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습학원 원장님 김땡땡씨(3)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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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시간전
동생은 자쿠지에 누워있고 제수씨는 위에 올라타있었기 때문에 제수씨 얼굴은 안보였지만
작게 신음을 흘리며 찡그리고 있을껄 상상하니 흥분감이 밀려왔습니다.
조금 더 가까이 가서 동생의 물건이 삽입되어 있는것을 보니 진짜로 조금 실감이 났는데
조금씩 벌렁거리기도 하고 아래위로 움직일때 움찔거리는것이 포르노로 보는것과는 천지차이였습니다.
흥분감이 밀려오기는 하는데 이상하게 빳빳하게 힘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처음하는 사람들은 발기가 안되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하더군요.
동생은 제가 뒤에서 기웃거리는걸 알아채고는 제수씨얼굴을 붙잡고는 대놓고 물었습니다.
'오늘 형님하고 같이 놀꺼지?'
제수씨는 대답은 안하고 고개를 살짝 끄덕였고 저는 그 후에도 좀 밍기적 거리고 있었습니다.
'형님 이쪽으로 와보십쇼~ 제수씨한테 함 빨리셔야죠~'
자쿠지에 누워있는 동생쪽으로 가서 물리려고 하는데 이게 자세가 안나오더군요.
제가 자쿠지에 들어가야 자세가 나올텐데 그러고 나면 동생얼굴이 제 엉덩이에.....
그것도 좀 웃겨보여서 제수씨를 아예 돌아앉게 했습니다.
제수씨는 저와 눈도 한번 안마주치고 바로 제 물건을 오럴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은 꾸역꾸역 일어서서 자쿠지에 걸터앉더니 후배위로 속도를 조금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한숨이 쉬어지더군요.
'형님~ 이제 자리 함 바꾸시죠~'
동생은 어색해 하는 저를 위해 이러자 저러자 말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찰진 스팽과 욕설도 잊지 않았습니다.
번갈아가면서 오럴과 삽입을 4~50분정도 반복한것 같은데 저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사정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수씨는 몸매도 좋고 가슴성형도 잘 되어 이뻤는데 제 것을 넣으니 굉장히 헐거운것이 별로 느낌이 오지 않았습니다.
땡땡이는 손가락 20개가 다 따로따로 꽉꽉 쥐어주는 느낌이 났는데 여긴 정말 허전하더군요.
그러는 사이 제수씨는 이미 입이 아프다고 조금 쉬면 안되냐고 몇번을 애원했고
동생은 욕설과 함께 참고 하라며 스팽을 해대곤 했습니다.
저는 좀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동생한테 좀 쉬었다가 하자는 재스춰를 줬습니다.
'야 너 오늘 형님때문에 살았어. 일단 10대만 맞자'
선배드에 엎드리게 하고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는데 소리만 클 뿐 실제론 아프지는 않을것 같았습니다.
맞으면서 시선은 저를 향하도록 했는데 짝짝 소리가 날때마다 눈을 여기저기로 굴리는게 신기했습니다.
'형님 이거좀 보십쇼. 얘가 형님앞에서 맞는게 나쁘지 않나봅니다'
가서 보니 아래로 하얗고 찐득해 보이는 애액이 잔뜩 나와있었습니다.
열까지 세는것을 끝나고 나서 동생은 제수씨를 꼭 안아주고는 진한 키스를 하더군요.
저는 그사이 몸을 헹군 후 다시 아래로 내려와서 혹시나 하는 맘에 핸드폰을 봤습니다.
시간은 벌써 12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문자가 몇개 와있었습니다.
'저 땡땡이에요. 오늘 너무 미안해요. 사정이 있어서 연락도 못했어요. 서초 도착하면 새벽 3시정도 될것 같아요'
뭐라고 답해야할까 망설이며 담배를 한대 물었는데 동생이 내려오더군요.
'제수씨는 같이 안내려와?'
'형님~ 쟤도 좀 쉬어야죠. 버블배쓰 풀어서 셋팅해주고 왔슴다~ 좀 쉬다 온데요'
'야 이거좀 봐라. 이거 우짜냐'
'엇 형님~ 오라고 해야죠~ 다 각자 사정이 있는건데~ 너무 예민하시면 안됨다~'
말 듣고보니 동생말이 맞더군요. 제가 그렇게 예민하게 굴 것은 없었습니다.
'응~ 땡땡씨. 여기 주소와 호실이야. 연락없어서 걱정했어~ 늦게라도 와요'
문자를 보내고 티비를 켰습니다.
동생은 같이 담배를 한대 피고 맥주를 한캔 마시더니 저한테 엄지척을 보이곤 다시 올라가더군요.
20분쯤 지났으려나요. 무슨일이 있는건지 제수씨의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꺄~~~아~~~~제발요~~ 안되요~~~ 아~~꺄~~~~'
저는 무슨일이 있나싶어서 올라갔더니 동생은 비누거품을 뭍혀가며 애널을 시도하고 있더군요.
제수씨는 소리를 지르며 안된다고 했지만 말로만 그럴뿐
제 눈에는 동생이 리드하는데로 따라서 해주고 있었습니다.
'꺄~~ 아~~~~ 아~~~ 헉!!!!!'
'아~ 씨발 존나조인다!! 와!!!'
동생은 삽입에 성공했는지 만족한 얼굴을 하고있었고 제수씨는 자신의 클리를 만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지고온 우머나이저가 생각이 나서 그걸 들고와서 동생을 줬습니다.
'형님~ 제수씨 좀 이뻐해 주십쇼~ 하하하'
살짝클리위치를 찾은후 문질문질거리고는 우머나이저의 전원을 켜고는 가져다 댔습니다.
'아~~!!! 아!!!! 아!!!! 오쁘아~~!!!!오쁘아~~!!! 아!!!! 아!!!! 아!!!!!'
신음소리가 커지자 저도 흥분해서 우머나이저를 제수씨 손에 쥐어줬습니다.
다시 제것을 입에 물리고는 앞뒤로 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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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다가 갑자기 동생 생각이 나서 간만에 연락을 했습니다.
'어이~ 동상 잘 지내?'
'어! 형님~ 그간 강녕하셨슴까~'
'한잔해야하는데 통 연락을 못했네'
'제가 연락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함다~ 잘 지내심까~'
'응~ 잘 지내지~ 우리예전에 김땡땡이 기억하지? 나 요즘 그거 썰풀고있다~'
'요즘 어느싸이트가 핫함까? 저좀 알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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