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9-1 안야함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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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2:52
누나랑 껴안고있으면서 ㅎㅎ
누나냄새 너무 좋다아~ 하고 있고 ㅋㅋ
누나는 막 부끄러워 하면서도 ㅎㅎ
내 머리랑 등 쓰담쓰담 하면서 ㅎㅎ 나도 니 냄새 좋아~ 이러면서 ㅎㅎ 서로 미쳐있었음 ㅋㅋㅋ
그러고 막 서로 첫경험때 이야기 하면서 ㅎ
이건 좋았구 이건 아팠고 ㅠ 이러면서 이아기도 다 했단말임 ㅎㅎ
그러면서 ㅎㅎ
누나가
"넌 근데 왜 쉬하는 영상보면서 자위한거야?"
이러는데 ㅋㅋㅋㅋ
하.. 올것이 왔구나 했음.. ㅋㅋㅋ
우리 어렸을때 누나 중학생일때 공원에서 오줌마려서, 누나 쉬야하는거 내가 망봐주고 누나 쉬엄청 쌌던거 기억안나냐 했더니 ㅋㅋㅋ
기억 안난대 ㅅㅂ ㅠ
하.. 그때 누나가 공원에서 쉬야하면서 내가 망봐주고 누나 쉬야하는 소리들으면서 그게 너무 뇌에 크게 각인되서, ㅋㅋ
쉬야하는 거 보는게 취향이 됬다고 ㅋㅋ 막 누나한테 되게 열정적으로 말함 ㅋㅋㅋ
누나는 막 표정굳으면서.. 하.. 그런 더러운거를 기억하고 있냐고.. 이러면서 엄청 벌레보는 듯한 눈빛으로 보는거임..ㅅㅂ
나도 갑자기 감정이 복받쳐 올라서,
어제 누나 소중이 애무해줄때, 누나 쉬야 한거 다 먹었다고 ㅋㅋㅋ
미친놈처럼 말함 ㅋㅋㅋ 누나꺼 전허 안더럽다고 나한테는 성수라고 하면서 ㅋㅋㅋ ㅅㅂ
누나가 막, 아니 안나왔다며 ㅠㅠ 하면서 나를 개패는데 진짜 개 아팠음 ㅅㅂ 진심으로 패더라..
근데 나는 그때 누나 쉬하는거 듣고 하면서 누나같이 이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람도 쉬도 하는구나, 하고 뭔가 동경하던 눈부신 사람이 쉬야하는거 보고, 그 모습이 너무나 인간적이고 사랑스럽게 느껴졌다고 했음.
ㅅㅂ 솔직히 반은 맞고 반은 아니긴한데..
암튼 내가 그렇게 진심같이 이야기 하니까,
누나도.. 이해는 못하겠지만 누나를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생각을 한거니까.. 이해하겠다고 하더라 ㅋㅋㅋ
그러면 이해한다고 했으니까, 이따가 쉬야 마려우면 같이 가서 본다고 했거든 ㅜ
그니까 또 누나가 나를 개패는데 진짜 ㅅㅂ ㅠㅠ 이 미친년은 다 좋은데 폭력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ㅠ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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