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7 (둔산동)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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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안녕하세요! 아직도 화요일이네요 하하하ㅏㅏㅏ하ㅏ핳
요새 둘다 일이 바빠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한명은 회사 한명은 병원에서 찌든 삶을 살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칭찬 덕분에 기분좋게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MI : 지연이랑 저는 작년 9월 유럽여행 다녀온 뒤로
지금까지 못놀러 다니다가
엊그제 카페에서 제주도 썰 작성하고
여행 계획도 세웠답니다~ ㅎㅎ
1월 마지막주 금,토,일 연차를 맞춰 서울 호캉스 계획도 잡았다요! 돈 지랄이지만 열심히 벌었잖아~ 한잔해~
그리고 유흥도 빠질수가 없죠?
금요일 저녁 클럽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이제는 홍대 00년생도 입벤이래요.
아,, 99년생은 웁니다 ㅜ 지연이는 97 서른살이래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나이트 근무라 병원에서 못보쥬?
(홍대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자기전에 생각날거야. 도움 많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김동현 밈이 저희 웃음벨이에요.
어우 필요없는 얘기 너무 많이 했네 죄송합니다!
암튼 중요한건 여러분들이 아시는 클럽중에 괜찮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확 달라진점은 없었다.
평범한 커플처럼 맛집을 찾아 다니고, 분위기 좋은 카페도 가고, 심야 영화도 보고 등등
데이트를 하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달라진 점 딱 한가지 있었다.
섹스를 할때 더 많은 자극과 도파민을 찾는 것이었다.
지연이는 이제 나한테 부끄러움이 없어졌으며
더 섹시하고 야하게 섹스에 임했다.
69 자세도 거리낌 없이 하였고, 고양이 자세를 취할때는
촉촉하게 젖은 보지와 후장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나는 내가 아닌 존잘남이 박는다 생각하면서 섹스를 했고
지연이는 박히다 자신도 모르게 나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실수도 몇 번 하였다.
나 : " 지연이 오늘 너무 맛있다~ 너 너무 야해 "
지연 " 앙..앙.. 아흫..핳 좀,.,.만 더 깊게 하아.. "
뒤치기 자세에서 두손을 등 뒤로 가져와 수갑채우게 되면
머리는 침대로 쳐박히며 보지는 하늘로 향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박으면 깊게 들어가 지연이가 제일 좋아했다.
지연 : " 아앙.. 앙.. 아아,, 오빠하읏,.. 하,.,. 앙.. 오빠아ㅏ아,,흣 "
나 : " 어때 좋아? 갈거 같아? "
지연 : " 아흣.. 좀..만 더 깊게.."
아뉘,, 이미 다 들어가서 더이상 더 들어갈게 없는데 곤란하다..
마무리가 되어 지연이 몸에 싸지르고
지연이 보지이 손을 넣어 시오후키를 시도하지만
좀처럼 되지가 않는다.
태어나서 내 손과 꼬추로 시오후키를 성공해본적이 없다.
마무리를 하고 화장실로 들어가 같이 씻는다.
나 : " 내가 손으로 하면 별로야? "
지연 : " 음... 그냥 아프기만 하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아 "
나 : " 그럼 제주도에서 그 사람이랑 할때는? "
지연 : " 그때는 손가락 들어왔을때부터 쌀거 같았어, 좀 위쪽으로 땡기는 느낌이었는데.. 암튼 되게 좋았어 "
나 : " 그래..? 어디가서 연습할때도 없고 "
지연 : " 반응 뭐얔ㅋㅋㅋㅋㅋㅋㅋ 준혁이 질투나요옹? " (내 자지를 만진다)
나 : " 만지지 마세요! 그 사람꺼나 열심히 빨아줘"
지연 : " 나는 너꺼가 더 좋아~~ 일로와 울 애기 누나가 빨아줄게 "
나 : " 됐네요~~ 그나저자 이제 개강해서 사람들 많아졌는데, 내일 저녁 둔산동 가서 함 뿌셔?!! "
지연 : " 오~ 오랜만에 갈까? 옛날에 친구가 둔동 헌포 가자고 나를 조르고 조르다 내가 하도 거절해서 다른 애 데리고 갔는데 "
나 : " 아 윤지누나? "
지연 : " 뭐야 어떻게 알았어? "
나 : " 그 사람은 남자 너무 좋아해. 전에도 나 지연이 친구들이랑 술 마셨을때, 윤지누나 나한테 슬쩍슬쩍 터치하고 기대가지고 지연이 그만하라고 정색했잖아 "
지연 : " 그니까 미친년이야 증말.. 다 괜찮는데 애가 남자를 너무 좋아해"
윤지라는 사람은 지연이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다.
성격좋고 고양이상에 이쁘장하게 생겼고 다만 남자를 너무 밝힌다.
지연이한테 과거 썰도 몇 번 들었는데, 정말 장난아닌 누님이다.
윤지누나는 나한테 장난을 많이 쳤었다.
윤지 : " 준혁아! 지연이 말고 누나 만날래? 저 조신한척 하고 고상한 애가 뭐가 재밌니? 누나가 잘해줄게!
나 : " 옹 진짜요? "
지연이한테 그날 많이 맞았었다ㅠㅠ
윤지누나는 추후 등장 예정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다음날 아침 우리는 그놈의 러닝을 뛰고,,
(지연씨 나 너때문에 대학교 동기들이 무슨 마라톤 준비하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다.. 이 글 보게 된다면 사과해라. 여러분 기억나시나요? 제주도 여행 가는날 아침에도 러닝한거? 하핳..)
지연이는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했다.
지연 : " 서울도 아니고 둔동인데 대충 입고 갈까..? "
나 : " 둔동 무시해?!! 당신도 대학교 대전으로 나왔으면서! "
지연 : " 알았어!! (옷을 꺼내며) 이거 어때? 아니야 너무 짧다.. (다른 옷을 꺼내며) 이건 어때? 아냐 맘에 안들어.. "
그렇게 15분 넘게 옷을 고르다 우리는 올블랙으로 옷을 대충 맞췄다.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 지연이한테 치마를 입으라고 했다 ㅎ.
13시.. 드디어 점심 먹으러 나갈 수 있었다.
지연 : " 옷 다른거 입을까? "
나 : " 예?!! 나 먼저 감 수고 "
지연 : " 같이가ㅏㅏㅏㅏ! "
나는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지연이한테 대손관 가자 했고
(여러분 대전 가시면 대손관 파돈까스 꼭 먹어봐요! 눈 뒤집어짐)
결국 내 의견은 무시당한체 우리는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점심을 먹고 갤러리아 구경하고 사진 찍고 카페갔다가 나오니
밤 7시정도 되었고 아직은 사람이 별로 없었다.
둔산동 술집들은 대부분 9시정도 넘어야 사람들이 꽉 찬다.
우리는 술집에 들어가 안주랑 술을 시켰다.
술집 테이블은 동그란 테이블에 원형으로 둘러 앉는 곳이었고,
테이블마다 간격은 옆 테이블에서 말하는 소리가
대부분 들릴정도로 좁은편이었다.
아직은 사람들이 별로 없었지만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많아졌고
옆 테이블은 훈훈하게 생긴 남자 손님 2명이 앉아있었다.
주량이 한 병 정도만 되는 우리는 벌써 알딸딸해졌다.
지연 : (완전 작은 목소리로) " 있자나아, 저기 옆 테이블 남자가 자꾸 쳐다봐 "
나 : (겁나 큰소리로) " 뭐라고?! 마늘 냄새 때문에 안들려!!! 감바스 안에 있는 마늘 다 먹었구나? "
옆 테이블 남자들은 필사적으로 웃참을 하다 터져버렸고, 나는 머리를 한대 맞았다.
남자 1 : " 여기 감바스 맛있어요? "
나 : " 제가 마늘은 누구때매 못먹어봤는데 새우랑 빵 조합은 맛있어요!! "
남자 1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연이를 보며) 남자친구분이 재밌네요 "
지연 : " 제 남친 아니에여!!!! 그리고 저 마늘 냄새 진짜 안나는데.. "
남자 둘다 지연이를 보며 웃었고 귀엽다는 표정으로 바라본다.
나 : " 그냥 학교 선배에요 "
남자 2 : " 몇살이에요? "
나 : " 24살 입니다만?!? "
남자 2 : " 아니 그쪽 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합석 수준으로 대화를 했고, 안주도 나눠주며 짠도 같이하고 장난을 많이 쳤다.
지연이는 앉을때 다리를 꼬는 습관이 있어
치마가 조금씩 올라가는데 오늘도 올라가있었고
지연이 맞은편에 앉은 남자1이 흘깃 쳐다보는게 느껴졌다.
계속 짠을 하고 옆 테이블 남자들도 살짝 취기가 올라오더니
남자1은 이제 흘깃을 넘어 시선이 우리가 다 느낄정도로 거의 반고정이었다.
지연 : " 아잇!!! 너무 쳐다보시는데 부끄럽넹 ㅎ..ㅎ "
남자 2 : " 하,, 병신아 그만 봐 진짜 왜 그렇게 사냐? 내가 다 부끄럽다 "
나 : " 그럼 나도 봐야지 " (옆으로 살짝 나와 지연이 다리를 계속 쳐다봤다)
지연이가 발을 뻗어 내 정강이를 찼다. 지연이가 발을 뻗었을때 안에 팬티가 살짝 보였다.
나 : " 굳이 팬티까지 보여줄 필요는 없지 않았나? "
남자 1 : " 감사합니다 "
남자 2 : " 이 시발아 뭐가 감사해 미친놈아! 그럼 혹시 저도..? "
지연이는 웃으며 남자2 팔을 살짝 밀쳤고 4명은 금새 친해졌다.
남자 두명은 97이었고 서로 대학교 동기였다고 한다.
남자 둘이 담배피러 나갔을때 나는 지연이한테 괜찮냐 물어보니
지연이도 재밌다고 좋아했다.
우리가 남자두명 자리까지 계산하고 나왔다.
그 두명은 왜 계산했냐며 우리 그지 아니다,
이번에 취업해서 돈 벌었다면서 2차를 쏜다고 하여
우리는 비싼거 먹으러 가자고 노래를 불렀다.
2차를 가려고 나왔는데 뭔놈의 사람들이 이렇게 바글바글한지
술집들 웨이팅이 끝도 없었다.
감주 삐끼가 지연이를 잡고
삐끼 : " 오우 자기 진짜 이쁘다! 내가 특별히 줄 안기다리게 하고 안주까지 하나 특별히 넣어줄게 이쁘니까 넣어주는거야~ 친구들 어딨어?! "
지연이는 우리를 가르켰고 삐끼는 " 아.. 뭐야 이 남정네들은 "
나 : " 오빠? 우리 3명 별루야? "
남자 1 : " 어머 이 오빠 우리가 혼내주자 "
삐끼 : " 안돼요,, 남자들 저기 줄 선거 봐봐 최소 1시간 이상이야 "
남자 1,2 는 나랑 지연이가 1차 계산했으니
저희가 여기서 양주를 사준다고 바로 양주 프리패스로 들어가자고 했다.
양주 프리 패스로 주문하니 우리는 바로 입장을 하게 되었다.
룸은 둘 둘 앉을 수 있는데 나는 남자 2랑 나란히 앉고
지연이는 남자 1이랑 같이 앉았다.
룸안은 생각보다 많이 어두웠고, 시끄러웠다.
그리고 중간 중간 스테이지가 열려 클럽처럼 나가서 춤을 출 수 있었다.
원래는 남자들 방에 여자 손님들을 합석 시켜주는 시스템인데 우리는 그럴수가 없었다.
그냥 우리끼리 재밌게 놀기로 했고, 양주까지 마셨더니 4명은 취해버렸다.
나는 화장실을 가기 위해 일어났더니만 남자1 손이 지원이 허벅지로 가있다.
제주도때부터 남자들은 손이 다 거기로 가는게 국룰인가?
화장실 소변기에서 머리를 쳐박고 오줌을 싸고있는데,
남자 2 도 들어왔다.
남자 2 : " 야, 너 진짜 지연이랑 아무사이 아니야? 짝사랑 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
나 : " 네, 왜요? "
남자 2 : " 그래? 아니 우리 원래 헌팅하러 왔는데, 아까 1차때 싹다 남자들만 있었잖아. 그래서 우리는 포기하고 걍 노래방가서 여자끼고 놀려고 했는데, 남자1이 지연이 겁나 이쁘다고
저거 다리봐보라고 계속 나한테 얘기했거든. 근데 둘이 사귀는 사인가 해서 못먹는 떡이겠거니 했지. 지금 니가 아니라해서 말하는건데, 아까 담배필때 남자 1이 오늘 어떻게든 홈런 쳐보겠다고 하는데 될련지 모르겠다. "
나 : " 홈런 가능할걸요? 사실 저 누나 대학생때 유명했어요. 남자들이랑 놀고 그런거 있잖아요~ "
남자 2 : " 왐메 정말? 성격도 털털하고 좋더라. 헌포가면 여자들 그냥 그럭저럭 생겼는데 비싼척 졸라 하잖아. 근데 얘는 그런게 없어보여 그렇다고 사람이 싸보이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이쁜애들이 다가가기 힘들어서 그렇지 성격이 훨씬 나아.
우리는 스테이지에서 좀 놀다가 들어가기로 했고, 스테이지가 끝날때 우리 룸으로 들어갔더니
남자 1이 황급히 치마에서 손을 떼는 장면을 목격했다.
남자 1 : " 뭐야 왜이렇게 늦게 왔어? "
남자 2 : " 스테이지에서 좀 놀다 왔지 ㅋㅋㅋㅋㅋㅋㅋ "
남자 1 : " 야 담배 ㄱ? "
남자 2 : " 우리 담배 피고 와도 되지? "
나 : " 네네 편하게 다녀오세요~ "
그렇게 둘이 담배피러 나갔다
나랑 남자2가 나가고 나서 남자 1이 지연이보고 다리가 이쁘다며 다리를 쓰다듬었고, 치마속 팬티까지 손이 들어왔는데 남자 1이 놀라면서 황급히 손을 떼었다고 말해주었다.
놀란이유는 그날 지연이 팬티는 내가 골라준 얇은티팬티었고 남자 1은 팬티만 슬쩍 만지려 했다가 보지도 터치가 되어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화장실에서 있던 얘기를 해주었다.
지연 : " 야아... 내가 무슨 남자들이랑 놀고 유명해.. 나 그렇게 살아본적이 없는데 억울해 ㅠ "
나 : " 에이 그냥 우스갯 소리로 말 한거지 그나저나 왜 이렇게 안들어오지? "
지연 : " 서로 지금 내 얘기 하겠지!! 티팬티 얘기랑 너가 말한 대학생때 유명하단 말!! 으이그 "
순간 둘이 들어왔고 이번에는 남자 1이 내 옆으로 남자 2가 지연이 옆으로 앉았다.
그렇게 또 술을 마시다
남자 1 : " 입 텁텁한데 초코에몽 사올까? "
지연 : " 헉! 초코에몽 대박 가자가자!! "
남자 1 : " 나랑 준혁동생이랑 다녀올게 둘이 여기 있어. 가자 동생 "
결국 나랑 남자 1이 편의점으로 나갔고
나는 지금쯤 남자 2가 지연이 팬티를 또 확인해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발기되어버렸다.
이정도면 남자 두명은 지연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초코에몽을 들고 복귀했고, 룸 안에 들어가는 순간
지연이 표정이 느낄때 나오는 표정을 하고 있었고
남자 2의 손이 반들반들하다.
지연 : " 나,, 화장실좀.. "
남자 2 : " 동생 솔직히 말해, 너 오늘 지연이랑 한 번 하려 했지?
얘 장난 아닌데? "
나 : " 왜요? 뭔 일 있었어요? "
남자 2 : " 아까 우리 둘이 스테이지 갔을때 남자 1이 치마 안으로 손 넣어 만져봤대. 그러고 담배필때 얘가 나한테 대박이라고 함 만져보라고 하더니 만져보니까 끈팬티야 그냥 오픈이던데?
형들이 동생한테 양보할게 너 오늘 홈런 칠 수 있다. "
나 : " 아니 저 진짜 괜찮은데,, 형들이 재밌게 노세요!! 전 괜찮은데?!!! 진짜로!! "
남자 1 : " 에이씨 됐어. 오늘 같은날 동생이 한번 해. 대신 여자친구로 만나기에는 좀 그렇다. 평상시에도 다른 남자들이랑 많이 잘거 같은데, 그냥 먹고 버려 "
순간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 병신들은 줘도 못먹냐 라는 생각이 가득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새키들 오늘 나 처음 봤는데 나를 왜이리 챙기는건지,, 이건 무슨 정인지도 모르겠다.
남자 2 : " 대신 우리는 여기 방에서 좀만 더 즐길게, 동생은 이따가 모텔 가서 한번 해!! " (지갑을 꺼내 현금 5만원을 주더니 모텔비를 하란다..)
다음 스테이지가 열렸고 나랑 남자 2가 나왔다.
스테이지에서 어떤 여자들이랑 얘기가 잘통해 그 방으로 가서 20분 정도 놀았나?
오줌이 마려 화장실을 갔다. 나는 변기칸으로 가서 소변을 해결했고
밖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들린다.
?? : " 야 8번방 봐봐 ㅈ대 문틈으로 살짝 보이거든? 시발 여자 치마 올라간채로 팬티 옆으로 재껴져서 어떤 남자가 존나 쑤시고 있어 "
? : " 에이 여기서? 그게 말이 되냐? 취한거 아냐? "
?? : " 진짜라니까 가서 봐봐 병시나 "
그러고 둘이 나갔다.
8번은 우리방인데,, 나는 자지가 폭발했고 변기에 앉아 상상하며 딸을 쳤다.
지금 모르는 남자가 지연이 보지를 쑤시고 있고, 또 모르는 남자 2명이 지연이 보지를 보러 간다.
5분도 안된거 같은데 나는 엄청난 양을 배출했고, 정리한 다음 우리방으로 갔다.
지연이는 눈이 풀린채 기대어 누워 앉아있고, 남자 1은 휴지로 의자를 열심히 닦고 있다.
남자 1 : " 우리가 물을 엎질러가지고 ㅎㅎ 닦고 있었어 "
오줌 비린내가 올라온다.
이번에는 나랑 남자 1 이 스테이지로 나왔다.
남자 1 : " 야 지금 지연이 개만취야. 나랑 술게임 하다가 양주 스트레이트 잔으로 4번 연속 마셨어. 형이 다 해놨다 이말이야 "
나 : " 그런 다음 뭐했어요? "
남자 1 : " 뭘 해도 몰라, 젖탱이 만지고 꼭지 만져도 모르고 보지가 홍수났어 물이 질질 샌다. "
스테이지 끝나자마자 우리는 룸으로 복귀했고 지연이는 눈이 제대로 풀려있다.
그러더니 그 둘은 옷을 입고 나를 보더니 오늘 행복한 시간 보내라며 화이팅 이지랄 하더니 나갔다.
다시 집까지 가기는 귀찮고 야놀자로 근처 모텔 검색한 후 지연이를 데리고 나왔다.
지연이를 데리고 나오니까 몇몇 남자들이 지연이를 쳐다보며 겁나 웃는다.
아마 문틈으로 본 사람들인거 같았다.
지연이는 바람좀 쐬더니 술이 조금씩 깨었고
숙소로 들어와 치마를 올리고 확인해봤더니
보짓물이 진득하게 흘러나와 티팬티는 물에서 꺼낸 수준이었다.
이렇게 우리는 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고,
그 와중에 지연이는 술냄새를 풍기며 스타일러 거울 앞에서 사진 찍자며 징징댄다.
여기가 인생네컷인줄 알고있다,,
자꾸 넘어지는 지연이를 부둥켜 안아 사진을 찍었다. (여러분들이 글보다 더 좋아하는 사진 첨부 할게요~)
이 사진을 볼때마다 그 날이 떠오른다.
암튼 지연이는 화장도 못 지운채 잠 들어버렸고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다.
끝! 벌써 12시 ㅠ 피곤하네요 내일도 출근해야한다니.
시시할수도 있는데, 현실이 저렇더라고요.
생각보다 대담한 남자를 보기는 어려운듯요.
지연이가 헬스장 피티쌤 꼬셔보겠다고 한때 여우짓도 했는데 스쿼트만 주구장창 시키기만 하고 운동에만 집중한다고... 그렇듯 현실은 남자들이 쉽게 터치하거나 만지거나 뭘 하지 않는다..
다음 이야기는 위에서 얘기한 윤지누나가 등장할 예정이며,
둘이 이태원 클럽가서 원나잇! 하고 온 썰입니다.
이것도 제주도 썰 처럼 저희 둘이 써야 할거 같아요, 왜냐면 저는 방에서 자위한게 끝이거든요,,,
아마 목요일? 지연이 휴무일거에여 그때 봐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1 | 현재글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7 (둔산동) (15) |
| 2 | 2026.01.18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6 (제주도에서 첫 경험) (110) |
| 3 | 2026.01.14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4 (야노 도전) (105) |
| 4 | 2026.01.13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3 (135) |
| 5 | 2026.01.13 | 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2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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