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3
뵨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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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4
3시간전
처음부터 같이 샤워는 난이도가 높은 것 같아서 혼자 들여보내고
내가 갖고 있는 아이템을 점검했다.
오늘 데이트 예정을 잡았을 때부터 갖고 다니던거다.
러브젤×1, 초초초박콘돔×3
전동딜도, 애널플러그 같은건 안들고 왔다.
몇 년 전에 썼던거라서 다 삭아서 버렸다. 조만간 새로 사야겠다.
이번은 도구없이 맨손으로 거사를 치뤄야한다.
굉장히 부끄러워하며 모텔가운을 입고 연화가 나왔다.
나는 남자답게 욕실 안에서 옷을 안 벗고 문 앞에서 당당하게 벗고 들어갔다.
슬쩍 훔쳐보는 눈길이 느껴진다.
후다다닥 샤워하고 가운입고 나오니 연화가 이불 속에 옆으로 몸을 돌려 누워있었다.
TV를 켜고 음악채널로 돌렸다.
좀 재즈풍으로 가자.
연화 옆으로 가서 이불을 젖히고 뒤에서 끌어안으며 누웠다.
슬쩍 가슴 쪽으로 손을 넣어보니 움찔움찔 흠칫흠칫하는게 느껴졌다.
생각보다 경험이 많이 없는게 맞는거 같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게 해서 키스를 했다.
키스와 동시에 가슴을 제대로 애무했다.
“으응...핫.....응....”
신음소리와 함께 유두가 발딱 서는게 느껴졌다. 반응좋은데?
러브젤을 손가락에 살짝 묻혀서 유두를 살살 만져줬다.
“아아....아.....아....좋아....오빠”
여기가 성감대인가. 삽입도 안했는데 반응이 굉장하다.
자신감이 붙어서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는 동안
다른 손을 서서히 아래로 내렸다.
배꼽을 지나 전혀 울창하지 않은 잔디밭을 지나 클리에 다다르자
연화가 퍼드득하며 움직였다. 이런 반응 신선한데, 활어같다.
“왜? 아파?”
“아니...........오빠가 너무 야하게 만져서...”
“이렇게 해주던 남친 없었나 보지?”
“아.....아......이렇게 부드러운건 처음이야......좋아..”
전 남친들은 대체 어떤 섹스를 했던거냐?
연화를 똑바로 눕히고 가슴을 빨았다.
혀로 유두를 살살 돌리니까 아주 자지러졌다.
한참 가슴을 빨다가 밑으로 쭉 내려가서 배꼽을 지나치려고 하자
연화가 내 머리를 탁 잡았다.
“오빠 뭐해!!? 더러워”
“뭐가 더러워?”
“거기는 오줌 나오는데잖아.”
“그게 왜?”
“더럽잖아.”
“난 오히려 좋은데.”
연화의 항의를 무시하며 클리 주변을 혀끝으로 살살 돌렸다.
“응...앗....앗......아..아”
“봐. 좋으면서. 이제 시작인데 왜 이래. 전 남친들은 이렇게 안해주디?”
“어....어.......이렇게 입으로 하는건 오빠가 처음이야...하앗...”
“진짜 재미없게 섹스했네.”
한 손으로 보지둔덕을 위로 쓸어올렸다.
그러자 클리토리스가 속살을 드러냈다. 벌써 애액이 송송 맺혀서 반짝반짝하다.
혀로 진~짜 살살 굴리자 연화가 죽을거 같은 신음소리를 냈다.
“앗...앗....아아. 오빠앗!! 아아 좋아!!..”
남은 한손으로 보지구멍을 살살 긁다가 살짝 넣었다.
손가락 두마디만 들어간다. 생각보다 더 안 들어간다.
영~~ 경험이 없네.
한 손으로 보지구멍을 쑤시는 동안 고추를 연화 입으로 들이댔다.
오랄해라는 말이지.
근데 연화가 머뭇머뭇했다.
“오빠 나 해본적 없는데”
“진짜? 아니 그동안 대체 뭔 섹스를 해온거냐? 별 수없네”
오랄은 포기하고 보지에 삽입을 시작했다.(콘돔은 끼고)
생각보다 좁았기에 젤을 듬뿍 바르고 삽입하니 절반정도는 쉽게 들어갔다.
근데 확실히 좁다. 민정엄마 애널에 넣는 느낌인데.
“흣, 흐읏.........앗, 가, 가만히....응...,앗”
안 움직이고 가만있는데 혼자서 움찔거리고 야단이다.
“진짜 너 경험 별로없네.”
“아아....오빠꺼 들어오니까 너무.... 크다...아앗...”
“이제 살살 움직여볼게.”
조금 진정되는 듯하여 앞뒤로 조금씩 움직였다.
처음엔 밀리미터 단위로 움직이다가 점점 센티미터 단위로 움직였다.
움직일수록 연화의 신음소리가 리드미컬해졌다.
“응, 으응....훗....훗....아, 미칠 것 같아....”
“좋아?”
“응....오빠 좋아....거기..거기...”
이제는 뿌리 끝까지 팍팍 집어넣었다.
이 작은 몸에 고추가 끝까지 들어가는게 신기하다.
이번엔 연화를 엎드리게 했다.
“오빠 이 자세는 좀 부끄러운데.”
“설마 이렇게도 안해봤어?”
“한번...해봤어.”
세상에 세상에 후배위 경험도 이렇게 없다니
별 수없이 가르친다~ 생각하고 친절하게 박아줬다.
성교육은 즐겁지.
“아....아......아파.......살살......오빠......이상해....더더.....꺅~~!”
아프다는건지 더 해달라는건지 알 수가 없는 신음소리를 내며
혼자 가버렸다....질 속이 꿈질꿈질거렸다.
별 수 없이 나도 빠르게 싸야겠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피스톤 움직임을 하며 싸버렸다.
고추를 빼보니 보지에서 흰 애액이 흘러나왔다.
연화에게 키스하며 옆에 누웠다.
“오빠, 나 섹스하다가 간거 처음인거 같아.”
“그래? 전 남친들 왜 그랬데?”
“그냥 좀 만지작거리다가 넣고 좀 흔들다가 끝이었지.”
“진짜 시시하게 했네.”
“그리고 옛날엔 넣을 때 아팠거든 오늘은 왜 이렇게 부드럽게 됐지?”
“그거 내가 젤을 발라서 그런건데.”
“오빠는 진짜 전문가네. 이런거 가지고 다니는 사람 처음 봤어”
“집에 가면 더 대단한것도 있는데”
“호호 다음에 보여줘.”
만족스런 첫 섹스를 했고 연화를 집에 곱게 데려다줬다.
하루만에 너무 많은걸 하면 당황하니까
앞으로 교육시킬게 많으서 아득하긴한데
습득은 잘 할거 같아서 기대도 된다.
배움이 빠른 학생을 만나는건 교사에게 가장 큰 기쁨이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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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6.28 | 초보 교사가 와이프와 연애한 이야기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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