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ㅂㅈ 줏어먹기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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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23:59
우리는 베트남 여자 따먹기에 열광한적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2차대전후 일본에서도 한국전후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전쟁후 다른나라도 그렇다고 느껴진다. 왜냐하면, 일단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전쟁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오래간다. 잘나가던 나라가 작살나면 복구시간이 그렇지 못한나라보다 빠를테지만. 베트남처럼 전쟁후 외국과 단절되고 외면된곳은 더욱 비참했던거 같다. 베트남전 1975년에 끝내고 수백만 난민들은 타국으로 퍼져나가 10년뒤인 198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 제법 해외코뮤니티 만들어지지만, 공산베트남 현지는 1990년대 경제개방할때까지 삽질만 거듭했다고. 1980년대에 태어난 베트남 사람들은(40대) 굶주림을 기억한다. 희한하게 남자보다 여자숫자가 많아 보인다. 내가 줏어먹던 베트남 여자들이 당시 30대, 지금의 40대이다. 남편과 사별한 여자, 이혼녀, 미혼녀 ... 차고 넘치게 많았다. 꼴에 본부인에 여친까지 꿰차는거도 그동네 풍습같더라고. 굳이 영업용이나 마사지, 이발소 안가도 어찌어찌 알음알음 하다보니 어느새 목장되더라. 순진한 한국남들 국결하고 일부 순정파에 신파까지 방송에 나오는거 나도 십여년 시청해왔다. 어느 한국남은 베트남 마누라 덕에 성병까지 옮아붙었지. 물론 극던적이겠지만, 검사하니 마누라에게서 16가지 성병균, 그중에 4개는 ㅎ문에서 검출됐다는 유튜브도 봤었다.
열씸히 일하고 때때로 빡세게 섹스하고 복귀해서 다시 열씸히 이하는 반복된 삶을 살다보니 정년이 훨 지나버렸다. 이제와서 조금 느낀건데, 그동네 것들 도와주면 거머리 처럼 붙어먹는데 이력이 났어. 뭐 발전이 없더라고. 그것들 애들 학비 보태주고 하면 기술을 배우든 공부를하든 나중에 먹고살 궁리가 있어야는데 개꼴갑허는거지. 돈대주면 시골에선 일단 농사부터 그만두더라. 도사에선 없는돈 긁어모아 부동산, 그리고 생활비 없어서 한국남친 만들고. 은행서 쉽게 돈빌리고는 못갑지. 악순환이다. 우리야 뭐 한입에 빨통 가득 빨아들이고 갸들 잘하는 양다리 180도 쫘악 벌리고 절구질 밤새 ㅂㅈ물 마를때까지 해대는게 우선이지. 싹아지가 아예 없는것들에 미련둘게 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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