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9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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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1:40
다음날 아침에 너무 목이말라서 거실로 나가니까 이미 엄빠는 나가시고 없드라 ㅜ
우리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부모님 ㅜㅜ 너무 존경스러움 ㅜ
암튼 냉장고가서 물한잔 마시고,
누나는 아직 안깼나 하규 누나방 가서 조심히 문을 열었는데,
겁나 대짜로 뻗어서 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술도 제대로 안먹어본 아이가 처음으로 그렇게 먹고 늦게 잤으니 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그대로 누나침대로 가서 ㅎㅎ
누나옆에 누워서 누나 꼭 끌어안았단 말임 ㅎㅎ
하.. 진짜 냄새 너무 좋고 ㅠㅠ
근데 입벌리고 하아하아 하고 자는 누나 얼굴 보고 가까이가서 누나 얼굴 가까이 대니까 ㅋㅋㅋ
이게 아무리 사람이 깨끗하고 여자라도 ㅋㅋ 밤새 입벌리고 자면 냄새가 나긴 하드라 ㅋㅋㅋㅋㅋ
순간 생각이 드는게, ㅎ 너무 그동안 자라오면서 누나는, 정말 깨끗하고 공부도 잘하고 완벽해서 ㅎㅎ 정말 누나한테서 그런냄새가 나는것이 실망보다는, 그게 너무 흥분되는거임 ㅋㅋ
어제도 누나랑 모텔에서 누나 보지 제대로 냄새맡고 맛도 보고 하면서 ㅎ
나는 정말 솔직히 이렇게 깨끗하고 하얗고 완벽한 사람들 한테는 그런 냄새가 안날줄 알았거든 ㅎㅎ
근데 어제도 오늘도 이런 정말 인간적인 냄새 맡으면서 누나도 나와같은 사람이고 정말로 너무 그런 향기들이 더 나를 흥분시키더라 ㅎㅎ
근데 암튼 ㅋㅋ 누나 냄새 맡으면서 자지도 발기하긴 했는데 ㅎㅎ 누나를 꼬옥 안고있는 그 포근함과 누나냄새가 너무좋아서 ㅎㅎ
나도 누나 안고 다시 잠듦 ㅜㅜ
그러다가 뭔가 부드러운게 머리를 감싸는 느낌이 막 들어서 ㅎㅎ
잠에서 깼는데 ㅎㅎ
누나가 내머리 안고 히유.. 하아.. 하는 소리내면서 ㅋㅋㅋㅋㅋ
그러고있길래 ㅋㅋㅋㅋ
누나 갓슴에 안기채로 깨서, ㅎ 누나아아아아.. 하고 깸 ㅋㅋㅋ
누나가 ㅋ 일어났어? ,하는데 ㅎㅎ 누나 목소리가 진짜 너무 달콤하게 느껴지는거야 ㅎㅎㅎ
진짜 살면서 누나목소리에 대해서 그렇게 느낀적이 1도없었는데 ㅋㅋ
바로 일어나서 키스하고싶었는데 ㅋㅋㅋ 나도 자고일어나서 입에서 입냄새 날까봐 그냥 누나 가슴에 안겨있었음 ㅎㅎ
외국영화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키스 바로 갈기던데 ㅋㅋ ㅅㅂ 외국인들은 냄새 더 날건데 ㅋㅋ 그걸 다 이해하는건지, 서로 다 적응되어있는건지 ㅋㅋ 그런 생각 들더라 ㅋㅋㅋㅋㅋ
암튼 누나랑 꼭 껴안고 있다가,
내가 누나 소중이 괜찮아? 하고 물었단말임.
그니까 누나가, 지금은 괜찮은거 같긴한데 어제밤에 계속 화끈해서 못잤다고 ㅠ
그래서, 내가 한번 볼게. 하고 내려가니까 ㅋㅋ
누나가 막 막으면서 ㅋㅋ 아 ㅠㅠ 하지말라구 ㅠ 이러는데 넘. 귀여운거임 ㅠ
그러는데도 나는 막 너무 보고싶어서 억지로 내려가니까,
누나가 또 막 내머리 개쌔게때리는데 눈물찔끔났음...ㅅㅂ
아니 누나 쫌 볼수도 있지 왜 그러냐고 ㅠ 나 누나 좋아하는데에에에!! 막 이러니까 ㅋㅋㅋㅋ
누나가 갑자기 정지상태되더니. 1초뒤에,
"장인후(가명). 일루와봐"
이러는데.. 누나 정색하면 진짜 너무 무섭고 카리스마 장난아니라서.. 우쭐쭐 하면서 누나한테 다가감..
누나가 꼭 안아주면서..
어제 너랑 선넘은거, 나도 너무 좋아서 그랬고 나도 너 좋아한다고 ㅠ
그런데 어제 허락해줬다고 너가 마음대로 누나를 할 생각이면 나는 너한테 정말 실망할거라고.
그렇게 안아서 따뜻하게 이야기 해주는데 ㅠ
너무 내 생각이 짧았고 내가 얼마나 바보같은지 자괴감이 드는거임 ㅜㅜ
그렇게 나는 너무 감정이 복받쳐올라서 눈물이 나고 누나한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했음 ㅠㅠ
누나는 막 내가 우니까 당황해서 ㅋㅋ 내 등 토닥여주면서 괜찮다고 남자가 왜이리 눈물이 많냐고 조심스레 혼냄 ㅋㅋ
그러면서 누나 처음이라서 아직 밑에 많이 아프니까 ㅠ 너 누나가 괜찮아질 때까지 남자답게 기다리라고 해서..
나는 씩씩하게 고개 끄덕임 ㅎㅎ
그건 그렇고, 아무것도 안할테니까 누나 소중이 호~ 만 해준다했음 ㅋㅋㅋ
진짜 또 머리 개쎄개 맞을 각오하고 한 말인데..
"이씨.. ㅠ 그럼 진짜 호 만 해야돼? ㅠ"
이러는데 하.. 너무 두근두근 가슴이 심장박동으로 터질거 같은거임..
그러고 조심스럽게 누나 잠옷이랑 팬티 내리는데..
모텔에서 봤던 그 조명에 비친 누나 보지털이랑은.. 또 창문에 비친 햇살에 비치는 누나 보지털이 확실히 다르더라 ㅠㅠ
누나 잠옷이랑 팬티랑 벗기고 다리 벌릴려고 하는데
누나가 또 ㅠ 부끄럽다고 다리에 힘주면서 못벌리게 하는거 ㅠ
"야 ㅠㅠ 나 안될거 같애 ㅠㅠ 그냥 보지마 ㅠㅠ"
이러는데 ㅜ 나는 정말 너무 아쉽고 너무 보고싶어가지고 ㅋㅋ
"누나 진짜 딱 호 만 해줄게 ㅠ 진짜로"
이렇게 내가 막 떼쓰니까 ㅎㅎ
"아아아 ㅠㅠ 진짜 나 몰라 ㅠㅠ"
이러면서 다리 벌려주는데 ㅠ 하 진짜 너무 야하고 사랑스럽고 ㅠㅠ
누나 다리 벌리는데..
아니 또 왜 소음순 사이에 맑은 물은 또 그렇게 많이 나와있는지 ㅋㅋ
아무튼 누나가 아프니까 나는 정말 더 할생각 안하고,
입으로 호~호~ 만 해주면서 누나 보지 새벽동안 숙성된 냄새 맘껏 맡으면서 ㅋㅋ 내 사심만 가득채움 ㅋㅋ
그러고 누나한테 이제 좀 나아졌어? 물으니까
정말 괜찮아진 느낌이래 ㅋㅋ
너무 스스로 만족해 하고 사심도 채우고 나는 ㅎㅎ 기분이 넘. 좋아져서
"누나 사랑해~"
이러면서 누나 품에 파고들음 ㅋㅋㅋㅋㅋ
누나도 내 머리 쓰담쓰담해주면서 ㅎㅎ
그날 그렇게 우리는 서로 꼭 껴안고 하루를 다 보냈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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