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2-6
다음날 아침 눈은 뜨고 누워서 한참을 내가 왜이러지 고민을 했음 새벽일이 꿈이길 누나도 어떤여자도 후회한적없었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후회돼고 천진난만히 백화점을 누비고 내가 사준걸 차안에서 소녀처럼 누가 뺏어갈까봐 꼭 끌어 앉고 눈치보던 그녀얼굴만 떠오르더라 머리가 아퍼 이른 아침인데도 땀이나 빼자 하고 가방을들고 나오는데 옆집에서 남자가 나오더라 조금 뻘쭘했지만 같이 엘베를 기다리는데 22층에서 멈췄다 19 18. 17. 15. 너무늦게 내려오더니 우리층에 멈추더니 땀에 젖은 젊은 여자가 죄송합니다 하고 꾸벅인사를 하더라 남자는 좀찡그리며 타고 난 고생많으세요 하고타니 여자가 남은층은 다지우고 1층을 누르더라 내가 말을 하려는데 이새키 여자에게 지롤을 하더라 난 괜찮다 할려했는데 여자에게 좀심한소리를 하길래 울컥해서 그만하시죠 하니 나를 쳐다보길래 인상을 쓰니 아닥하더라 1층에서 기어내리길래 쳐다도 안보고 여자보고 도와드릴께요 하며 10층을 누르고 같이 나르다 1층에 도착하니 여자가 고맙다 하고 뛰어가더라 그리고 경비실까지 가니 그인간이 기어나오는데 경비아저씨가 난처한 얼굴로 서계시길래 여쭤보니 내예상대로 컴플레임걸고 있었다 하더라 걸어가는 뒷통수를 패버릴까 하다 꾹참고 다시 뒤돌아 가는데 그여자가 혼자 짐을 싣고다른 동으로 가는데 웬 어린놈이 운전석에서 컵라면 쳐먹고 있더라. 짜증이나 엘베를 타고 다시 10층가서 집에 들어가려다 나도 모르게 옆집 초인종을 누르니 별반응 이없어 한번 누르고 기다려도 조용하길래 뒤돌아 집에 가는데 건너편동에서 아까 그여자가 뛰어다니는게 보이더라 집에서 라면이나 먹자 하는데 옆집 문이 조금 열리며 진짜 자그마한 얼굴이 빼꼼이 날보더라 둘다 서로를 쳐다보다 내가 다가가자 문을 닫으려 하길래 막고 문을 닫는데 아까뛰어다니던 여자가 멈추는게 얼핏 보이더라
집안에들어와 눈을 쳐다보니 초롱초롱 하지만 핏발선눈이 여자 심리가 읽히더라 내가 가방을 내리고 입을 맞추니 뜨거운숨을 쉬며 날 끌어안더라 내가 덥석 안아서 입을 맞추니 처음엔 입술을 꼭닫다 내가 혀를 밀어넣으니 입술이 서서히 벌어지며 서로 혀로. 혀를 감싸더라 한참 서로를 탐하다 여자를 눕히고 티셔츠를 올리고 브래지어를 내리고 앙증 맞은 유방을 빨자 여자가 거칠고 뜨거운 숨을 쉬길래 내친김에 입고 있는 헬로키티 파자마를. 내리자 내손을 잡길래 다시 키스후 완전히 벗김 그리고 정말 앙증 맞은 삼각팬티를 잡자 뜨거운목소리로 안돼요 하길래 멈칫했다 다시 키스를 하면서 결국 다벗김 그때 여자가 손으로 내 불룩솟은 ㅈㅈ를 옷위로 쓰다듬듯이 만지길래 천천히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려 여자손위에 올려주자 처음엔 망설이다 천천히 쓰다듬더라 나도 흥분이돼 여자 ㅂㅈ에 손가락을넣고 애무를 하니 점점 뜨거워 지고 깊은 한숨을 쉬길래 한손으로는 ㅈㅈ를 잡고 한손으로는 ㅂㅈ를 넓히며 천천히 밀어 넣는데 귀두가 닿자 마자 여자가 헉 하더니 아파요 하더라 어쩌지하다 여자ㅂㅈ를 손가락으로 천천히 쑤시며 내ㅈㅈ에 침을 묻히고 다시 넣기 시작하자 여자가 악소리를 내는데도 무시 하고 밀어넣자 귀두가 들어가고 시커멌고 힘줄이 툭툭나오는 내 ㅈㅈ도 들어가더라 쑤욱들어가다 살짝 빼니 ㅂㅈ에서 물이 ㅈㅈ에 묻혀 나오길래 다시 밀어넣으니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일으키길래 누르며 살살 넣었다 뺐다를 하니 이젠 비명소리는 안나고 뜨거운 신음 소리만 들리길래 허리를 조금빠르게 움직이자 그작은 입술사이로 신음 소리만 나오더라 나도 흥분을 하다보니 피스톤운동을 하다 그만. 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음 둘이 한참을 몸을 포개고 헐떡이다 여자가 무거워요 해서 황급히 몸을 떼고 내 ㅈㅈ를 빼니 내 정액이 흘러 나오더라 당황을 해서 우왕좌왕 하니 여자가 침착히 두루마지 화장지로 자기껄 정리 하고 날 주길래 내 ㅈㅈ를 딱고 바지를 올리고 가방을 들고 집으로 감 알수없는두근거림을 참지 못하고 욕실로 뛰어들어 찬물로 샤워를 함 간신히 내몸을 식히고 알몸으로 쇼파에 누워 있는데 누나에게 전화가 옴 받으니 니네 매형 오후에 늦게 접대 골프간다고 저녁쯤 온다함 자고 간다함 평상시 같으면 반가울텐데 아무 감정없이 알았다 하니 여우같은 누나가 무슨일있냐 하길래 그냥. 빨리와 하고 끊음 자꾸 옆집생각이나 가볼까 말까 하다보니 오후 4시쯤 초인종이 울려 보니 누나 문을 여니 호들갑을 떨며 반찬통을 들고들어 오는데 내가 반찬통은 받아서 던져놓고 번쩍안아서 침대로 데려가 거칠게 눕히고 치마와팬티를 벗긴후 애무도없이 ㅈㅈ를 ㅂㅈ에 밀어넣자 누나가 잠깐 잠깐 하다 신음소리를. 내더라. 처음엔 뻑뻑하더니 누나 가 흥분할수록 잘들어가더라 한참을 하다 내가 눕고 누나가 올라 타더니 옷을 다벗고 브래지어도 벗는데 언제봐도 탐스러운 누나 유방 내 ㅈㅈ를 손으로 잡고 ㅂㅈ 에 끼운후 말타듯 움직이다 허리를 빙빙돌리는등 갖은 기교를 다부리더라 둘이 가쁜숨을 내며하다 누나가 지쳐서 속도가 줄길래 내가 누나의 가냘픈 허리를 잡고 위아래로 찍으며 내 ㅈㅈ를 위로 꼽자 누나가 끅끅하며 비명을 내길래 흥분해서 미친듯이 흔들다 누나를 뒤로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피스톤을 움직이다 안에다 싸버림
둘이 가쁜숨을 쉬며 몸을 포개고있다 누나가 날 밀치고 욕실로 가길래 휴지로 대충닦고 누나가 가져온 반찬통을 여니 갈비찜과 잡채 전 등 내입맛에 맛는 반찬이 그득하길래 식탁에 셋팅하고 밥을 푸고 냉장고에 있던 소주도 3병 꺼내서 혼자 먹고 마시는데 누나가 알몸으로 머리를 털며 나오다. 새촘한눈으로 쳐다보다 잔을 들고 옆에 앉아 말없이 내가 따라주는 술을 받아서 마시더라 이미 두병을 마신내가 누나 얼굴을 잡고 뚤어지게 쳐다보며 혀꼬라진 목소리로 넌왜 내누나로 태어났냐 하니 갑자기 병째로 완샷을 때리고 냉장고에서 세병을 더꺼내 한병을 반쯤 마시더니 그만해 하더라 둘이 술을 다마시고 맛이 가서 침대로 가서 소리지르며 밤새 섹스를 하다 잠이 들었음 내마음속 깊은곳에서 누군가 레드카드를 들고 날 울면서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왜 내가 변강쇠 놀이를 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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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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