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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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유부여친, 그녀에게 남녀간의 섹스는 사랑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는 그자체였었다. 앞서서 말했듯이 어린나이에 어떻게 하면 평생 편하게 살까 하고 본인 스스로 내린 결론이 자기 몸, 그중에서 보지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찾았다고 할 정도로 그녀에게 섹스는 편안한 삶을 위한 도구였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스트레스해소, 유희의 도구같은 의미로 변질이 되어가고 있었다.
가장 앙숙 관계가 될 수 있는 시누올케인데도, 다른 사람들 같으며 감추기에 급급 한데 유부여친은 올케를 표나게는 아니지만 나하고 어떻게든 엮으려고 하는게 궁금하기도 이상하기도 했었다.
왜 그러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고 유부여친과 섹스를 하면서 올케 이야기를 꺼내보았다.
"왜 자꾸 그 올케 하고 나하고 연결시키려고 하는거야?"
"오빠 알았구나 ᆢ ᆢ"
"내가 삐꾸도 아니고 ᆢ"
"그언니가 입이 좀 싸, 비밀이 없어, 아마 지금도 내애기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릴거야"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고 있었고 유부여친이 계속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오빠를 좀 이용하는거야"
"나를?"
"생각해봐 나하고 오빠, 자기하고 오빠가 이렇게 잤다면 어디가서 내애기만 하지는 못할거 아니야 ᆢ 안그래?"
맞는 말인것 같기도 했었고 나는 유부여친을 쳐다보기만 했었다.
"오빠 입장에서도 보면 남는 장사잖아"
"남는장사?"
"아나 오빠는 거져 할 수 있는 씹구멍이 하나 늘잖아 안그래? "
유부여친은 발기된 내자지를 누우면서 당기고 있었고 나는 그녀의 보짓속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오빠 딴구멍 생긴다고 나 쌩까면 안된다"
고개를 끄떡이며 유부여친의 몸을 보지를 탐닉했었다.
세번째 만남에서 그 올케랑 섹스를 했다고는 하나 그사이에 한두세번 바깥에서 만나 저녁을 같이 했었다. 고기집 같은데 가서 저녁 먹고는 각자 집으로 가고, 횟집갔다가는 각자 집으로 가고 그올케가 유부여친에게 물었다고 한다.
"그냥 집으로 가는거야 고모"
"왜 언니?"
"아니 나는 ᆢ 왜 그렇잖아 ᆢ 드라마 같은거 보면 ᆢ 모텔도 가고"
"아휴 언니도 ᆢ 그사람 집있는데 모텔을 왜가, 그리고 우리가 뭐 동네 강아지야 얼굴만 보면 그러게 그때 해보라니까ᆢ"
"ᆢᆢᆢ ᆢ."
그런것들이 이올케라는 여자에게는 그런게 신선하게 다가 오기도 했었던것 같았다.
자주 그 오빠내외가 주말마다 들린다고 한다. 연례 행사인양 토요일만 되면 집에 찾아와 자고가는데 그건 아무래도 올케의 입김이 아니였을까 하며, 한번은 주말 저녁 술한잔 마시고 자고 있는데 전화가 왔었다.
"뭐하는데 오빠?"
"잔다"
"나 없다고 딸잡는건 아니고"
"박을 너 있는데 뭔 딸 ᆢ 잔다고"
"에휴 오빠 좆 빨아줘야 하는데"
"그럼 와서 빨던가 ᆢ"
"오빠, 오빠, 인사해 우리 언니, 바까줄께 호호호ᆢᆢ"
"야이 씨 ᆢ ᆢ"
나는 그대로 전화를 끊었다. 그런 전화가 있고 나서 한두번 더 그런씩의 통화가 있었던것 같았고 그러다 보니 올케가 있던 없던 평소와 다르지 않게 통화를 했었고 올케와도 서스름 없는 대화를 할 수 있었다. 물론 대화속에 자지니 보지니 하는 대화는 없었다.
2주가 지났나 주말 저녁 유부여친이 집에 온다고 하며 전화가 왔었다. 물론 올케랑 같이 온다고 하면서 그말에 내몸도 반응을 하고 있었다.
"오빠, 알지? " 벗고 있어 달란 소리란 걸 알았고 나는 평소 너 보는대로 기다린다고 했었다.
얼마 후 현관도어록 소리가 들리고는, 나는 발기된 상태로 거실 중문앞에 서 있었는데 아무도 들어오지 않고 현관문은 다시 잠기고 있었다, 다시 비밀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조심스럽게 열리고 있었고 올케 혼자 들어서고 있었다. 애써 가리지도 않았고 예상이라도 했는지 담담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 그사람은 요?"
"좀 있다 올라온데요 그래서 제가 먼저"
유부여친의 올케에 대한 배려일까, 어째든 시간을 만들어주는것 만 같았다.
이왕 이렇게 된거 맨발로 현관앞으로 나가, 서있는 올케의 손을 잡았고 그렇게 거실로 데리고 들어왔었다.
"놀라셨지요? 이렇게 있어서, 옷입을까요?"
올케가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있었고 눈에는 뭔가를 갈망하는듯 촉촉해지는것만 같았다. 바로 달려들어 눕히면 모든게 뚫릴것만 같은 분위기에 나는 올케가 내 발기된 자지를 바라보고 있는것 만으로도 한것 흥분이 높아지고 있었고 그걸 좀 더 즐기고 싶어졌었다. 낯설지만 왠지 낯설지 않는 느낌의 여자가 내 발기된 자지를 보는 것에 대한 묘한 흥분이 다들 느낄수 있는지는 몰라도 나는 그랬다.
커피를 주냐고 묻자 고개를 끄떡이면서도 올케의 눈은 내자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있었고 주방에 들어가는 날 계속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았다. 양손에 머그잔을 들고 나오는 날 보는 올케의 눈은 내중심을 응시 하고 있었다.
뜨거운 커피를 홀짝이며 아무 말이 없었고 그런 여자 옆에 내가 다가 서니 움찔하고 놀란다. 천천히 올케의 손을 잡아 올리니 힘 없이 올라 오고 그런 그녀의 손에 내자지를 잡게 했었다. 비스듬히 몸을 튼 상태로 왼손을 들어 올려 내자지를 잡는 그녀는 그순간 만큼은 내자지를 보지 않고 고개를 돌린 상태 였었다.
좀 더 가까히 다가서며 그녀의 몸을 당기자 그제서야 그녀의 몸이 돌아서며 머그잔을 내려 놓고는 두손으로 내자지를 잡으며 내려다 보는식으로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그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그녀의 거친 숨소리가 느껴지는것 만 같았고 아주 천천히 그녀의 머리를 내쪽으로 당기자 그녀의 입속으로 내자지가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무너진다는 표현이 맞을까 거의 삼사개월만에 유부여친의 올케가 열리고 있었던 것이다. 어떤 기교도 없이 그저 그녀는 앞뒤로 입에 힘을 주고 움직일 뿐이었다. 배를 누르듯 밀면서 그녀의 입술로만 자지에 감촉을 줄 뿐이었고 새로운 여자의 입술이란것 만으로도 흥분은 극대화되고 있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면 입맞춤을 하자 눈을 감는다. 젖가슴을 만지려하니 움찔하면서도 내손을 거부하지 않고 있었고 나는 그렇게 한꺼풀씩 올케, 그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마지막 남은 팬티를 잡자 아마도 여자 본능에 의한건지 내손을 잡지만 바로 풀리며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겨냈었다.
유부여친과 비슷한 형태의 보지털이 우선 눈에 들어온다. 이둘을 함께 눕혀 놓고 털 모양으로 찾으라면 나는 찾지 못 할 정도로 둘의 털 모양은 비슷했다. 단지 올케가 색이 진하다고 할까.
난 그녀의 손을 잡고 방안으로 데리고 들어갔었고 침대 끝에 앉히며 그녀 앞에 쪼그려 앉으니 그녀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고 있었다. 아주 천천히 말랑거리는 종아리를 쓸어 올리면서 그녀의 다리를 벌리자 손톱을 깨물며 자동으로 뒤로 눕고 있었다.
서서히 들어나는 그녀의 보지는 벌리지 않으면 아예 보이지도 않는 얇고 작은 소음순이 거의 주름이 없이 하얀색을 띄는게 유부여친하고는 너무나도 대조적이었다.
좌우로 벌리면 입술을 갖다 대자 그녀는 두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고 있었다.
유부여친집에서 나올 때 이상황을 예상했을까, 그녀의 보지에서는 샴푸향 같은 비누향이 강했다.
천천히 혀로 그녀의 소음순을 쓸어 올릴 때마다 그녀의 몸이 움찔거리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었다. 부드러운 피부결에 좋은 향이 나서 그런지 나는 그녀 보지에서 떠날 수가 없었고 흥분이 고조에 달았는지 올케, 그녀의 보지에서 시큼한 맛, 그리 나쁘지 않는 맛이 올라 오고 있었다. 그렇게 난 천천히 그녀의 보짓속으로 내 자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자신의 보짓속으로 내자지가 들어오자 그제서야 얼굴에서 손을 떼는 올캐는 한숨을 크게 쉬고는 내목을 감싸며 한손으로는 내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유부여친과 혹은 그보험설계사랑 섹스를 할 때는 서로 보면서, 흔들리는 젖통을 보면서 만지기도 하고 좀 더 쎄게 박아라 마라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하는데 그녀가 나를 끌어안고 나역시 안고 있는 상태이다 보니 허리 아래로만 움직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사정의 신호가 올라오고 있었다.
콘돔도 끼지 않은 상태에 임박해오는 짜릿함에 나는 그대로 허리를 빼면서 그녀의 보지에서 내자지를 빼서는 나와 올케 몸사이에서 사정을 했었고 그녀는 두다리까지도 내몸을 감싸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아니 그녀가 팔이며 다리며 풀지 않고 있었기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밖에서 싼 정액의 차가움 찝찝함이 올라오면서 우리 둘은 그렇게 떨어졌었다. 거실 화장실로 가려는 그녀를 안방화장실로 가게하고 핸드폰을 보니 유부여친에게서 '했어'라는 단문의 문자가 왔있었고 나는 이응 한글자만으로 답장을 했었다. 올라오겠다고 하는 유부여친이 시간이 지났는데도 올라오지 않는다. 전화를 해도 받지않고 문자가 왔었다. 자기 올케 보내달라고, 오늘은 그냥 가겠다고, 약을 먹어야겠다고 하는 문자에 나는 더이상 댓꾸를 하지 않고 알았다고 만 했었다.
안방 문이 열리면서 수건으로 몸을 가린 체 그녀가 나서고 있었다.
"뭘 가려요 다봤는데 ᆢ 헤헤"
"그래도 근데ᆢ"
아마도 시누인 유부여친을 찾는 눈치였었다.
"컨디션이 안좋데요. 그냥가겠다고, 내려 오라고 하는데요.."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는 거실 쇼파에 널부러진 옷가지를 챙기고 있었고 나는 편하게 입으라고 안방으로 자리를 피해주었다. 침대에 앉아 문을 바라보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린다. 아마도 다입었다고 신호를 주는듯 했고 나는 문을 열고 나갔다.
문앞에 서 있는 그녀를 보고 말없이 끌어 안아주었고 그녀 역시 나를 포응하였다.
"또 와요, 또 올거죠?"
대답 대신 고개를 끄떡이고 나가려고 몸을 돌리는 순간 그녀의 손에 내자지를 쥐고 했었다. 마치 소의 고삐를 잡고 가는 것처럼 현관으로 쫒아가자 올케 그녀가 웃고 있었고 그렇게 그녀와 유부여친은 일산으로 돌아갔다.
며칠이 지나도 유부여친의 어떤 연락이 없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흔들리고 그러면 가만히 놔두는게, 거기에 왜그려냐, 뭐가 문제냐, 라고 하면 싸움밖에 안나서, 가만히 놔두는게 최선의 방법이었고 본인도 그걸 아는지 나역시 연락을 안 하는것에 대해 크게 뭐라고 따지지도 않았다. 단지 그럴때면 꼭 자기 남편하고 섹스를 하고 난 흔적을 사진을 찍어 나한테 보내는게 하나의 버릇처럼 되어서 어떤때는 콘돔속에 있는 정액사진, 손바닥에 올려논 정액 사진등을 나에게 보내곤 했었는데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러너니 하게 되었다.
보름이 넘은 어느날 퇴근길에 유부여친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집으로 들리겠다고 한다. 혹시 같이 또 오는지 묻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집에 도착해서 평소와 같이 샤워를 하고 있을 때 들어왔는지 쇼파에 얌전히 앉아 있었다.
"왔어?"
"ᆢᆢᆢ." 아무말 없이 고개만 끄덕이는게 뭔가 말 할 눈치였었다.
"오빠? 나 그만 할께ᆢ" 나는 그말에 알았다 했었다 어차피 며칠 지나면 언제 그랬냐 하듯이 나타날 거란 것을 알기에 마음 가는데로 하라고 하자 유부여친이 일어나 현관으로 나서고 있었다. 배웅을 한다고 뒤에 서니 유부여친은 뒤돌아서서는 날 포응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사실 나는 뭐가 미안한지도 모르겠고 그녀의 등만 토닥여주며 마음 바뀌면 연락주라고 했었고 그렇게 유부여친은 일산으로 돌아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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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9.10 | 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3부 (31) |
| 3 | 2026.09.09 | 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 2부 (49) |
| 4 | 2026.09.08 | 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 1부 (7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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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safa오우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