨적도 여러번이다.ㅎ
나는 여자도 남자들 처럼 자위를 자주 즐기는걸 권장한다. 보지구멍에 다른 남자와 바람피우면서 자지를 박아 넣는것도 아니고,
자위기구를 자신의 구멍에 끼우고 자위하는건 적극 찬성한다.
자위하는 여자들이 노화가 늦게 오고 건강에도 좋다고 이미 해외 학술지에도 기재된바 있다. 지금은 독립해서 따로 살고있지만,
내 딸도 일본갔다 아내에게 선물한 내자지모양 딜도로 자위하다가 들킨 에피소드도 적었지만, 자기 엄마를 닮아서 어릴때부터 끼가 있긴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서랍속에 들어있던 아내의 딜도중 하나를 손에 잡히는데로 꺼냈다. (아내가 따로 감춰 둔것 외 3개정도 있다)
그건 아는 후배가 운영하는 성인샵에 가서 사온 흑인 자지모양 딜도 였다. 크기가 직경이 5cm 길이가 28cm 정도 대는 대물 딜도였다.
아내는 침대에 누워 내자지가 박힌채로 "머해~"하며 손을 뻗어 서랍을 닫으려고 했다.
"내가 당신 자위 시켜주려고" 그러면서 나는 아내 구멍에서 내자지를 뽑아 내고 커다란 흑인 딜도를 아내의 보지입구에 대고 문지르다가
서서히 아내의 보지구멍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내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보지에 흑인 딜도를 받아 들렸다.
그러나 흑인 딜도가 커서 그런지 잘 들어가지 않았다.
아내 보고 "뻑뻑해서 그런지 잘 안들어가네~" 하고 말을 하니,
아내가 한손을 자신의 구멍에 대고 손가락 두개를 찔러 넣은다음 자산의 보지물을 훑어서 딜도 귀두부분부터 아래로 발랐다.
불빛에 검은색 딜도가 보지물이 묻어 광이 나듯이 번들거렸다.
아내는 나이에 비해 아직도 보지물이 많은 편이다.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보지물이 나오지 않아, 부부관계시 러브젤을 사용한다는데,
우리부부도 러브젤을 사용하긴 하지만, 자주는 사용안한다.
러브젤을 사용하면 너무 쉽게 미끄덩~하고 들어가 박혀 버리기 때문에, 아내도 나도, 자지가 보지속으로 천천히 밀고 들어갈때의 기분을 못느끼기때문이다.
특히나, 아내가 탄이의 자지를 받아 들일때는 절대로 러브젤을 사용하지 않는다.
러브젤에는 동물들에게는 해로운 화학성분이 들어 있어, 아내는 탄이와 할때 천연 윤할제인 자신의 보지물을 자주 이용한다.
탄이가 막무가내식으로 아내의 구멍속에 찔러 넣을려고 할때 아내는 혼자 자위를 한뒤 지금처럼 자신의 보지물을 손으로 훔쳐서 탄이의 자지에 덧발라 주고 삽입을 할때도 있다.
아내는 딜도에 자신의 보지물을 묻힌 다음 스스로 잡고 자신의 구멍속에 천천히 밀어 넣었다. 나는 그걸 잠시 감상했다.
아내는 보통 자위할때 이딜도는 커서 삽입할때 아파서 사용을 안한다. 이번에는 남편인 내가 요구하니 도전을 해보는듯했다.
아내가 자신의 구멍속에 밀어 넣어 보려고 했지만, 딜도 귀두 부부만 겨우 들어가고 더이상 안들어갔다.
나는 비스듬히 침대에 기대어 딜도를 잡고 있는 아내의 손을 붙잡고 일으켜 세웠다.
아내는 엉거주춤 일어 나 앉아서 딜도를 깔고 앉듯이 내손을 붙잡고 엉덩이를 내려 앉았다. 안들어 갈것 같던 그커다란 딜도가 반정도 들어갔다.
나는 딜도 아래 부분을 붙잡아 주고 아내는 몇번더 딜도위를 엉덩이를 들어가며 내려 앉았다를 반복했다.
그러다 아내는 힘든지 "나 그만 할래" 하고 딜도 위에서 내려왔고 아내가 딜도를 자신의 보지에서 빼니 딜도 위에 묻은 아내 보지물이 딜도를 타고 주루룩 흘러 내렸다.
나는 손가락으로 그것을 훑어 맛을봤다.
약간 비릿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났다. 아내는 부끄러운지 "머해~ 변태같이" 하고 말을 했다.
탄이가 자다가 엄마(아내) 목소리를 듣고 안방으로 달려 들어왔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에서 탄이와 있었던 일 끝으로 이번 이야기는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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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위로 올라타서 자신의 보지를 내 자지에 박혀 줬습니다. 초대남이 사정하고 옷 주워 입고 도망가듯 가버렸기때문에,,
아내의 보지속에 젊은 초대남의 뜨거운 정액이 가득차 있었고 내자지가 아내의 질속으로 들어가 박혔을때. 초대남이 따뜻한 정액이 느껴 지더군요.
기분이 묘하면서도 흥분돼서 아내가 제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를 들었다 박아주는데 , 얼마 못가 으으 거리며 싸고 말았습니다.
그때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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