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만나는 친구 1(4편_그 친구와 새로운 국면)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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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토요일에 언니와의 관계를 동생에게 들키고 나서
계속 고민 중이었어요...
아, 이러다 다 날리게 생겼네,,, 회사에서 어찌 보나,,, 여친한테나 잘해야하나?
그러던 중 일요일 아침에 그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허걱... 동생이랑도 한걸 알게 된건가?'
- 그 친구: "오빠~, 어제 언제 간 건야? 동생은?"
- 나: "어... 그게 너 나가고 두시간 정도 있다가 너 안오길래 집에 왔지"
- 그 친구: "동생은? 둘이 무슨일 있었어?"
'아 뭐지 알고 있다는 건가? 아니라는 건가?'
- 나: "왜? 무슨일 있어?"
- 그 친구: "아니 아침에 전화했는데 전화를 안받아,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방에서 나오질 않는데"
'아! 아직 알고 있지는 않구나...'
- 나: "난 잘모르겠는데"
- 그 친구: "집에 가볼까?, 걱정되네, 오빠랑 뭐 있었던건 아니지?"
- 그 친구: "침대에 맥주를 쏟았어? 축축한데?"
'동생이 분수를 몇번 했으니 축축하지...'
- 나: "응 내가 실수로 조금 흘렸어"
- 그 친구: "뭐야, 그럼 걷어뒀어야지"
- 나: "깜박했네, 근데 남친은 잘 만난거야? 같이 자고 이제 집에온거야?"
- 그 친구: "아니,,, 어제 나가서 집 주차장에서 한시간 정도 대화했어,"
- 나: "그래서 어떻게 됐어?"
- 그 친구: "몰라, 아마 헤어질거 같아..., 별일없음 우리 볼까?"
- 나: "그래, 내가 너네집으로 갈까?"
- 그 친구: "아냐, 우리집 지금 좀 그래, 그냥 커피숍에서 보자"
- 나: "알겠어, 내가 너네 집으로 갈께, 집앞에서 보자"
- 그 친구: "응, 오면 전화해"
저는 솔직히 피곤해서 귀찮았는데, 그 친구가 집에가서 동생 만나는 걸 못하게 하려고 그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저는 그 친구하고 근처 공원 같은데를 가려고 커피를 테이크 아웃해서 그 친구 집으로 갔어
집앞에서 전화하기로 한걸 깜박하고 그 친구 집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 버렸어
그 친구는 이상하게 나를 보더니 살짝 놀라는거야
나: "뭐야? 못볼걸 봤어?"
그 친구: "아니 집앞에서 전화달라니깐"
나: "깜박했어..., 가자"
그 친구: "잠깐 나 정리좀 하고"
그 친구가 주방쪽을 정리하길래
저는 방에 쓰레기를 주섬주섬 정리했어요
그런데... 침대 아래에서 콘돔 껍질이...
난 그 친구랑 절대 콘돔을 쓰지 않는데... 남친이랑 뒹굴렀나?
쓰레기통을 뒤지니 화장지에 싸여진 콘돔이 있었어요
남에거라 열어보기 좀 그랬는데,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사용은 했는데 안에 정액이 없더라구요
저는 콘돔 껍질과 휴지에 쌓인 콘돔을 침대 밑에 두고 앉아 있었어요
- 그 친구: "오빠 나가자~"
- 나: "잠깐 앉아봐, 너 어제 무슨일이 있었니?"
- 그 친구: "아니 별건 아니고 나가서 말하자"
- 나: "나가서 말하면 지나다니는 사람도 있으니 편하게 말하려면 여기가 좋을거 같아"
- 나: "커피 사온거 차에 있어, 우선 그거 가져올께"
차에서 커피를 가지고 다시 방에 들어갔어요
- 나: "말해봐, 어제 무슨일 있었어?"
- 그 친구: "어제 남친이 와서 집뒤에 주차장에 차 세워두고 대화했어"
- 나: "무슨 대화? 몸의 대화?"
- 그 친구: "아니, 아니, 아니, 나 한테 자기만 있다는걸 확인하고 싶다고..."
- 나: "그래서 차에서 한거야?"
- 그 친구: "근데 막 강제로 해서,,, 어쩔수가,,,"
참고로 그 친구 집 뒤 주차장은 작은 언덕으로 둘러쌓여서 저녁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 거기서 카섹은 아니고, 제꺼 애무는 종종 시켰던 적이 있어요
생각해보니, 같은 시간에
그 친구는 주차장에서 남친이랑 하고
저는 그 친구 동생과 집에서 하고ㅎ
- 나: "끝나고 뭐했는데? 어? 잠깐 그럼 안에다 한거야?"
- 나: "나 말고는 안에다 하면 안된다고 했지?"
- 그 친구: "안에다 하려는거 내가 막아서 밖에다 했어, 안에다 안했어, 정말이야"
- 나: "그래? 그럼 그러고 나서 머했어?"
- 그 친구: 그냥 차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커피 마시고 했어"
- 나: "그래서, 집에는 언제 들어오고?"
- 그 친구: "새벽에 2시정도?"
- 나: "너 혼자?"
- 그 친구: "응 남친은 나 내려주고 갔어"
저는 콘돔 껍질을 들어서 그 친구 무릎에 올려줬어요
- 나: "이건? 남친 말고 다른 사람거겠네?"
- 그 친구: "아니, 그게 아니라, 실은 남친 집에 왔다가 갔어, 미안"
- 나: "그럼 나랑하는 이 침대에서 그 사람이랑 물고 빨고 했다는 거네?"
- 그 친구: "....."
- 나: "그래도 안에다 싸지는 않았나 보네?"
- 그 친구: "응, 오빠가 그러게 하라고 해서"
저는 화장지에 싸여진 콘돔을 다시 그 친구 무릎위에 올려줬어요
- 나: "이게네?"
- 그 친구: "응 이거야"
- 나: "열어봐, 안에 있어야할게 없는데"
- 그 친구: "그게... 중간에 뺀걸 내가 못봤어..."
- 나: "그럼 안에 한거네?"
- 그 친구: 끄덕끄덕...
사람이 이상한거 같아요
다른 남자 정액이 거기 아직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 갑자기 그걸 확인해보고도 싶고
내것도 넣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알겠어, 내가 니 몸을 정화 시켜줄께", "다 벗고 쪼그려 앉아"
그 친구는 제 말에 따라 옷을 다 벗고 쪼그려 앉았어요
저는 그 친구 뒤로 가서 양팔로는 가슴을 꽉 움켜 잡고 목과 귀에 키스를 해줘써요
그 친구는 제가 지금껏 만나 사람중에 물이 제일 많은 친구여서
아래를 만져보니 벌써 물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저는 다시 앞으로 와서 그 친구의 클리를 한손으로 비비고
다른 한손은 가슴을 만지며 혀로 꼭지를 살살 돌려어요
그러다 이빨로 꼭지를 살짝 깨무니 "하..."하는 신음이 새어나오더군요
저는 일어서서 씻지도 않은 물건을 그 친구 입에 물리고
앞뒤로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고
컥컥거리때 까지 깊게 넣는걸 반복했어요
나중에 보니 눈물에 콧물에 침에 얼굴이 범벅이 되고
아래는 물이 바닥으로 흘렀더라구요
저는 "그래 그놈 정액이 빠졌으니 내 정액 넣어줄깨, 다리 벌리고 두 손으로 거기 열어"라고 말했죠
침대에 올라가 제꺼를 거기 넣으려는데 무릎에 축축한 기운이ㅎㅎ
어제 동생의 분수 흔적,,, 그걸 느끼니 더 흥분되더라구요
- 나: "넣어주세요라고 말해봐"
- 그 친구: "응, 오빠 넣어줘요"
- 나: "다 존댓말로해, 그리고 오빠거로 개보지를 정화해주세요 라고 해"
- 그 친구: "네, 내 보지에 오빠꺼를 넣어서 정화해주세요~"
- 나: "내 보지가 아니라, 개보지, 다시 더러운 개보지로"
- 그 친구: "네, 더러운 제 개보지에 오빠꺼를 넣어서 정화해주세요"
저는 워밍업없이 바로 깁숙히 박아버렸어요
헉 소리를 내며, 별렷던 손을 때길래
"벌려, 고개는 들고 들어가는거 잘봐"
저는 천천히 계속 깊숙하게 여러번을 움직였어요
그러다 제꺼를 빼서 그 친구 입에 대고
"더러운 정액 남은거 묻어있으니깐 다 닦아"
정말이지 말을 잘 듣더라구요
여러번을 그렇게 했더니, 그 친구가
"오빠 이제 다 닦인거 같아요", "조금 빠르게 해줘요"
저는 그 친구 다리를 들어 제 어깨에 올리고
더 깊게 더 빠르게 신나게 박아줬죠
그 친구는 눈이 반이 풀려서,
"오빠, 나 이제 오빠것만 할께, 나만 사랑해줘요"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아니, 홍익인간 정신으로 너도 다른사람도 다 사랑해줄거야, 너 버리지는 않을깨"
그 친구는 사랑해 사랑해를 계속 말하면서 제꺼를 아주 잘 받고 있더라구요
저는 자세를 조금 바꿔서 옆치기로 아주 빠르게 조져줬죠
- 나: "어디다 싸줄까?"
- 그 친구: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해요"
- 나: "그게 아니지, 제 걸래 보지 깊숙히 사주세요라고 해야지"
- 그 친구: "네, 제 걸래 보지 깊숙히 싸주세요"
저는 자세를 뒷치기로 돌려서 스퍼트를 올린 다음
안에 깊쑥히 싸줬습니다
싸고나서 빼서 얼굴에 가져다대니 3일 굶은 듯이 제꺼를 집어 삼키더라구요
저는 요도에 남은걸 손으로 밀어내서 삼키게 했어요
그렇게 한바탕하고 누워서 제가 말을 했죠
- 나: "어때?"
- 그 친구: "아파, 그런데 마음은 편해졌어"
- 나: "그게 아니고, 그놈 정액 다 빠졌냐고"
- 그 친구: "응, 이제 난 오빠만이야, 오빠도 여친이랑 정리하고 나랑만 만나자"
- 나: "아니 아직이야, 너도 실수 했으니 나도 실수 한번만, 이해해줄거지?"
- 그 친구: "먼데, 다른여자 만난다는 거야?"
저는 그때 승부수를 던졌어요
- 나: "실은 나 언제 너 동생이랑 했다, 여기서"
- 그 친구: "뭐? 그게 말이돼?"
- 나: "그렇게 됐어, 어도 실수 햇으니 나도 이건 이해해주라"
- 그 친구: ""그래서 전화를 안받는 거구나, 혹시 강간한거야?"
- 나: "아냐, 먼저 내꺼 잡고 해달라고 해서 그런거야, 되리어 내가 당한거야"
- 그 친구: "그럼 싼거야?"
- 나: "응 동생이 못 빼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안에 쌌지"
- 그 친구: "임신하면 어떡할 건데"
- 나: "데리고 살지 뭐"
- 그 친구: "나는"
- 나: "너도 데리고 살아줄께"
- 그 친구: "그게 무슨말이야, 진진하게 말해봐"
- 나: "임신 쉽게 안되, 동생이 어제 안전한 날이라고 했어"
- 그 친구: "이제 어쩔건데?"
- 나: "너가 내 실수 이해해주면, 동생은 이제 안만날거야, 근데 너가 내 실수 이해해주지 않으면 너 안만나고 너 동생만날거야"
그 친구는 갑자기 내 물건을 잡고 빨아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게 내 대답이야, 넌 나만 가질거야"
하며 열심히 빨더니, 아직 단단해지지도 않은 걸 속으로 우겨 넣고 흔들어 댔어요
그러다 보니 살살 힘이 들어가서 저는 그 친구를 들고 서서 박아줬죠
제 귓가에 대고
"이제 다시는 그러지마, 내 동생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만, 나도 남친이랑 정리할께"
"사랑해, 평생 나만 아껴줘"
저는 대꾸도 없이 자세를 바꿔가면 강강강으로 열심히 박고
안에 질펀하게 한발을 더 발사해줬죠
저는 그 친구의 가슴과 아랫배에 쪼가리를 흔적으로 남겨놓았어요
이후 동생은 문자로 저에게 결별(?)을 통보하고
연락이 없더라구요.... 좀 아쉬운....
저는 그때 여친과 다른일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한두달 정도는 그 친구와만 만났어요
이후에 제가 바닷가로 이직을 하게 되어
종종 주말에만 보는 사이가 되었지요
그 친구는 다시 전 남친을 만나고,
저는 가끔, 한달에 1~2번 만나는 관계로 되었죠
다음에는 그 친구와의 마지막 이야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후에 다른 여자와 결혼을 했고
그 친구는 미혼상태로 지금도 종종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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