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2편)
에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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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23:27
1편에서 짤린 내용을 다시 써봅니다.
이게 왜 자꾸 짤리는지 모르겠지만.....암튼 알아셔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어서......
사실 그녀와의 편안한 사이로 만들었고, 술도 취했고, 같이 호텔방에 들가서 야릇한 분위기를 유도하기도 했지만,
사실 반 강제적으로 한것도 있고, 하룻밤의 마무리를 섹스로 하잔 의미로 거칠게 몰아부쳐서
거사를 치루긴 했지만, 한 편으로는 회사동료로써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너무 감정이 앞선거 아닌가..??
반 강간식으로 섹스를 한게 향후 회사동료 입장에서 보면 성폭행(?)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
급작스레 찾아온 섹스후의 현타가 온 저는 현실세계에 돌아와 나름 정신을 차리고 보니
걱정이 앞선 것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런 침묵속에 오만가지 걱정반, 근심반 생각을 하다보니 잠이 들다가도 번뜩 깨지더군요..
그 현타 온 후의 불안감이 엄습해오는 기분별로인 느낌…심장도 쿵쾅쿵쾅..
아 ㅅㅂ 조땐네…..괜찮을까??? ㅡㅡ;;
그런 생각에 잠시 숨고르다가 기분조은 여운에 스스륵 한 몇분 정도 잔듯 한데…
갑자기 그녀가 깼는지…아니면 여윤이 가시지 않았는지 갑자기 제 몸 위로 올라오면서 자극을 하더군요…
“모닝섹스가 너무 좋아서 난 아직 부족한데..한번 더 하고 싶다..” 라고 하면서 제 몸을 올라타더군요..
이젠 그녀의 상위자세로 저를 올라타더니 제 몸을 애무합니다.
오잉?? 뭐지?? 이건 내 걱정과는 달리, 그녀는 이 시간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녀 스스로도 섹스를 좋아한다고 했었지만, 이건 급 반전으로 상황이 전개되다보니
저역시도 약간의 안도하는 맘이 들면서 잠이 깨더군요..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제 몸 구석구석 진한 키스로 막 핥아주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제 똘똘이를 덥썩 물더군요..
“헙..너무 자극적인데…아 민감해….어억.. 뭐하는거야? ”
“응..난 섹스는 두타임씩 해야 해…이미 달아올라서 성욕을 해소할려면 다시 한번 더…
이번엔 내가 위에서 해줄께..”“
라며, 제 똘똘이를 격하게 빨아주니 첨엔 당황하였지만, 제 몸이 먼저 반응하면서 또 다시 발기하며 일어셨습니다..
그렇게 전 반강제적으로 2차전에 돌입하는데…이 또한 신세계더군요…
전 그대로 뻗어있었고 모든 것을 그녀가 다 알아서 합니다..
제 자지를 격하게 빨아주고..부랄밑도 구석구석 잘 핥아주고.. 그렇게 세우더니
그대로 위에서 삽입..그 묵직한 엉덩이로 제껄 다 먹겠다는듯이 방아를 찧으며 허리를 돌리는데…
섹스머신이란 말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더군요…
워낙 섹스를 좋아하는 그녀는 이미 모든 걸 파악했는지 어떻게하면 기분이 좋은지..
어떤자세여야 자극적인지순수하게 자기 욕심과 절정만을 위해 요리조리 섹스를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제 똘똘이를 힘을주고 빳빳하게 세우고 박자를 맞춰주는 것밖에 없었죠…
이런게 여자한테 당한다는 건가??? 라고 생각하면서 결국 5분도 못버티고 절정에 오를 찰라에..
그녀도 절정에 다다랐는지 올라탄 자세로 제 허리를 갑자기 다리로 꽉 쪼임면서 부르르 떨더군요..
이때가 싶어서 제가 밑에서 막 허리를 움직여 피스톤으로 박아주니
바로 맛이 갔는지 거친 신음소리와 동시에 온 몸을 떨면서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바로 보지가 제 자지를 꽉 쪼이기 시작하면서 저의 두번째 사정을 시원하게 쏴줍니다..
“하아~~~ ㅅㅂ 개조아..너 섹시 존나 잘한다…완전 남자 자지를 뽑아 먹는구나?”
그런 칭찬에 익숙한건지 부끄러운건지..아무런 말도 안하고 나른하게 옆에 누워서 여운을 즐기더군요..
두번째 거사를 치루고 우리는 모든 행위가 자연스러워 지면서..서로의 몸을 탐닉하게 됩니다.
다시 샤워를 한 후, 어색함은 완전 사라지고,,,
천천히 서로의 몸을 다시한번 자세히 맛보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녀가 서서히 모든걸 먹을듯이 온몸을 핣더니 움츠려있는 똘똘이를 빨면서 저에게 묻습니다.
"그대야~ 우리 서로 섹스도 합이 맞는 거 같은데..오늘 저녁에 뭐해??
"오늘 약속 없는데??? ""
"ㅇㅋ, 그럼 오늘 저녁 먹자!!
말이 저녁이지, 다시한번 우리는 서로의 몸을 먹고 싶은 맘이 통했던 것인지..제 자지를 강하게 빨아줍니다.
역시나 섹스머신인 그녀는 다시한번 온 몸을 불사르며 섹스성향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어디를 빨아야 남자가 자극이 되는지, 자지러지는 부위를 그녀는 잘 알고 있습니다.
펠라 스킬도 짐까지 받아본 것 중 최고입니다..어찌나 민감한 부위를 잘 찾아내는지..
혀놀림도 예술..(혀가 좀 길어요....ㅡㅡ;;;;)
그렇게 제 자지를 세운 그녀는 다시 저를 올라타서, 이미 질질 흘리고 있는 그녀 보지에 서서히 삽입니다.
"하아~~~~~...오우씨..."
목욕탕에 들어갈때의 신음소리를 내면서 모든 신경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꽉찬..묵직한 느낌의 자지를 먹더니 보짓속의 질주룸들이 오물오물 움직이면서 요동을 칩니다.
그녀의 질주름과 보짓속은 진짜로 문어빨판처럼 휘감으면서 쫄깃한 기분입니다.
(어우..ㅅㅂ 짐 생각해도 처음 느끼는 스킬에 다시 또 불끈하네요....ㅅㅂ련...)
이른 새벽부터 두 번의 섹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자지는 그녀의 문어 스킬에 다시금 풀발기를 합니다.
저역시도 섹스에 고픈상태였고, 모든걸 쏟아붓겟다는 일념하에 최대한의 신경을 집중하여 그녀의 리듬에 응해줍니다.
그녀의 보지는 예열이 끝났는지...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진짜로 꽉꽉 물어주는 힘찬 보지에 응하든 제 자지도 불끈불끈 고스란히 잡아먹히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더 풀발기에 각을 세웁니다.
"아...너 자지가 꽉찬게 너무 조아....""
"내 꺼보단 너의 보지가 아주 내 자지를 꽉 물어주고 있는데..문어빨판이 내 자지 기둥을 휘감고 있는 느낌이야.."
"내 보지 맛있지??? "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보지중에 너꺼가 최고인거 같다...나 이런느낌 첨이야..ㅅㅂ "
그소리에 위아래도 박아대던 그녀는 완전 밀착을 시킨 후에 허리를 앞뒤로 움직입니다.
위아래..위아래 위위..아래아래..
(그 하니의 요염스런 춤동작 그대로 앞뒤로 리듬을 타며 말타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이런 스킬은 어디서 배운건지...끈적한 애액이 뿜어져 나오는데,
이미 제 부랄에...뜨끈한 느낌이 들어 손으로 만져보니...그 야동에서 보면 여자가 싸는 동영상에 투명 분비물처럼 미끌미끌한 게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 너 너무 완전 젖은거 아냐? 이른 아침부터?? "
"아 몰라..말시키지마...나 지금 너무 좋단말야....아~~~ ...너..너 자지 굵기도 나한테 맞나봐.."
"이런게 속궁합이 맞는거라고 하나??"
"너의 꽉찬 느낌이 좋다 "
"너꺼가 좁은거 아니고??"
그 말과 동시에 다시금 온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하면서 슬슬 그분이 오시는지 눈이 다시 게슴치레 내려다 보고 있네요...
남는 손으로 가슴을 돌리며 젖꼭지를 강하게 꼬집어 줍니다.
"아아아악!!..어...어어엇....어거거거..아~~~..윽..아흑.!! "
그리고, 제가 밑에서 클리를 강하게 누르며 막 비벼줍니다.
강한 클리의 마찰에 그녀의 보지는 더욱 더 제 자지를 쪼이면서 리듬과 동시에 어쩔 줄을 몰라합니다.
이때다 싶어, 그녀를 뒤집어서 제가 위로 올라가고 제대로된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찌걱찌걱....찹찹...찹착찹찹.....(스무스하게)...한바퀴 돌려주며 질 주름을 훓고..다시 강하게 착착찹찹찹!! "
"아아아아~~~...억..어흑....세게.....좀만 더...하아........윽흑....헉엇...!!""
여러가지의 신음소리르 들으며 그녀를 정복하겠다는 듯이 보지를 강하게 찍어 누릅니다.
때론, 적당한 리듬감으로 구석구석 마찰과 강하게 박다가 부드럽게 넣고..깊숙히 넣고 살살 넣고....
최대한의 스킬을 구사하며 그녀의 오르가즘을 다시금 만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그에 맞춰 그녀의 보지도 꽈꽉..물어주면서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옴을 느낍니다.
그녀의 엉덩이밑으로 두 손을 집어넣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친 다음에 강하게 자지를 박아댑니다.
마치 일본여성 엉덩이의 자위기구에 잡고 박아넣듯이..그녀의 그 큼지막한 엉덩이를 강하게 쥐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그녀도 제 강한 압력에 반응하듯이..아까보단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제 자지를 받아내고 있습니다.
이상태로 좀 더 손을 집어 넣어 후장을 만져보니 미끌미끌한 애액이 흘러내립니다.
손가락으로 그 애액을 후장과 동시에 밑보지 밑으로 마사지를 하며, 제 자지를 퍽퍽 박아대니 그녀는 죽는 소리를 내면서 후장이 움찔움찔함을 느낍니다.
"손가락으로 후장 애무해 주니 어때?? "
"아악...거기는 만지지 마 !! "
강하게 자지를 박아대며 미끈한 애액을 이용해 후장을 손가락으로 빠르게 애무하니 움찔움찔하면서 보지도 그 리듬에 맞게 쪼였다 풀었다를 반복합니다.
서서히 검지로 후장을 박아 넣으니 또 자지러지는 소리를 냅니다.
"아아아앗......거기는...거기는 하지ㅣ.ㅏ마...마ㅏ마ㅏ......어흑!!
검지손가락 한마디가 후장에 들어간 손가락과 보지에 강하게 박히고 있는 자지를 받아들이는 그녀는 이미 오르가즘에 도달했나봅니다.
온몸을 부르르 떨더니 아무런 반응없이 축~~쳐지는 모습을 보니..이런 모습에 꼴린한 성향을 가진 저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그녀를 안고서 더욱 더 강하게 박음질을 합니다..
"아흑..ㅅㅂ...남편말고 나한테 따먹히니 어때??..외간남자 자지 어때?..난 너의 문어보지가 너무 느낌이 좋다..넌 이제 내꺼야..
넌 이제 나한테만 벌려주고 내가 먹고 싶다고 하면 한국와서 벌려줘야 돼 알았지??....... "
" 우.....응......알았어...하아...하하ㅏㅏ... 난 이제 너꺼야...나도 너하고만 할께...헉..아.....아아앗....""
"아훅..ㅅㅂ련아...나 이제 싼다..!!""
"하아아....내 안에 싸줘..너꺼를 내안에 싸...더..더....더 쎄게....깊숙히...받아주께 !"
" 헙..엇...으...헛헉ㅂ "
저역시도 흥분하다보니, 욕설과 더불어 배덕감을 느끼고 싶은건지,,
그녀보다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듯이 복종하라는 말을 하며 강하게 그녀의 자궁에 정액을 짜내니..
온 몸이 전율이 느끼며 이른 아침부터 개운한 사정감에 모든 걸 쏟아보내고 여운을 느낍니다..
그렇게 온 몸에 힘을주며 모든 정액을 짜낸 후에, 자지를 뽑아서 그녀 보지를 보니, 제 분신들이 흘러 내립니다.
그와동시에 클리를 다시한번 문질러주니, 그녀의 몸은 다시 반응하면서 즐기기 시작합니다.
이미 절정을 다다른 그녀는 온몸을 비틀며..클리의 마찰로 인해 알수없는 신음을 질러대는데...ㅎㅎ
완전 섹스머신은 머신인가 본니다.
뭘해도 다 받아주는 그녀는 지금까지의 몇 명의 남자경험이 있는지는 모르지만...거부감없이 모든게 자연스럽네요...
그렇게 세번의 거사를 치른 그녀는 서둘러 사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출근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녀는 서둘러 옷을 갖춰입고, 새끈한 오피스룩에 타이트한 치마를 입습니다.
그런 그녀의 아랫배를 보며, 저기에 내 분신들이 있는거네? 라는 생각이 드니 다시 또 꼴릿한 느낌에 발기가 되더군요..
급히 호텔 객실을 나서며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니
타이트한 오피스룩 안에는 온 몸으로 받아낸 내 분신들이 있다는 느낌도 그녀도 흥분하는지...
" 오늘은 너꺼를 종일 품고 다닐꺼야..남편꺼가 아닌 너꺼가 여기에...나도 그게 흥분돼!! "
그녀의 한 마디에 저는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 잡으며 귓속말로 한마디 합니다.
"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꽉 물고 있어...내꺼를 다 흡수시키는 거다!! 넌 쎅녀야...외간남자 좆물을 머금고 흥분하는 쎅녀 !! "
그녀도 그런 말에 흥분을 하면서도 종종 걸음으로 호텔을 나섭니다.
그렇게 헤어진 그녀는 저는 각자의 길로 향하며, 서로의 업무를 보게 되고 아쉬운 맘으로 종종 문자를 보냅니다.
그녀가 문자로 종일 내 꺼가 계속 흘러나온다고 톡을 보내는데...꼴릿한 느낌에 제 자지는 힘이 들어갑니다.
"오늘 저녁에도 만나면 너의 자궁에 내 꺼를 넣어줄께! 기다려 ""
그렇게 므흣한 문자를 주고 받으며, 하루를 보낸 그날 저녁에도 당연하다는 듯이 만나서 저녁을 먹고,
그녀의 몸도 먹고,, 회사 직원인 그녀와는 한국 출장 일정 중의 매일 밤을 보내게 됩니다.
그렇게 그녀와는 국제연애 비슷하게 만남을 갖게 되고,
그 이후 해외지사이다보니 업체를 다니며 같이일도 많이하고, 출장도 같이 다니게 되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그 중 제일 꼴림 포인트가 뭐냐면,
낮에는 직장동료이지만, 밤에는 섹파 사이임은 물론 출장 전용 좆집으로 포지셔닝 되네요…
그렇게 서로가 되도록이면 출장일정을 맞추고, 동선이 달라도 숙소는 같은 곳으로 하게 되니
출장가서 매일밤 외롭지 않는 현지 섹스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하게 되더군요..
각자의 호텔방에 들어가지만, 시간차를 두고 연락해서 그녀가 내방으로 오든,,내가 그녀의 방으로 가든..밤새 온갖 행위를 한다는 것이었죠..
그동안 못한 섹스로 욕구를 채우겠다는 일념하에..ㅋㅋㅋㅋㅋ
대략 이 친구하고는 약 3년정도를 만나게 됩니다.
저역시 이친구에게 많은 섹스에 대해선 모든 것을 첫경험하게 되는데...
정액도 많이 먹여보고, 얼굴에도 싸고, 후장은 못해봤네요...ㅎㅎㅎ
많은 썰도 있고, 경험도 많이 하고,
수많은 제 정액받이도 마다하지 않고 모든걸 내주는 그녀는
제 인생의 한켠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은 친구이자, 회사 동료이네요..
이건 차츰 풀기로 하고…… 이만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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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올리는게 쉽지는 않네요...기억을 더듬어 최대한 자연스런 쓰다보니...
낯설기도 하고, 기억도 드문드문 안나고...
중간중간 두서없이 작성된 거는 이해를 부탁드리고,,
재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6 | 현재글 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2편) (12) |
| 2 | 2026.01.22 | 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1편) (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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