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녀랑 했던 변태 애널 경험담(1부)..사진은 여자 panty
오래전 버디버디에서 ㅈㄱ 만났던 진짜 날씬하고 여자친구 예린 처럼 피부 뽀얗고 예뻤던 女
얼굴이 예뻐 그런지 성격도 참 털털하고 성격이 좋았음
몇번 만나서 하고 좀 친해지자 집에 놀러 오기 시작 했고
집에 놀러 오면 바지 벗어 뒤집은 채로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내가 정리
항상 단짝이랑 같이 다녔는데 한명은 그냥 보통 얼굴..
여러번 만나면서 부담없이 친해지자 팬티 사주고 입다가 벗어 오라고 시킴
그러면 3~4일치 입다가 벗어서 비닐팩에 넣어서 가져옴
그러면 그 팬티 빨고 핥아 먹으면서 딸치고 그랬는데...
여름에는 분비물 장난 아니게 많이 묻어 있었음
그리고 생리대 탐폰은 플라스틱 병에 넣어 마개 닫고 가져 오라고 시킴
난 자위하면서 탐폰은 입에 넣고 빨거나 맥주잔에 넣어서 마심
시간이 지나고 많이 친해지자 집에 와서 종종 자고 가기도 함
예쁜애하고 단짝 친구 둘이 와서 자고 갈때도 있었고 어느날은 여친구 더데리고와 4명이 와서 자고 가기도 했음
같이 술마시고 골아 떨어지면 난 4명 바지나 핫팬츠 내리고 번갈아 빨았는데
확실히 날씬하고 예쁜애 보지 맛이 너무 맛있었음
그이후로 그 예쁜애만 혼자 데리고 와서 계속 자고 가기도 했는데
컴퓨터를 책상에 놓은게 아니라 탁자에 컴퓨터를 놓고 했는데
그 예쁜녀가 담배 피며 게임 하면 난 옆에서 그 예쁜애 끌어 안고
컵에다가 침 뱉어 놓으라고 시켰는데 담배 피니까 침 많이 뱉어 놓으면
거기다가 오줌 싸라고 해서 침과 오줌을 남김없이 난 다 마심
나 증말 변태맞죠
그러다 너무 꼴려 일어서서 내꺼 빨으라고 하면 게임 하다 말고
고개를 돌려 내꺼를 빨면 그 예쁜애 머리 잡고 계속 내 엉덩이 흔들다가
그예쁜애 입안에 싸고..삼키라고 시킴 그러면 내 정액을 다 삼키긴 했는데
삼키고 나서 꼭 쥬스를 마심..
맛있냐고 대답하라고 시키면 맛있다고 대답함..
난 여자하고 세번만 하면 이상하게도 싫증이 나서 다른 여자 찾게 되는데
그 예쁜애는 3년이나 만났는데도 계속 하고 싶었음..몸 살결이 부드럽고 장난아니게
좋았는데 아주 백인녀 처럼 하얀건 아니였고
얼굴은 미스코리아 정연우하고 여자 친구 예린 둘을 합쳐 놓은거 처럼 닮았음
키가 처음 만날을때는 163정도 였는데 3년 지났을때도 164~165정도
그 예쁜애는 남자 친구도 있었는데 길어야 3개월 만나다가 헤어지고 또 헤어지고..싫증나서 그랬다고 함
그리고 내가 예쁜애 한테 제일 하고 싶었던 그 예쁜애 항문에 우유 넣고 그리고 나서...
3년 만나면서 별별 변태짓 다 했네요..그애 친구랑 69레즈도 시키면서 ... 오늘은 여기 까지만 쓰고
어떤 변태짓 했는지 궁금하면 다음에 또 이어서 쓸께요..
암튼 그애 만나면서 3년동안 돈 무지하게 썼네요
대충 따져도 5천이상 지금 와서 후회는 안함..그땐 돈 잘벌때라
지금와서 후회는 안해용..내생에 언제 또
요즘은 생각 날때마다 그 예쁜애하고 하면서 찍었던 영상보면서 딸치기도 하네요
다음에 시간나면 내가 호프집하고 카페 하면서 있었던 변태적인 짓거리 한일도 써볼께요
이제 나이도 좀먹고 추억을 되살리며 그 예쁜애 한테 입혔던 팬티하고
비슷한 팬티를 사서 사진 한번 찍어 올렸네요
아직은 내생이 끝이 아니라 최근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는데
조만간 사무실 얻어 사무실에서 주식하면서 시급좀 많이주고 예쁜 알바생 한명 쓰고
친해지면 팬티 입다가 벗어 달라고 해볼 참이네요..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은 잘아니까..ㅎㅎ 돈 앞에 장사 있나요..구입한 팬티는 잘써먹어야죠..
다음엔 女가 입었던 팬티 사진 올릴께요..꼭 약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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