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5편 (빨아만 줘)
브레지어를 벗으라는 말을 했을때 예진이는 생각보다 담담했음.
미쳤냐고 절대 안된다고 날뛸줄 알았는데,
'뭐?'
이 한마디를 하면서 진짜 궁금한 표정이었음.
"너 브레지어 차고 있으면 불편할까봐 그렇지. 어차피 네 옷 회색이라서 보이지도 않아"
이렇게 명분을 만들어주니까 잠깐 생각하더니 화장실을 가서 벗고 오더라.
옷이 아무리 회색이더라도 옷이 달라붙어서 꼭지 실루엣이 선명하게 다 보였음.
영호는 예진이 꼭지를 계속 힐끗 힐끗 보면서 내 눈치도 동시에 봤음.
이런 어색한 분위기 속에 왕게임은 계속 되었고,
의미없는 술마셔라, 담배펴라 이런 명령들만 오고가다가,
내가 칼을 빼들었음.
"예진이가 경호 한번 빨아주자"
정적이 10초 정도 흘렀던 것 같음.
예진이는 나를 째려봤지만,
난 단호하게 말했음.
"게임이잖아. 빨리 해"
솔직히 나는 예진이가 절대로 안할거라 생각하고 말했던거임.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예상했던 답이 아니었음.
"빨아주는 것만 하는거다? 더는 안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빨아주면 안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음.
영호는 이미 발기가 돼서 텐트친게 눈에 보였음.
영호한테 빨리 씻고 오라고 했고, 영호는 1분만에 소중이만 닦고 빠르게 나왔음.
영호는 침대에 누웠고, 예진이는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영호꺼를 빨기 시작했음.
빨면 거기에서 끝나지 않을거라는걸 우리 셋 모두 알고 있었음.
예진이가 영호껄 열심히 빨때, 나는 씻으러 들어갔고, 씻고 나오니, 이미 둘은 섹스를 하고 있었음.
자연스럽게 합류했음.
내가 섹스에 참여한 후에는 기억이 선명하지 않음. 그냥 번갈아가면서 박았음.
내가 박고 있으면 예진이는 영호 자지를 빨았고, 영호가 박고 있으면 내 자지를 빨았음.
이정도 기억밖에 안남음.
그렇게 섹스를 하고, 나는 바로 뻗었음.
술을 많이 마시고 한발 빼니까 너무 피곤했던거임.
내가 잠들었을 때, 영호랑 예진이도 같이 잠들었던 것 같음.
시간이 2시간 정도 흘렀나? 옆에서 쪽쪽 거리고 신음 소리가 들려와서 잠이 깼음.
내가 뒤척이자. 갑자기 급하게 예진이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음.
"오빠 오빠 자?"
뒤척이다가
"왜?" 대답하니까
"아니 그냥" 어물쩡 거리길래
"왜 또 하고 싶어?" 물었음.
그러니까 고개를 끄덕였음.
"그럼 가서 빨면 되잖아?" 말해줬더니,
바로 내려가서 영호 자지를 빨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2차전이 시작됐고, 이때는 술도 다 깬 상태라서 아침에 해 밝을 때까지 섹스를 했음
6편에서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8 |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6편 (또 다른 친구) (2) |
| 2 | 2026.07.08 | 현재글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5편 (빨아만 줘) (12) |
| 3 | 2026.07.08 |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4편 (왕게임) (15) |
| 4 | 2026.07.08 |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3편 (대학교 친구 등장) (21) |
| 5 | 2026.07.08 | 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2편 (사귀게 된 썰) (2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영스콘
야설조아나도조아
Dioiekjx
달인
밤마다한번
나정숙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