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6
와이프는 그 바이브레이션 순간 이미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 같았다. 와이프가 오르가즘 올라
가면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아는 나는 직감적으로 그걸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조사장은 이제 시작이었다.
그러더니 다시 정상적인 펌핑을 시작했다.
한참을 정상위로 펌핑을 하다가 다시 빼고는 보지를 빨아 주었다.
와이프는 이제 부끄러움, 체면 등등 아무 것도 없었다.
오로지 쾌락과 쾌감 밖에 아무 것도 느낄수 없었다.
보지를 빨다가 와이프를 옆드려서 뒷 치기를 한다.
나는 자지가 보통 길이 밖에 안 되어서 집에서는 정상위와 여성상위만 했었는데....
그런데 조사장은 뒷치기를 해도 자지 길이가 보지에 다 들어가지 않고 남는다.
뒷치기로 하면서 엉덩이를 철썩 철썩 손자국이 생길 정도로 때려가면서 한참을 했다.
그러더니 다시 정상위로 변환시켜 가위치기로.... 평소 와이프와 내가 전혀 안 해본 체위를
여러 가지 하고는 드디어 정상위로 하고는 열심히 속도를 내서 박아댄다.
가끔은 속도조절을 하는지 구심삼천(九深三淺)도 해 가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와이프가 저런 신음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
거의 우는 것 같았다.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내 지르는 쾌감에서 나오는 자동적인 신음소리, 밖에서 누가 들을까
겁이날 정도였다.
일순간 와이프는 오르가즘에 올라갔고 (도중에 여러 번 오르가즘 근처에 갔음-오르가즘 올라
가려고 하면 조 사장이 속도조절로 멀티를 느끼도록 함) 다리를 쭉 벗더니 발가락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는 팔다리가 축 늘어진다.
조 사장은 그 상태에서도 오랜 시간 펌핑을 더 하다가 와이프가 반응이 없자 내려 왔다.
조 사장 아직도 사정을 안 했다.
와이프 옆에 누워 팔 베개를 한 상태로 젖을 만지작 하면서 조사장 품 안으로 꼬옥 끌어안고
와이프 손을 잡아서 자기 자지에 갖다 댔다.
그러자 와이프는 다시 만지작거렸다. 조 사장 자지는 다시 발기를 했다.
그래서 와이프 보지를 벌리고 옆치기 자세로 들어가려 하니까 와이프가 "이제 그만" 이라 했다.
시계를 보니까 저녁 7시40분이 지나고 있었다.
5시30분경 시작해서 애무 1시간 정도 포함해서 2시간 넘게 섹스를 한거다. ..
나는 조사장의 그 섹스 능력을 보고는 혀를 내 둘렀다.
지금까지 나는 저렇게 해 본 적도 없고 해 볼 엄두도 내 보지 못했고 할 수도 없었다.
지금까지 나는 애무 20분, 펌핑 10분, 바로 사정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욕실로 들어가서- 내가 씻어 주려해도 안 한다고 하면서- 씻고 나왔다.
조사장이 샤워하러 들어간 사이에 와이프에게 물었다.
다른 남자랑 이렇게 오래 섹스 해 보니 어때?? 하니까 미워 죽겠다 했다.
반어법으로 좋다는 이야기지 않을까...
이렇게 좋은걸 이제 가르쳐 준거냐고...
그래서 미워 죽겠다는 이야기겠지.
그날 밤 시간이 늦은것 같아서 조사장이 자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더블 베드에, 조사장은 싱글 베드에 잠을 청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어렴풋이 잠이 들었는데 얼마나 잤는지 몰라도 조사장이 나를 툭툭치며 깨운다.
나하고 자라를 바꾸자는 손 신호를 보냈다.
와이프는 깊이 잠이 든 것 같았다.
일어나서 싱글 침대로 옮기고 조사장은 와이프 옆에 누웠다.
잠시 후 조사장은 와이프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무르며 귀에다가 뭐라 뭐라 이야기를 하자
와이프가 바로 누우며 눈을 뜨고 나를 쳐다봤다.
나는 자는 척 가만히 있었다. 둘이 다시 섹스를 시작했다.
조사장이 와이프에게 귓속말로 남편이 잔다고 이야기를 하고 한 번 더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나도 방해 하고 싶지는 않아서 어둠 속에서 가만히 누워서 소리만 듣고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는 몰라도 와이프의 오르가즘 올라가는 소리를 몇 번 듣고 난 뒤,
와이프는 욕실에서 보지만 씻고 발가벗고 조사장 옆에 누웠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미 조사장과 와이프는 소파에 앉아서 옷 위로 와이프 유방을 조물락
거리고 있었다. 와이프도 가만히 있었다.
아침밥을 호텔식당에서 먹고 헤어지면서 조사장은 와이프를 꼭 껴안아 주면서 와이프 귀에
뭐라고 속삭였다. 와이프는 고개를 절래 절래 저었다.
그렇게 헤어지고 와이프는 차 타고 집으로 오는 내내 잠만 자고 있었다.
밤새 옳게 못 잤을테니 그럴수도...
저녁을 먹고 다른 일 좀하다가 자려고 누웠다.
품에 안겨 왔다. 한 번 하자고...-
이후에도 여러번 초대남하고 섹스를 하고나면 반드시 그 뒷풀이로 집에 와서는 내가 해 주길
원했었다.
일종의 사랑이 식지 않았다는 확인 하려는 보험용 같았다
와이프에게 물었다.
“조 사장 자지가 특이하게 생겼던데 보지 속에 들어오니까 느낌이 어땠어? 하니까
”개 자지 중간에 불룩 튀어나온 그런게 보지에 걸리는 느낌이었다“ 고 했다.
어제 조 사장하고 오르가즘 몇 번 갔냐고. 물었더니...
"몰라~~~" 했다.
조금은 부끄러운거다....
"오르가즘에 여러번 올라간 것 같던데 그렇게 좋았어?" 하니까
"남자가 빨고, 핥고 보지에 자지 끼워서 해 주는데 안 좋으면 그건 이상한거 아니야?" 하면서
반문을 했다.
자다가 다시 하지는 않았냐 물어보니 두 번이나 깨워서 섹스를 했고, 조사장이 와이프에게
전번 주면 밖에서 따로 만나자고 했다고 했다.
조사장 이야기는 “남편이 옆에서 비디오 찍고 있으니 부인은 좋은데 남편 눈치가 보여서 좋은걸 참는 것
같은데 따로 만나서 즐기는게 어떠냐” 고 이야기를 하더라고 했다.
그래서 싫다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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