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섹파로 지냈던 이야기 -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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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3:34
이번엔 전여친을 소개시켜준 여사친과 잠깐 섹파가 되었던 썰을 풀어보려함. 역시나 각색을 더햇지만 100프로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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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썸끝에 사귀게 되고 ,전여친의 처녀도 내가 가져가고 내 입맛에 맞게 전여친을 길들여 놧엇음. 펠라부터 입싸 등등 거부감이 없도록 교육을 햇엇지 ㅋㅋㅋㅋㅋ.
여사친은 전여친과 같은 학교 동아리여서 아는 관계엿는데, 나랑도 점점 더 친해져서 진짜 일주일에 술을 3번은 같이 먹는 관계엿음. 다같이 친구들이랑 먹을때도 있엇지만, 단 둘이 치킨집이나 실내포차에서 죽을때까지 먹는 경우도 잇엇음. 이때 나는 여친이 잇엇고, 여친과의 섹스도 만족스러웠기에 여사친을 여자로 본적이 절대 없엇음. 가슴이 크긴 햇지만 전여친이 더 가슴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이뻣기에 관심이 안갓음(주면 먹겟지만). 물론 전여친은 이거에 대해 불만이 많앗지만 자기를 소개시켜준사람이기에 또 뭐라하지는 못하는게 느꺄졋엇음 ㅋㅋㅋㅋㅋ.
허구헌날 같이 술을 먹는 일상이 지속되다가, 매우 더운 여름밤 둘이 술을 먹고 잇엇음
나 - 아스벌 알바만 하다가 여름방학 끝나겟다.
여사친 - 여친이랑은 놀러안감? 1박2일로 어디가면되지.
나 - 걔네집 엄해서 나랑 사귀는것도 비밀이야 ㅋㅋㅋ 1박은 무슨.. 9시면 전화온다.
여사친 - 헐 ㅋㅋㅋㅋㅋㅋ
나 - 어디 바다 보러 가고싶다.
여사친 - 헐 나도.
나 - 올? 갈래?
위에는 이렇게 적엇지만 둘다 개취햇어서 말도 엄청 꼬이는 상황이엿음.
나 - 오 그럼 부산 고?
여사친 - 오 한번도 안가봄!!
나 - 당장 낼모레(금욜)에 고?
여사친 - 미친놈 ㅋㅋㅋㅋㅋ ㄱㄱㄱㄱㄱ
나 - ㅇㅋ ktx 예약한다
라고하며 취기에 미친듯한 행동력으로 바로 그자리에서 예약을 진행함 ㅋㅋㅋㅋㅋ
이러곤 부산가서 뭘할까 얘기하며 술자리를 마무리함.
이때 둘이서 소주5병은 깐듯(내주량 2병)
다음날 미친듯한 숙취와 일어난 나는 필름이 끊겨잇엇고 집에 어떻게 왓는지 기억도 못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카드 긁은 내역에 기차표 내용이 잇더라? 이때 잠깐의 기억이 살아낫음. 아 부산가기로 햇던가..? 여사친에게 카톡함
나 - 야 이거 기차표 뭐냐
여사친 - 아존나 머리아프다. 부산가기로햇던거 같은데
나 - 진짜 갈거야?
여사친 - 몰라.. 머리아파 이따 카톡해
나 - 아니...ㅡㅡ 주말에 데이트도 취소해야하는데
여사친 - 알아서해
이렇게 카톡이 마무리되고 진짜 여행가는날이 되엇음.
술기운에 예약을 진행한지라, ktx만 예약햇을뿐 아무 계획도 숙박예약도 못한상황으로 부산으로 출발함 ㅋㅋㅋㅋ
그래도 어찌저찌 부산 가는길에 어디갈지 찾아보고 루트를 쉽게 짤수 잇엇음.
나 - 야근데, 금욜토욜이라 숙박비 개비싼데?
여사친 - 그럼 침대 두개인 그런방 없나?
나 - 그런건 못찾겟고 그냥 그나마 모텔이 좀 싼데
여사친 - 야 어차피 술먹고 뻗어잘텐데 걍 모텔하나 ㄱㄱ
나 - 흠... 무서운데 너
여사친 - 미친새끼야 너랑은 절대 안해
나 - ㅇㅋ 예약함
라고 하고 모텔 예약을 완료함.
태종대도 둘러보고, 횟집가서 대학신입생 어필하며 싸게잘먹은 기억난당.
여튼 그렇게 둘이 미친듯이 재밋게 놀다가 횟집에 도착해서 붓싼은 c1이지! 라고 하며 패기잇게 소주를 까기시작함
나 - 와 부산 여행으로오니까 재밋네 할머니 집만 찍엇다 갓엇는데
여사친 - 그러게 바다도 원없이보고 할게많네 ㅋㅋ
나 - 야 마셔 부산은 c1이다!!
신입생인 우리는 그당시에 c1 높은 도수인지도 모르고 부어제낀결과 당연히 만취함
나 - 와시발 취한다 그래도 여까지왓는데 2차고?
여사친 - 내일없이 먹는거임?
나 - 모텔에서 최대한 늦게나가고 그담날에 돼지국밥 해장하면 되지 않겟냐
여사친 - ㄱㄱ
술에대해선 마음이 잘맞던 우리는 바로 2차로 호프집가서 쏘맥을 달림. 뭐 대학얘기 연애얘기하며 술만 마심
나 - 와 토할거같아. 야가자
여사친 - (개취함) 가자아아아ㅏ
모텔 입성 후 진짜 토할거 같은나는 먼저 씻는다고 들어가자마자 변기에 시원하게 토함 ㅋ
여사친 - 야이미친놈아 토 잘 치워노ㅓ라
나 - 꺼져
근데... 예약할때는 몰랏는데 이 모텔 화장실이 불투명 유리엿음 ㅋㅋㅋㅋㅋㅋ 자세하게는 안보여도 실루엣은 다보엿고, 아래쪽은 투명해서 밑에서보면 자세하게까지 다보임 ㅋㅋㅋㅋ(허벅지아래로는 보임)
나 - 아시발 이게뭐야 너 폰만 보고잇어라
여사친 - 볼것도 없는게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나 - 꺼져 그래도 여친은 만족시킴
여사친 - 응 줘도안먹어~~
이러고 후딱 씻고나옴. 위에 말은 이렇게 햇지만 둘다 개취해서 제정신도 아니엿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엄청 비틀거림
여사친 - 나 씻을테니깐 고개쳐박고 잠들어라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건데?
여사친 - (개정색)꺼져미친새끼야진짜 보지마라
나 - 네

이러고 여사친이 씻으러 들어감. 당연히 나는 침대밑으로 기어서 여사친이 옷벗는걸 보는데 갑자기 만취엿음에도 대꼴시작. 나름 통통보단 마름에 가까웟지만 핫팬츠를 벗고 팬티를 벗는게 보이는데 와시발.. 이소리만 나오더라
고래를 살짝 더 숙이니 ㅂㅈ털도 살짝 보이는 각도까지 내려갓음. 이러다가 보는게 걸릴거 같아서 정신차리고 침대에 누워서 불투명 유리로만 씻는걸 보고잇는데... 갑자기 대꼴포인트가 또나옴
여사친이 샤워를 다햇는데(샤워절차를 다 몰래봣기에 ㅋㅋㅋㅋ) 분명 안나오고 물소리가 계속 나능거임. 다시한번 고개를 내려 밑에서 보니, 가랭이를 벌리고 ㅂㅈ를 존나 닦는거아니겟음? 이때 생각듬. 아 얘도 마음을 먹엇나..? 혼자만의 착각이겠지만 평소에 나를 남사친이지만 좋게보는 느낌이 잇엇고, 내 여친을 다정히 여기는것을 되게 부러워햇엇음.
아 할 수 잇겟다 이건 라고 생각드는순간 심장이 두근두근 뛰기시작함
나 - 야 멀엇냐 졸려 빨리나와
여사친 - 머리도 말려야되는데? 먼저자
나 - 일단 먼저 눈감는다?
여사친 - 맥주마시자며 자지마
나 - 아ㅜ존나 힘든데
는 개뿔 ㅈㅈ는 이미 승천햇고 다음 스텝을 어떻게 밟아야할지 대가리 굴리느라 바빳음.
여사친이 화장실에서 머리를 말리고 나왓는데 이년도 각오?를 한건지 샤워가운을 입고나옴
나 - 잠옷없냐?
여사친 - 까먹고안챙겨옴 ㅋㅋㅋㅋ
나 - 어휴... 내 티셔츠 하나 줘?
여사친 - 응 하나 주라
여사친은 입고왓던 핫팬츠와 내 티셔츠로 갈아입음 ㅋㅋㅋㅋ
나 - 야 맥주 빨리먹고 자자 진짜 개힘들다.
여사친 - ㄱㄱ
이러고 모텔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맥주를 먹기시작함. 맥주가 들어가겟음? 이미 만취에, 존나 열심히 ㅂㅈ를 씻는 여사친을 봐버렷는데.. 옆에 손닿을거리에 허벅지를 내놓고, 내 늘어난 잠옷용 티셔츠 사이로 검은 브라끈도 보이는데(생각해보니 전투 준비 하고왓네..?)
존나 쓸데없는 얘기와 좋은 분위기로 맥주를 다마시고 둘이 나란히 침대에 누움. 여기서 공기가 야하게 바뀌기 시작함.
나 - 아오늘 그래도 재밋엇네. 내일도 갈곳잇으니 빨리자자
여사친 - .... 오늘 좋앗어..
나 - .....
여사친 - ....
옆을 봣을때 눈이 딱 마주쳣고, 난 그냥 바로 키스로 들이댐. 한 30초정도 혀를 주고받앗나?
여사친 - 야 잠만
나 - ??
여사친 - 니 여친을 그래도 내가 소개시켜줫은데 이건 아닌거 같다.
나 - 여기까지 이렇게까지 둘이와서?
여사친 - 너랑 이러려고 온거아냐
나 - (속으로 존나튕기네 생각하며) 여행온동안은 그건 잊자
여사친 - (개정색하며)이건 아닌거같아. 자자 그냥
나 - 그래.. 미안해.... 내가 실수 햇다. 그냥 한번만 안아보자
여사친 - ...
이러고 옆으로 누워 여사친을 껴안고 등을 쓰담쓰담 해주고 내 ㅈㅈ는 꼬무룩 해졋지.
나 - 자자 이제 미안하다. 내일 그래도 즐겁게 놀러다니자.
여사친 - ....
말없던 여사친이 갑자기 내 얼굴을 둘러싸며 키스를 해왓고,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이어나갓음.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속옷은 제끼고 ㄲㅈ를 살살 돌려줫고 여사친은 깊은 숨을 내쉬기 시작함. 아까 본 탱탱한 허벅지도 쓸어올리며 슬슬 깊은 곳을 향해 손가락이.전진 하고잇엇음.
여사친 - 나 원래 이런애아닌데.. 너한테는 정말 모르겟다
나 - 그냥 생각하지말아
이러면서 티셔츠를 벗겻고 검은색 이쁜 브라가 자리잡고 잇엇음. 바로 컵을 밑으로 제껴 ㄲㅈ를 공략해나갓음. 근데 왠걸 ㄲㅈ가 잡히지 않는거임. 확인을 의해 브라도 풀고 혀로 탐닉하기 시작함
여사친 - 하... 나 좀 함몰이야...
혀로 햝으며 쪽쪽 빨아대니 뽁! 하듯이 올라오는 ㄲㅈ가 너무 신기햇음 ㅋㅋㅋㅋㅋㅋㅋ
가슴을 애무하며 핫팬츠를 벗기고 팬티위로 만졋을땐 이미 팬티도 젖은 상황
나 - 야 ㅋㅋㅋ 왜케 젖엇음
여사친 - 닥쳐시발....
팬티위로 살살 만져주니 물이 더나오고, 여사친은 내 품에 안겨 얕은 신음을 뱉으며 내 바지를 벗김. 근데 술기운과 아까의 꼬무룩으로 ㅈㅈ는 백프로 서질 않음
나 - xx야..빨아줘
여사친 - 나 입으로 하는거 안좋아해.
나 - 해줘그래도
여사친 - 싫어한다니깐
라고 하더니 갑자기 엉엉 울기시작함. 팬티는 무릎에 걸린상태 + 상체는 다벗고 가슴을 내놓은 상태로 앉아서 엉엉 울기시작함
여사친 - 아 너랑 이러는거 아닌거같아 진짜
나 - ...?
여사친 - 나 존나 개걸레같고 이러는 내가 싫다
나 - 너가왜 걸레야
여사친 - 아무한테나 벌려주고 흥분해서 젖고잇잖아. 특히 너랑 이러고 잇는데도
나 - 아냐 괜찬아 자연스러워(취해서 개소리하는중)
여사친은 진짜 엉엉 울기시작햇고, 벙찐나는 ㅈㅈ를 내놓은채 일어서서 여사친을 안아주고 말없이 토닥토닥해줌. 진짜 5분정도 엉엉 울엇나? 눈물을 어느정도 그쳐갈때 내 ㅈㅈ는 완전히 죽엇고 나는 속으로 '에휴 자자 시발'이라고 생각하고 잇엇음.
갑자기 이때 여사친이 고개를 들어 ㅈㅈ를 덥석 물고 혀로 존나 굴리면서 빨아주기시작함
나 - 야.. 잠만..!
여사친 - 아무말도 하지마
분위기도 죽고 술에 존나취해서 ㅈㅈ는 잘 일어날 기미가 안보엿지만 여사친의 테크닉에 슬슬 서기 시작함. 난 다시 여사친을 눕히고 ㅂㅈ에 손가락 장난을 시작함. 그래도 ㅂㅈ는 여전히 젖어잇엇고, 여사친은 다시 신음을 내기시작햇음. 위의 ㄱㅅ과 ㄲㅈ를 다시 혀로 애무를 시작햇고 아래는 손가락을 털어가며 다른생각 못하게 최선을 다함.
여사친 - 하... 존나 좋아 빨리 넣어줘
나 - 근데 콘돔을 안사왓는데...
여사친 - 모텔꺼 쓰면 안되나?
나 - 몰라 안써봣어 잠만
이러며 모텔 콘돔을 착용햇는데, 싸구려엿는지(포장지 장미무늬로 기억람) 존나 두꺼웟음 ㅋㅋㅋㅋㅋㅋ 콘돔을 씌우고 바로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함.
다음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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