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5
오래전 좃 사장과 와이프 이야기 15
“부인 몸에 내 자지 꽂고 가만히 엎드려만 있어도 보지 속에서 꽉꽉 물어주는데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어요.
소위 궁합이 제대로 맞는 여자 만났다고 생각해요.”
“창원이나 마산 살면 매일 만나서 섹스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솔직히 내가 어떻습니까? 남편하고 비교해서...”
“남편은 샌님이죠. 사장님은 여자 다루는 솜씨나 성기 크기 등이 남편보다는 훨신 낫죠.”
“그러면 의무적으로 남편과도 하고, 남편과의 섹스가 부인 욕구에 안찬다 싶으면 내게 전화해서 즐겁게 해 달라고
하면 되겠네요.”
“...........그건 남편에게 죄 짓는거 잖아요.”
“짧은 인생을 즐기는데 죄 짓고 안 짓고가 있습니까? 섹스의 오르가즘 상태를 항상 몸에 달고 다니는건 아니잖아요.
오르가즘 올라갈 때 그때 뿐이죠.”
“기회가 있을 때 마음껏 즐겨야죠. 지금이 딱 그때라 생각하는데. 남편도 우리 만나는걸 알면 즐거워 할 것 같고....”
“그런데 다른 여자들도 많을텐데, 거리상으로 먼데 내게 집착을 하는거죠?”
“부인은 다른 여자랑 달아요. 30대가 아니고 20대 같아요. 피부를 만지면 부드럽기가 실크 같고, 외람되지만 보지털
만질 때는 처녀같아요. 그리고 오르가즘 올라 갈 때의 반응을 보면
내가 영원히 이 여자를 즐겁게 해 줘야겠다는 느낌이 들도록 좋습니다.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네요.”
“........ 진짜 그런가요? 입에 침은 발랐어요.?”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고 진짜 그렇습니다. 다른 남자들도 그런 이야기 안하던가요.”
“다른 남자 안 만나봐서 그런 이야기 못 들었네요.”
“다른 남자랑 한번도????내가 남편 외 첫 남자?”
“................”
“우리 씻고 섹스는 아니더라도 키스나 하고 스킨쉽이나 하다가 술깨면 가죠.”
“저는 안 씻어도 돼요. 사장님이나 씻으세요.”
“안 더워요?”
“집에 가서 씻으면 돼요.”
“그러지 말고 전과 같이 같이 샤워해요. 안 할테니 나도 신사입니다.”
“신사가 남의 여자랑 모텔에???”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옷을 벗기고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하는데 앞으로는 안 만난다고 연락 하지 마라고 했다. 애무만
할 수는 없으니 애무 하다가 자지를 와이프 손에 쥐어주니 조물락 거렸고. 그러다가 69자세로 들어가니 자지를
빨아 주었다고 했다.
그 다음 정상위로 보지에 자지를 들이대니 다리를 쫙 벌려주었고 알로에를 안가지고 와서 와이프 침을 윤활제로
삽입을 했다고 했다.
전에 남편이 옆에 있을 때보다 더 잘 느끼는 것 같았고, 마무리는 유방에 사정을 했고 손가락에 정액을 약간 묻혀서
입에 넣어주니 빨았다고 했다.
섹스를 하고난 뒤 팔 베개를 하고 옆에 누워 숨을 고르면서
“안 한다고 하더니 막상 하니까 잘 하는데 왜 앙탈을 부리면서 내숭을 떨까?”
“.... 미안해요...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것 같아요.”
“몸이 원하는대로 하면 돼요. 내가 고정 애인 하자는 것도 아니고 돈 덜라고 협박해서 가정 깨자는 것도 아니고...
기회되면 즐기자는 것 뿐인데..”
“......... 그래도 남편과 아이들에게 죄 짓는 것 같아서....”
“섹스 할 때는요 그냥 처녀라고 생각하세요. 남편이 붙혀준 사람이니 협박같은 걱정도 없고...”
“그래도....”
다시 끌어안고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가 나서 다시 한 번 섹스를 하고 다시 누워서
“다음에 또 대구에 볼일 있어서 오면 만나 줄거죠?”
“........글쎄요....”
“대구에 친구들도 있고 해서 가끔 올수도 있어요. 부인 보고 싶으면 다른 이유없이 올수도 있고요...”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 안 만날겁니까?”
“..... 생각 해 보고요.. 그때 그때 보고요..”
“O.K 승낙 한겁니다. 오늘은 일 때문에 왔지만 다음에는 부인과 만남을 가지기 위해 일부러 올겁니다. 괜찮죠?”
“..........”
“그리고 이제 여러번 섹스한 섹스파트너 사이이고 전에는 남편이 옆에 있으니 예의상 존칭을 썻었는데 존칭을
계속 쓰면 신경 쓰이니까 다음 만날 때부터 말 놓고 지내요 알았죠.”
그리고 “예명 지어줄게요.” 하면서 “앞으로 내가 부인을 부를 때 ”은영이라고 부를께요. 우리 마누라가 금영이거든...
“ 나는 정근이라 불러요. 알았지요”
와이프는 말은 안하고 고개만 끄덕였다고 한다,
그렇게 같이 샤워를 하고 나가서 우리 집 근처에 내려주고 창원으로 갔다고 했다.
조사장 이야기를 들으니 와이프는 조사장과의 섹스에 몸은 즐거운데 마음은 남편에게 미안하고 혹시나 다른 사람 눈이
있으니 갈등이 많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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