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만나는 친구 1(3편_만나는 친구와 그 동생)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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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저는 여친도 만나고
직장 동료인 그 친구도 만나고
그 친구의 동생도 만나고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 여친은 본가가 좀 떨어져 있어서 주말이면 본가를 가게서
여친과는 주중에 만나고
직장 동료인 그 친구는 다른 지역에 사는 남친을 주말에 만나기 때문에
그 친구와도 주중에 만나고
그 친구의 동생은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주로 주말에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토요일 저녁이었는데
그 친구로부터 연락이 오더라구요
- 그 친구: "오빠 머해?"
- 나: "머 그냥 집에 있어"(그 친구의 동생을 만나기로한 약속이 없던 상태였습니다)
- 그 친구: "나 집이야",, "할거 없음 우리집으로 와라 같이 저녁먹자"
- 나: "너 남친 만나러 간거 아니야?"
- 그 친구: "갔다가 얼굴만 보고 바로 내려왔어"
- 나: "무슨 일이 있구만, 알겠어, 놀러갈께"
그 친구 집에 가서 같이 저녁 먹으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 나: "너 남친이랑 무슨일 있어?"
- 그 친구: "남친이 나 다른남자 만나단고 의심해서..."
- 나: "나? 남친이 나 만나는거 알게된거야?"
- 그 친구: "아니, 오빠 만나는건 모르구, 그냥 다른 남자 생긴거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어"
- 나: "뭐 때문에?"
- 그 친구: "내 가방에서 피임약 보고..."
참고로 제가 그 친구한테 남친이랑은 꼭 콘돔끼고 하라고 말해서 그렇게 하고
저랑은 항상 생으로 하고 있어서, 그 친구는 피임약을 먹고 있었어요
- 나: "그래서 머라 했는데?"
- 그 친구: "혹시 몰라가 가끔 먹는다고 말했지, 근데 계속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구"
- 나: "그래도 남친이랑 하고는 왔겠네?ㅎ"
- 그 친구: "아냐, 나 씻고 있는데 그걸 봐서 안하고 바로 온거야"
- 나: "치 거짓말하네, 확인해본다?"
- 그 친구: "무슨 확인을 해?, 어떻게 확인하는데?"
- 나: "난 다 알수 있어, 바로 확인해보자ㅎ"
저는 그 친구의 트레이닝복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겼어요
코를 대고 냄새를 맞아봤는데ㅎ, 바디워시 향기사 살짝 나더라구요
이게 저 불러놓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네요ㅎ
혀로 클리를 살살 애무하면서, 손가락 두개로 g스팟 공략을
살살 신음소리가 새오나오고, 물도 살살 흘러나왔어요
- 그 친구: "하,, 하,, 머야 갑자기?"
- 나: "조용히 해, 검사하려면 예열해야되"
- 그 친구: "그런말 하지마, 하,, 하,,"
- 나: "위에 옷이나 벗어"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 친구는 제말을 참 잘 들어요
누운 상태에서 알아서 티셔츠를 벗고, 브래지어도 벗고
저도 옷을 벗고 69자세로 그 친구의 위에 올라탔어요
머 자연스레 제꺼를 입속에 넣고, 한손으론 제 알을 살살 만져가며 놀고 있더라구요
저는 양손의 검지로 속을 벌리고 혀로 안과 밖을 열심히 애무해줬죠
- 그 친구: "아파~"
- 나: "가만히 있어, 검사 중이니까"
- 그 친구: "뭘 어떻게 검사해, 아파~"
- 나: "그만하고 넣어달라고?"
- 그 친구: "으 응"
저는 손가락을 빼고 혀로 클리를 공략하고
손가락에 침을 묻혀서 검지를 애널주변을 만지다가 검지를 슬그머니 집어 넣었죠
- 그 친구: "뭐야 아파~"
- 나: "넣어달라며"
- 그 친구: "그건 아니자나"
저는 자세를 바꾸고 정자세로 삽입을 했죠
- 그 친구: "오빠 그러지 말고 콘돔 끼고 하면 안되?"
- 나: "응 안돼, 콘돔은 남친이랑 하는 거야, 난 남친 아니니까 콘돔끼면 안돼"
- 그 친구: "그런게 어디 있어?", "그럼 오빠 여친이랑은 콘돔끼고 해? 아니자너"
- 나: "개는 콘돔 알리지가 있어서 안돼 ㅎㅎㅎ"
정자세에서 앞쪽만 살짝살짝 계속 긁어줬더니
그 친구가 제 위로 올라타거 싶게 흔들어 대더라구요
위에서 막 흔들어 대니 신호가 오더라구요, 너무 빠르게
- 나: "잠깐 자세 바꾸자, 느낌온다"
- 그 친구: "안되 싸지마, 참아"
다들 아시겠지만 그게 조절이 어렵자나요
그래서 제가 얼굴을 찡그리니 제꺼 아래를 꽉 잡더라구요
- 그 친구: "잠깐 이러고 있어"
- 나: "아파"
잠깐 그렇게 멈추고 키스를 하고 나니 느낌이 좀 내려가더라구요
저는 바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강약약 강약약 강강강 으로 박아줬어요
- 그 친구: "오빠 이제 해도돼, 안에 해줘, 우리 아이 만들자"
- 나: "머래 피임약먹는데 무슨 아이야"
저는 바로 깊숙히 박아서 시원하게 한발을 싸줬죠
그리곤 빼서 입에 가져다 댔더니 맛나게 청소해주더라구요
잠시 누워있는데 말을 걸어 오더라구요
- 그 친구: "오빠, 그러지 말고 우리 다 정리하고 우리 사귈까?"
- 나: "너나 나나 정리가 바로 되겠니? 정리하려고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자"
- 그 친구: "나 오빠가 여친이랑 하는거 상상하면 미칠거 같아, 나 남친 정리할테니 오빠도 여친 정리해"
- 나: "좀더 생각해봐"
속으론 요즘은 여친보다 너 동생을 더 자주 먹는데, 그것도 상상하면 난리 나겠구나라는 생각을
그 친구 동생에겐 "나 지금 여친있는데, 너 만나는거 너네 언니가 알면 난리 날거야, 절대 비밀로해" 라고 교육을 잘 시켜놓은 상태였죠
그러고 있는데, 그 친구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 동생: "오빠, 집이야?, 나 영화보고 싶어, 같이 가자"
- 나: "집 아닌데, 잠깐 나왔어~"
- 그 친구: (조용히)"먼데, 내 동생이 왜 오빠한테 전화해?"
- 나: (조용히)"저번일 이후로 가끔 연락와"
그 친구가 제 전화를 뺏더니
- 그 친구: "이년아~ 뭔데 영화를 보자고해, 니 친구들이랑 봐"
- 동생: "뭐야? 왜 둘이 있어?"
- 그 친구: "나 오늘 남친이랑 싸워서 상담 좀 하게 오라고 했어~"
- 동생: "언니 집이야? 나 그럼 거기로 갈께~"
- 그 친구: "됐어 오지마~"
- 동생: "다큰 남녀가 같이 있으면 안돼, 정분난다고~, 갈께"
우리 둘은 욕실에서 씻고 침대랑 방을 정리하고 과자를 먹고 있었어요
밖에서 삐삐삐 도어락 소리가 나더니 동생이 들어오더라구요
한손엔 캔맥주 몇개를 들고
과자에 캔맥주를 먹으려고 맥주를 따자마자 그 친구에게 남친 전화가 오더라구요
- 그 친구 남친: "어디야?"
- 그 친구: "나 집이야"
- 그 친구 남친: "나 근처에 왔어, 들어갈께"
- 그 친구: "집에 동생있어 오지마, 내가 나갈께"
그 친구는 대충 화장을 하고 남친이 집 앞에 왔다고 연락오니
"나 근방 다녀올테니깐 놀고 있어~" 하고 나가더라구요
뜬금없이 동생과 둘이 남은 상황이...
동생은 언니가 나가자 마자 제 옆으로 와서 옷위로 제꺼를 만지며
"내 똘똘이 잘 있나?, 요즘 내가 않건들어 줘서 삐졌나?"라고 말하곤
바로 바지속에 손을 넣어서 제꺼를 만지더라구요
바지속에 손을 넣은채 저와 키스를 하고 있는데
동생이 "어 머 나온다" 하며 손을 빼고 쿠퍼액이 묻은 소가락을 보더라구요
"응 우리 똘똘이는 좋은 냄새가 나네?"
방금 새워를 했으니 바디워시 냄새가 남아 있었겠죠
- 나: "너네 언니 곧 돌아온다고, 이제 그만하자 아니면 나가던지"
- 동생: "언니 바로 안올걸?, 내가 전화해볼께"
그 친구는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음.... 남친이랑 떡치고 있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동생이 "언니 남친이랑 좋은 시간 보내나 보다", "도어락 건전지 빼고 올께, 오빠 벗고 있어"
라고 하며 도어락 건전지를 빼고 오더라구요
뭐 이쯤 됐으면 머 먹어줘야죠ㅎ
서로 알아서 옷을 벗고 저는 서서 제꺼를 동생 입에 물렸어요
동생도 이제 경험이 생겨서 혀를 낼름거리며 아주 맛나게 요리조리 잘 먹더라구요
좀전에 언니랑 한발 뺐는데요, 대상이 바뀌니 제꺼가 아주 성이 잔뜩나더라구요
동생은 "우리 똘똘이 화났어요?, 똘똘이 따뜻한 집으로 들어가야겠네?" 라며 말하며 열심히 빨고 또 빨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언니랑 똑같은 패턴/자세로 해볼까?
둘이 어떤 차이가 나는지 알아볼까?
저는 아까 그 친구와 한 것처럼
69자세로 동생 위로 올라가서 혀로는 클리를 손가락은 g스팟을 공략했죠
자매라도 반응은 다르더라구요
허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제꺼를 물지도 못한채 연신 신음 소리를 내뱉고
근데, 거기서 심하진 않은데 냄새가 살짝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세를 바꿔 무릎을 꿇은채 양손의 검지로 거기를 활짝 펼쳤죠
- 동생: "자기야 그러지마 창피해"
- 나: "가만있어봐, 똘똘이 들어갈 집 구경하게"
다시 두 손가락으로 흔들어주니 분수가...
동생은 이날 처음으로 분수를 경험했죠
정자세로 입구를 살살 건들인 후 살며시 넣었어요
역시 어린애라 제꺼 무는 힘이 언니와는 다르더라구요
두 손으로 꼬지를 비벼가며 슬로우 슬로우로 삽입을 이어가다
엄지손가락으로 클리를 비벼가며 살짝 빠르게 삽입을 하니, 다시 분수가...
한번 분수가 터지니 계속 터지더라구요
침대 시트 젖는건 생각할 새도 없이 분수 터지는게 좋아서 계속 그렇게 괴롭혀줬죠
자세를 바꿔서, 저에게 등이 보이도록 하여 여성 상위를 시켰어요
하던 도중 허리를 숙이게 하고 손가락으로 침을 묻혀서 애널을 살살 공략했죠
그러다 엄지를 살짝 집어넣으니 깜짝 놀라며 네꺼를 무는데, 와~ 부러질뻔 ㅎㅎ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 동생: "자기야 거기에도 넣고 싶어?"
- 나: "해볼까?"
- 동생: "자기는 해봤어? 난 안해봤는데, 많이 아프다는데..."
- 나: "나도 안해봤어, 그럼 다음에 잘 씻고 오일 바르고 해볼까?
- 동생: "그래 자기 하고 싶은거 다해~"
동생은 저를 오빠라고 부르다가, 섹스를 하게 되면 항상 자기라고 불러요
그리곤 항상 창피하다고 하면서도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 말하는게 넘 이쁘죠
다시 뒷치기와 정자세를 번갈아가며 동생이 느끼는걸 보고
- 나: "입으로 받아줘"
- 동생: "응응"
저는 빼서 동생입에다가 싸줬어요
원래는 입에 정액이 있는 상태에서 제꺼를 빨다가 정액을 뱉었는데
그날은 바로 정액을 삼켜보리고 저를 보며 헤헤 웃더라구요
"내꺼 맛있다 ㅎㅎ"
여기까지는 참 좋았는데...
동생이 먼저 씻으러 들어가고, 저는 동생 다음에 씻고 나왔어요
원래 벗고 있어야할 애가 옷을 다 입고 바닥에 앉아서 저를 째려보더라구요
- 동생: "오빠!! 우리 언니랑 무슨 사이야?"
- 나: "왜 그래? 친한 오빠 동생 사이지"
- 동생: "친한 오빠 동생이면 섹스도 하니?"
- 나: "그게 무슨 말인데"
손에 들고 있던 화장지를 제 얼굴에 던지더라구요
아까 그 친구랑하고 그 친구 속에서 나오는 정액을 닦았던....
- 나: "이게 뭔데"
- 동생: "봐봐, 뭔지 알자너"
- 나: "너네 언지가 뭘 닦았나 보지"
- 동생: "뭘 닦아! 니 좃물을 닦았겠지"
- 나: "무슨소리야, 이게 무슨 정액이야?"
- 동생: "내가 니꺼 냄새도 맛아보고, 먹어도 봐서 니꺼 냄새를 잘안다고, 니꺼 맞자나"
할말이 없더군요
- 동생: "언니랑 하고 나랑하고 이게 뭐야?, 너 여친이랑 안한다는데 그것도 거짓말이지?"
- 나: "아냐, 여친이랑은 안해, 그리고 언니랑도 오늘 처음이야, 다시는 안그럴께, 미안해"
- 동생: "이게 말이되니? 언니랑 했던 남자랑 어떻게 만나, 연락하지마"
그러곤 바로 나가버리더라구요
'아, 잘못하면 그 친구까지도 잃어버리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인도 없는집에 혼자 있는것도 그렇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죠
다음날(일요일) 아침에 그 친구에게 전화가.....
다음에 이어서 쓸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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