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녀랑 한 썰 2
꿀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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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아침이나 점심때 올릴려고 했더니 귀찮아서 지금이라도 적어서 올려 봅니다. 기다리신 분들이 계시는데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기혼녀를 그녀라고 하겠습니다.
때는 이번주 월요일(26일이죠잉) 11시에 집 앞 정류장에서 타야하는 버스를 타기 위해 10시에 일어나 씻고 옷을 입고 시간에 맞춰서 집에 나왔습니다.
11시 6분 쯤에 버스가 와서 타고 한 30분 정도 타고 환승 해야하는 정류장에 내려서 1시간 10분 정도 타야하는 버스를 타고 그녀의 집 앞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토욜에 한 번 간적이 있었으니 대충 기억 나서 도착했다고 연락 했고 자신의 동, 호수를 톡으로 보내주셔서 해당 주소로 갔습니다.
보통 아파트들은 보안이 철저해서 호수 눌으고 벨을 눌은다거나 그 아파트에 현관 비번을 쳐서 들어가능 방식이죠.
해당 동의 도착한 뒤 호수를 눌러 벨을 눌렀고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해당 호수 앞으로 가니 20초 뒤에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반갑게 인사 해주면서 어서와~ 라고 인사를 하셨죠
저는 집에 들어가면서 예의가 있는 사람이라 ”실례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에 들어간 후 손 씻으라고 해서 손을 씻은 뒤 식탁에 앉으라고 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시간이 1시쯤 이다보니 배고프지 않냐며 돈까스 먹자며 배달 시켜서 사주셨습니다. (야르)
유튜브를 보면서 돈까스를 먹으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고 다 먹은뒤 치워야 하는데 본인이 치우겠다며 저 보곤 소파에 앉아 있으라고 했습니다. (저도 같이 치우고 싶은데 본인은 혼자 하는게 좋다고 했습니다.)
무튼 소파에 앉으면서 기다리는데 그녀가 보리차 줄까? 라길래 저는 좋아해서 ”어 네 좋아요.“ 라고 말은 한 뒤 뜨거운 보리차 한 잔을 가져다 주며 아주 천천히 마셨습니다. (어우 뜨겁더군요;;)
그녀랑 소파에 앉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본인 만나러 또 왔는데 이젠 무섭지 않냐며, 지금도 떨리냐며, 괜찮냐며 라고 물어봐주셨습니다.
저는 2번째 만남이어도 조금 아직은 어색하고 조금 떨리고 긴장 된다고 말씀 했죠. 그러면서 조금 웃으시더군요 ㅎ
그녀가 제 옆에 있다가 한 사람이 가운데에 앉을 만큼 공간을 비우길래 누우라고 했습니다.
본인 아빠다리 한 자세 위에다가요. 저는 누우면 천장이 보이는 구조이며 그녀의 얼굴이 보이는 구조 이기도 하죠.
저는 에? 해도 되요..? 이러면서 해도 되나 싶은데 그녀가 ”왜? 하기 싫어?“ 라고 말하는데 어우 거절 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 타입이라 ㅜ 긴장 되면서 누웠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최근에 미용실을 갔다와서 미용한 머리를 만지면서 스타일 좋다고 말해주시면서 대화를 나갔습니다.
몇분 후 저는 계속 누워 있는 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일어나 그녀의 옆에 있었죠.
그녀는 제가 처음에 왔을 때도 옆에 앉아서 어께에 얼굴을 기대는 행동을 했습니다.
2번째로 간 날에도 그 행동을 하면서 손을 잡았습니다. 손을 잡은 것고 첫 날에 잡았죠. (1편에 안쓴거 같기도 하고..)
무튼 손 잡으면서 눈을 감고 계시길래 저도 그냥 가만히 있었죠. 한 2, 3분 됐나? 그녀가 저의 어께에서 얼굴을 땐 뒤 눈이 마주치자 저는 그녀에게 ”뽀뽀 하고 싶으세요?“ 라고 말하니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뽀뽀를 여러번 해주며 그녀의 입술이 열리기를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그녀의 입술이 열리며 그녀의 혀가 제 입술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 합니다.
저희는 뜨거운 키스? 일반적인 키스? 를 5분? 10분?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이러다가 저희 끝까지 가버리는거 아니에요? 라고 물었더니 일어나면서 제 손을 잡고 본인이 자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커튼을 쳐 방 안을 어둡게 한 뒤, 그녀가 자는 매트리스? 위에 나란히 같이 누웠습니다. 이불도 덮구요.
그러다가 제가 아니 진짜 이래도 돼요? 라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걱정 안해도 된다며 말하셨습니다.
그 후 그녀가 덥다며 입은 옷을 하나 벗으셨습니다. 저도 입은 옷을 하나 벗었습니다. (안에 반팔 티도 입고 있어서 덥긴 했습니다.)
하얀 얇은 티? 목티 같은 얇은 티가 눈에 들어오며 그녀랑 또 눈이 마주쳐 키스를 했습니다.
저는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에 손을 갖다 댔는데 노브라 더군요? 노브라 인거 보고 제가 놀라서 본인은 집에선 안입는다고 했습니다. (왜냐 가슴이 작다고 했으니까요. / 물론 회사갈땐 입죠 ㅋㅋㅋ)
그녀의 옷 위로 가슴을 만지다가 그녀가 옷을 좀 올려주고 제 손을 옷 안으로 넣어 가슴을 만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와.. 그냥 가슴이 작든 크든 마지는건 좋더군요.. (야르)
그래서 그녀의 가슴과 ㄲㅈ를 만지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얕은 신음이 나오더군요. 계속 키스를 하다가 서로 바지를 입고 있으니까 제가 “바지 벗을 까요?”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면서 바지를 벗었습니다.
이제 서로 아래에서 부터 시작하면 팬티 - 옷 (얇은 옷)만 입고 있는 상태가 되었죠.
아 저는 직감 했습니다. 이러다가 무조건 하게 될 거다 라고요.
그녀의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왼쪽 가슴을 빨아주고 오른손으로 오른쪽 가슴을 만져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도 제 그곳을 만지고 싶다고 해서 서로 팬티 까지 벗었습니다. 그녀가 손으로 살살 앞 뒤로 만져주면서 키스를 엄청 했습니다.
저도 만졌어야 했는데… 안 만졌습니다.. (ㅂㅅ)
눈 시력이 조금 떨어졌지만 털은 있던 건 봤습니다. 물론 정글 같은 건 아니고 보통보다 적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속옷만 벗은 상태에서 제가 그녀의 위로 올라가 있더니 그녀가 하고 싶다 라고 말하더군요.
진짜 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속으론 안되는데.. 라며 그 흔히 아는 천사와 악마가 머릿 속에서 싸우기 시작했죠. 보통 섹스를 코 앞에 두기 전에 누가 이기겠어요?
당연히 악마가 이기죠. (그럼 뭐다? 하는거다~)
저는 커진 제 그곳을 그녀의 보지 속으로 넣을려고 했는데 어두워서 안보이더군요 ㅋㅋ;; (창피하네요)
제가 한참 못찾으니까 그녀가 손으로 제 그곳을 잡은 뒤 자신의 보지에 넣는 곳을 가져다 주고 제가 힘껏 밀어 넣었습니다.
캬 안으로 들어가니 따뜻한게 느껴지더군요. 그녀가 “좋아?” 라길래 저는 “너무 좋아요. 따뜻해요” 라고 말하면서 섹스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녀도 진짜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물도 좀 나오고 신음 소리도 많이 냈습니다. 기혼녀를 제가 따먹을 줄이야(?)… 무튼 그냥 제일 흔한 자세로 박으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가슴도 만져주면서 박았습니다.
아 물론 콘돔은 안꼈어요. 사실 그녀의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생각했거든요. 왠지 오늘 할 거 같으니까 걍 사지 말자 해서 안샀거든요.
생으로 박아주면서 그녀가 잘 느끼는 곳에 집중 하며 박아주더니 신음을 좀 더 크게 내면서 많이 느끼며 “좋아, 좀 더“ 라고 말하면서 느끼더라구요.
당연히 남편은 대전에 가 있는지 좀 됐다고 했으니 몇 년인진 몰라도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좋은 가 봅니다.
저도 몇개월만에 하는 거라 금방 쌀 거 같아서 말했더니 배 위에 하라며 배 위에다가 사정했습니다. 당연히 안에 하면 큰일이 날 순 있으니까요.
한 번 사정하고 나서 물티슈를 가져와 딱고 있는데 그녀가 “좋았어?“ 라고 말하길래 좋았다고 말했는데 제 그곳이 또 커지더군요.
그녀는 제꺼를 보신 후 ”역시 젊으니까 힘이 있네“ 라면서 또 섹스를 했습니다. 이번엔 뒤로도 박아주고 여성 상위도 해주사면서 일반 자세도 하면서 했습니다.
서로 땀이 나니까 화장실에 가서 간단하게 씻고 옷을 입었습니다. (아 한번 더 할걸 ㅋㅋㅋㅋ)
그 뒤로 1시간 뒤에 저는 집에 가야하는 시간이 돌아오니 다음에 또 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물론 그녀의 딸이 2/7일에 내려온다고 하니 현재 글을 적는 시점 토요일 혹은 일요일이 만나는게 마지막 이긴 하죠. 물론 딸이 다시 3월에 올라간다곤 하니 그 때 또 보면 되긴 합니다.
여기 까지가 월요일에 있었던 일을 적어드렸습니다. 토요일은 모르겠지만 일요일에 보러 갈까 생각 중 입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에 주말에 만난다면 또 있었던 일을 적어드리겠습니다.
3편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마 3편 나올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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