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1
조 사장이 욕실에서 나와서 소파에 앉은 와이프 옆에 몸을 딱 붙이고 앉았다.
두 나체가 피부를 붙힌 채로 조 사장은 와이프의 어깨를 당겨 안았다.
그리고 와이프 얼굴을 당겨 키스를 했다.
와이프 순순히 얼굴은 당겨갔는데 입을 안 여는 것 같았다.
둘이 끌어안고 있는걸 보고 나는 욕실로 가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왔다.
샤워를 하고 나와보니 조사장이 와이프를 침대에 눕혔고 자기도 옆에 누워서 얇은 시트로
두 사람의 몸을 덮은 채 팔 베개를 하고
“부인이 피곤 하실텐데 같이 한숨 잘께요” 하면서 누워 잔다고 했다.
그러라고 하고는 나는 키를 가지고 밖에 나와서 흥분도 식힐 겸 커피를 한잔 마시고 주변을 산책 하다가 1시간 정도
있다가 방에 들어갔다.
그런데.....자는줄 알고 있던 두 사람 막 시작한 듯 조사장에 와이프에게 애무를 하기 시작 하고 있었다. 조금 전에
너무 심하게 했는지 이번에는 짧은 애무 긴 삽입을 이어 가면서 두 번째 섹스를 끝냈다.
숙박으로 예약 했지만 조사장 혼자 자라하고 우리는 집으로 가기로 했다.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운전 중에 얼굴을 힐끗 쳐다보면 나하고 눈이 마주 치며 알 듯 모를듯한 미소를 띠다가 얼굴을
돌리고,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는 것 같았다.
좀 걱정은 되었다.
이 여자 조사장에게 완전히 뻑 간건 아닌지....
혹시나 집을 버리고 조사장에게 가는건 아닌지... 주변에서 그런 여자를 몇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와이프와 조사장을 믿었다.
조사장은 절대 한 여자에게 매여 있을 남자가 아니라는걸...
조련은 시키고 서로 즐기기는 하되 절대 가정을 깨는 등의 선은 넘지 않는다고....
그렇게 두번째 행사가 무사히(?) 끝났다.
-조사장이 이 글을 보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옛 일 회상하면서 흥분하시기 바랍니다.
조 사장 4.1
조 사장과의 두 번의 섹스가 있은 후 그리고 성 약사와 처음 섹스를 한(이 이야기는 다음에...) 그 주 토요일에
조 사장에게 시간이 어떠냐고 다시 전화를 했다.
조 사장은 언제나 좋다고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부인이 좀 더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주면 참 좋겠다고 말했다.
토요일 낮에 일찍 집에 와서 조 사장과 저녁에 부곡온천 그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와이프는 안 간다고
또 떼를 쓴다 그러나 나는 안다. 내숭 이라는 걸..
지난 수요일에 부산가서 혼자 다른 남자랑 하고 온게 있어서인지 안 간다고 이야기 하는 강도가 많이 약했다.
억지로 꼬시고 얼래고 달래고 해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오후 4시경 집을 나섰다. 부곡으로 가는
차안에서 말 한마디 없다. 내가 이야기를 해도 대답을 안 한다.
부곡의 예약한 호텔 앞에 다다르니 안 하면 안 되느냐고 다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나는 여기까지 와서 다시 가면 어쩌냐?
일단 방안에 들어가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조 사장에게 미안하다 하고 돌려보내고 우리 둘이
자고가자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올라갔다. 6시경 되니까 조 사장이 전화가 왔다.
일이 바빠서 7시경 되어야 갈 수 있다고 하면서 둘이서 저녁을 먹으란다.
그래서 내려가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다시 올라와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했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는 동안에도 두 눈을 감고 말이 없다.
7시 20분 경 현관 벨이 울린다.
조 사장이 도착을 한 것이다.
나는 욕조에 있다가 방문 투시구로 보니까 조 사장이 꽃을 한 묶음 가지고 서 있다.
벗은 상태로 문을 열어 주었더니 조 사장은 두 분 이서 목욕하시네...하면서 자기도 들어오겠단다. 잠시 후 조 사장이
커다란 자지를 매달고 욕실로 들어 왔다.
그 사이 와이프는 비누칠을 하더니 조 사장 들어오자마자 나가 버린다.
나도 따라 나와서 와이프에게 그냥 하고 가자하면서 다시 이야기를 하면서 이왕 할 것이면 즐겁게 하자 하면서 다시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와이프는 새침하게 “안 해” 하더니 왔을 때 입고 있던 옷을 모두 챙겨 입었다.
-브라자와 팬티는 안 입고 티와 바지만 입고 누워있었다 - 안 하려는 척 한거였다.
그러더니 침대에 시트를 뒤집어쓰고 누워 버린다.
잠시 후 조 사장이 씻고 나온다.
그리고는 “부인에게 낫게 서비스를 해 줄려고 하는데 오늘 밤새 잠 잘 생각 하지 마십시오“
했다.
그리고는 벗은 채로 침대 옆에 걸터앉더니 시트를 조금 걷고는 와이프 옆으로 쏙 들어간다.
시트를 뒤집어 쓴 채로 조사장이 와이프에게 뭐라 뭐라 귀에다 속삭였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듣지를 못했다.
한참 이야기를 하더니 덥다 하면서 시트를 걷어치운다.
그러고는 팔로 와이프의 목을 감고는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와이프는 입을 열지 않는다.
자지는 빨아주면서 키스는 왜 안 받아 주는지...
| 이 썰의 시리즈 (총 1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28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2 (11) |
| 2 | 2026.06.28 | 현재글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1 (8) |
| 3 | 2026.06.28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0 (9) |
| 4 | 2026.06.27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9 (19) |
| 5 | 2026.06.27 |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8 (2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노노놋
비와you
KEKEKE
dsdg
being
Mskim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