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15부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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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제 또 만났다
술집에서 만나서 간단히먹고 텔로가기로 했는데 먹다보니 소주6병을 마셨다
비틀거리며 텔로가서 씻으려고 옷을벗으니 내앞에서 무릎꿇고 ㅈㅈ를 빨아준다
남)안씻어서 짜~씻고나서해줘
여)간되있어서 좋네
남)입에 싸게해줘~
여)오늘은 입말고 다른데 싸줘~
그리곤 정성스컵게 빨아준다
술을 마셔서 그런지 사정감은 오지 않아서 샤워를 하러들어갔고
둘은 서로의 몸을 씻겨주고 수건으로 닦아주었고 그녀의 등을 닦을때 허리를 숙이게 하고나서 뒷지기를 했다
그녀의 ㅂㅈ는 항상 젖어있어서 문제없이 잘들어갔고
엄청오랜시간을 한자세로만 했더니 그녀의 신음소리도 커지고 물이 더나오면서 나의 허벅지로 흐르는게 느껴졌다
힘들어하는 그녀를 데리고 침대로갔고 그녀의 두다리를 벌려서 ㅂㅈ를 빨았다~물이 많아도 너무많아서 접시에 물받아서 먹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다시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했는데 그녀는 한손으로 ㅈㅈ를 잡고 ㅂㅈ에 넣으려고했다
키스하면서 박는걸 너무좋아하는 그녀는 빨리 박아주길바랬고 나는 그녀가 넣어주자마자 강하게 박았다~
강강강강으로 계속 박으니 따뜻함이 느켜졌고 나는 ㅈㅈ를 빼고 그녀의 허리 밑에 배게를 받치고 다시 넣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한층더 커지고 다시 키스하며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홍수마냥 계속 물이나왔고 몇번의 따뜻함을 느끼고나서 다시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박았다
시계를 보니 30여분이 지나있었다
조금씩 땀이나기 시작했고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뒷치기를 계속했고 한번씩 엉덩이도 때려주었다
다시 그녀를 돌려 정자세로 계속 박았고 조금 사정감이 오길래 그녀를 올라오게했고 그녀는 열심히 말을 탔다
출렁이는 가슴을 잡고 만지며 한번씩 빨고 편하게 누워서 느꼈다
그녀또한 느끼고있었고 허리가 뒤로 휘더니 몸을 살짝 떨었다
그리고는 다시 흔들기 시작했고 나는 허리를 세워 그녀를 안고 움직였다
그리곤 그녀를 눕히고 다시 강으로 한참을 박아주었고 그녀는 신음소리가 커져서 강제키스를 하며 입을막았다
그녀가 다리로 허리를 감싸자 더 깊숙히 들어갔고 계속 강강강으로 박고나서 그녀의 속에 사정을 하였다
우린 그렇게 한번의 정사를 끝내고 쉬는데 그녀가 다시 내ㅈㅈ를 빨기 시작했다
남)아직 안섰는데~좀 기다려~
여)내가 빨아서 서워줄게~
남)닦지도 않았는데 빨아도되?
여)맛있는데 왜~괜찮아~빨리서기나해
나는 티비를 보며 그녀가 빨아주는걸 느꼈고 그렇게 한번 더하고
3시간의 짧지만 강한 관계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항상 하다보면 아쉬운감이 있는데 그게뭔지 모르겠다
속궁합은 잘맞는데 뭔가 아쉽다ㅎ
다음주에 다시 접대해주러 가야하는데 얼마나 기가 빨릴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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