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7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 채팅 내용)-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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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예전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님의 비밀 채팅 내용 스크랩 한것입니다.
카페에 채팅방도 있어, 회원들간의 비밀 채팅도 가능했고, 관리자는 대화내용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카페 주인장님이 저를 채팅방 관리자로 지명 해주셔서, 비밀 채팅 내용도 삭제 안하면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그때 스크랩을 해 놨던 겁니다.
실제 수경녀 38살(수간을 경험한 여자)와 다른 여성회원 43살(수간 하고있는 여성회원)간의 대화 내용입니다.
수경녀는 전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살면서 진돗개 두마리를 키웠다고 합니다. 진돌이 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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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채팅 서버에 접속중입니다.
도움말을 보시려면 /도움말 을 치시길 바랍니다.
<가가라이브 채팅>
http://www.gagalive.kr 채팅 서버에 접속되었습니다.
발효 피부재생, 보습,..
로그인이 성공했습니다.
정이엄마 님이 입장했습니다.
손님_o&n 님이 입장했습니다.
손님_o&n: 언니.왔어.?
정이엄마: 누구??
손님_o&n: 수경녀지 누구야.?ㅎㅎㅎ
정이엄마: ㅎㅎ
정이엄마: 자꾸 남자들이 찝쩍대길래..ㅋㅋ
손님_o&n: 아..내닉네임이틀리구나...ㅋㅋ
손님_o&n: 그래서 수경녀잘안써..
정이엄마: 여기있으니깐.. 남자들이 벌떼처럼 달려드네 ㅋㅋ
손님_o&n: 웅..한번줄까봐...ㅋㅋㅋㅋ
정이엄마: 여긴 수컷들이 정말 줄섰다 얘 ㅋㅋ
손님_o&n: 대놓구 주라는남자들도있더라구...ㅋㅋ
정이엄마: 미친.. ㅋㅋ
손님_o&n: 준다구우리집으로 대리구가서..
손님_o&n: 진돌이한태 콱물어버리라할까.ㅎㅎㅎ
정이엄마: ㅋㅋ
손님_o&n: 오늘 장사 잘했어.?
정이엄마: 좀전에 19살짜리가 수능끝났다고 동정때고싶다고 나보고 글쎄 좀 떼달래 ㅋㅋ
정이엄마: 오늘은 그냥 왔다가 보고만 가네..ㅠ
손님_o&n: ㅋㅋ 별미친녀석들다있어..
손님_o&n: 언니가 꼬셨구먼.???
정이엄마: 우리 딸하고 한살차이야 ㅋㅋ 아들같은 애랑.. ㅋㅋ
정이엄마: 아냐 닉네임이 정이엄마로 되어 있으니깐 여잔줄 알고 다들 그러는거지머
손님_o&n: 딸이20세라구했지.??
정이엄마: 이긍 너두 기억력없다.. 고2
정이엄마: 18
손님_o&n: 아..ㅋㅋ
정이엄마: 너딸은 중2라며
손님_o&n: 그래..
손님_o&n: 아니..3인데..
손님_o&n: 이제 졸업하면 고딩...ㅋㅋ
정이엄마: 그나저나 나 거기가 쓰라려 ㅠ 어제 묶였다가 빠질때 긁혔나봐
정이엄마: 넌괜찮니?
손님_o&n: 웅..괸찮아...나오는거도 끝혔ㄱ두..
손님_o&n: 끝났구..
정이엄마: 넌 어제 남자들이 다 빨아 먹었으니깐 그렇겠지 ㅋㅋ
손님_o&n: 내가더 크나보다 그치언니..
정이엄마: 난 어제 정말 깊숙히 들어왔거든 뭉크자지가..
정이엄마: 그래서 갑자기 빠질때 더그런거 같애
정이엄마: 그래도 넌 잘 조여주잖아 ^^; 남자들 꼼짝못하게 ㅋㅋ
손님_o&n: 당연 그럴수밖에없잖아 그긴게밀고들어왔다가 묶일떼는자궁안까지파고드니...
손님_o&n: 난 묶일때마다 자궁안에까지 밀고 들어오는게 다느껴져 그리고 개가 움직일때마다 자지끝이 자궁벽에닿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
정이엄마: 나도 그래. 자궁안에 밀고 들어올때는 정말 기분이 좋은거 같애 이상야릇한게..
정이엄마: 넌 안그래?
손님_o&n: 아프지만 짜릿.희열 그거때문에하는거구..내자궁안에 개가 정액을 사정할때 나도 모르게 움찔움찔하면서 몸서리쳐져 언니도 그렇지않아ㅋ
개 좃물 받아주는게 개도 좋지만 솔직히 나좋다고 하는거지머.. 그맛에 하는거잖아. 안그래 ㅋㅋ
정이엄마: 맞어 조금 아프긴한데 그래도 참을만해 ㅋㅋ 그짜릿한 맛땜에
손님_o&n: 물론 진돌이 진식이 물빼줄려구할때도있긴하지만..
손님_o&n: 내가하구싶어서할때가 더많잖아..ㅋ
정이엄마: 난 주인장이 예전에 개들도 그거 자주 안빼주면 스트레스 받는다길래.. 시간나면 자주 해주려고 하는편이야 ㅎㅎ
정이엄마: 그건 맞는거 같아 그치
손님_o&n: 아무래도 한달에 한번은꼭빼주니까...
정이엄마: 안하다가 부랄만져보면 부랄이 엄청 탱탱해져 있는거 같더라..ㅋㅋ
손님_o&n: 내가 몸이너무피곤하면 손이나 입으로라도해주거든..
정이엄마: 난 부랄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애무해주거든
정이엄마: 응.. 그래.. 그게 애들을 위하는걸 꺼야
손님_o&n: 그런데 녀석들은 부족한가봐 한달에한번이..
손님_o&n: 그렇다구두녀석을게속대주기도힘들잖아.. 저번에는 연달아 두녀석들에게 대주고 다음날 점심때까지 잔거있지.ㅋ
정이엄마: 당연하지.. 개들은 남자들보다 정액을 빨리 만들고 더많이 만든다는데..
정이엄마: 넌 정말 행복한 고민하는거 같다 얘..ㅋㅋ
손님_o&n: ㅋㅋㅋ
손님_o&n: 아마도 나는쌕녀로태어났나봐...ㅋㅋ
정이엄마: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여러번 한다고 보지가 닳는것도 아니잖아 ㅋ
손님_o&n: 당연하지..진돌이와 진식이 평생 실컷 내보지에 싸게 해줄 생각이야ㅋㅋ
손님_o&n: 늘어진 질은 게겔로올려붙이면되구..
정이엄마: 가능하면 다받아줘.. 나도 귀찮고 피곤할땐 손이나 입으로 한번씩 빼주는데..
정이엄마: 되도록이면 보지로 빼줄려고 ㅋㅋ 그래야 나도 기분도 좋구
손님_o&n: ㅋㅋㅋ
정이엄마: 넌 애들이랑 같이 싸니? 난 우리애랑 항상 같이 싸..
정이엄마: 웃기지..ㅋ
손님_o&n: 같이쌀때도 또각각쌀때도있어..
정이엄마: 뭉크가 안에다가 싸는 느낌이 들면 나도 모르게 흥분되서 사정하게 되더라
손님_o&n: 그거야 당연하지 나는중간에꼭먼저한번싸거든..
정이엄마: 그럼 매번 두번씩 싸는거네 ㅋㅋ
정이엄마: 욕심쟁이
손님_o&n: 그렇게 되더라구..
정이엄마: 나는 우리 뭉크가 쌀때 얼굴을 자주 보거든..
정이엄마: 글쎄 눈을 지긋이 감고 흐믓한 표정을 짓는거 있지
손님_o&n: 언니는 개하구할대 챙피함느껴.???
정이엄마: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 ㅎㅎ
정이엄마: 넌?
손님_o&n: ㅋㅋ 나는 내보지에 개자지가 박혀서 묶인체로 엉덩이를 맞대고 있는걸 누가 봐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던데..
손님_o&n: 그럼흥분이더될거같은데..
손님_o&n: 소문나구 누가알까봐못하는거지머..
손님_o&n: 전에 이혼하기전에..
손님_o&n: 남자들셋앞에서 세파트하구묶였을때..
정이엄마: 응 너글읽어서 알아
손님_o&n: 정말흥분되고 그렇게 짜릿할수가 없었어..
손님_o&n: 표현은 못하고 그냥싫은척하면서하는데 힘들었어..
정이엄마: 아 너는 누가 봐주는데서 하면 흥분을 더 느끼나보다
손님_o&n: 남자들자지를입에물고도싶었구..
손님_o&n: 내가엎드려있는동안.. 남자들이 내아래에서 유방이나 보지를 빨아줬음 좋겠다 싶더라.
손님_o&n: 그리고 또 남자들이 나한태 개가 사정한다음 내보지겉에 같이 사정해줘도 좋을거 같구.. 날 암캐치급하면서 걸레를 만들어 줘도 그땐 받아 들였을꺼야
손님_o&n: 그래도 싫은데 하는것처럼 꾹참았지..ㅋ
정이엄마: 내가 왜 너글을 읽고 이렇게 가슴이 콩닥콩닥 뛰지 ^^;
손님_o&n: 진짜 그렇게한번 해볼수있다면 할수있을거도같에..단 비밀보장된다면..언니는어때 그런생가.??
손님_o&n: 생각.??
정이엄마: 나는 예전에 꿈꿨는데.. 동네 개랑... 남자가 돌아가면서
정이엄마: 내보지구멍에 사정하는거 꿨어
정이엄마: 일어나보니 아래가 축축해져있더라 ㅋㅋ
정이엄마: 별이상한 꿈 다꿨다 생각했지..
손님_o&n: 아..나는현실을느껴봤잖아..그래서할수있겠구나느꼈지..
정이엄마: 그런데 가만생각해보니.. 어제 니가 한것처럼.. ㄱ렇게 해봐도 좋을껏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손님_o&n: 언니도 그런생각 나쁘지않지.??
정이엄마: ㅋㅋ 몰라요
정이엄마: 아 얼굴이 뜨겁네 ㅋㅋ
손님_o&n: 남자들.3-5명정도..
손님_o&n: 원탁같은데 위에서 ..
정이엄마: 헐~ 그럼 너무 힘들지 않을까..
손님_o&n: 진돌이나.진식이하구 내가붙고..
정이엄마: 응
손님_o&n: 남자들은 관람...
손님_o&n: 단 유방이랑 개자지박힌 보지만 만질수있게해주고..
정이엄마: 내가 왜 흥분이 되지 ㅎㅎ
손님_o&n: 그러면 아마한5번정도는보지물 질질 쌀거같에 지금생각에..
정이엄마: 나도 유방 한쪽씩 빨게 해보고 싶다.ㅎㅎ
손님_o&n: 또한기분좋으면 남자들자지를 엎드려있을때 돌아가면서빨아주기도하구..
정이엄마: 너는 2대1로 해봈으니깐.. 그렇게도 해봤지?
손님_o&n: ㅋㅋㅋ
정이엄마: 나는 남자랑 할때 1:!1로만 해봐서 ㅋㅋ
손님_o&n: 꿈이지머...
손님_o&n: 단 남자들하구도하는게아니구..남자들이 넘흥분하면..
정이엄마: 꿈은 머.. 나중에 그렇게 하면되지.. 안될껀 머있겠니
손님_o&n: 내유방이나 젖꼭지에 개자지박혀있는 보지겉에다가만 사정하라지머..
손님_o&n: 그걸보고 갱뱅이라구한다지.?/
정이엄마: 그래도 난 보지안에다가는 싸게 해주고 싶은데 ㅋㅋ
정이엄마: 등치있고 잘생긴 남자라면 정액 다받아줄 자신있어 ㅋㅋ
손님_o&n: 개하구할때 몇번싸게되면 더이상보지로는받기싫잖아..
정이엄마: 그렇긴해..보지가 얼얼한게 힘들지..
손님_o&n: 글쎄 그거는생각안해봤구..
정이엄마: 그런다음..
손님_o&n: 남자들은 관람목적으로..ㅎㅎ 약오를려나.??
정이엄마: 또 어떻게 해봤음 좋겠어
손님_o&n: 그게다야언니..
정이엄마: 정말 약오르겠다 얘.. ㅋㅋ 한참 흥분만 시켜놓구 ㅋㅋ
정이엄마: 근데 남자들이 가만 있을까 ㅋㅋ 흥분해서 달려들겠지. 개나 인간이나 수컷들은 암컷 보지안에 자신의 씨를 퍼트릴려고 할테니.
손님_o&n: 그럼 내유방이나 얼굴에싸라지머..
손님_o&n: 어차피목욕해야하니까..
손님_o&n: 내보지에는 오로지 진돌이하고 진식이만 쌀수있지ㅋㅋ 녀석들 전용보지니깐 ㅋㅋ
손님_o&n: 달려들다가는 진돌이한태물릴려고...
정이엄마: ㅋㅋ
정이엄마: 그래 맞어..
정이엄마: 나중에 나 진돌이하고 진식이랑 한번 해봐도 돼?
손님_o&n: 지암캐건드려봐물지..나를암캐로생각하는데머..
정이엄마: 니가 애들이 좋다니깐 나도 한번 느껴보고싶다.
손님_o&n: 당연 언니라면 한번 시켜주지머..
정이엄마: 너는 우리 뭉크랑 한번하구 ㅋ
손님_o&n: ㅋㅋㅋ
정이엄마: 우리 개남편 바꿔서 한번하자
손님_o&n: 잘안될걸...
정이엄마: 그렇게 커?
손님_o&n: 몇번 만나서 얼굴익히구..
정이엄마: 나보지 찢어지는거 아냐 ;;
손님_o&n: 보지냄세를맏게해주고 그래야될걸..ㅋㅋㅋ
손님_o&n: 아무나 막올라타질않으니까..
정이엄마: 아 그거야 당연하지 ㅋㅋ 맛난거 사주고 꼬셔야지 ㅋㅋ
손님_o&n: 첫째가 냄세야...맛난거보다..
정이엄마: 니남편들 내암내로 꼬셔봐야지 ㅋ
손님_o&n: 내가 언니보다 선배네머...ㅋㅋ
정이엄마: ㅋㅋ
정이엄마: 그렇겠지 넌 나보다 경험도 많잖아..
정이엄마: 난이제 겨우 두마리랑 경험하는건데
손님_o&n: 카페주인장소식있슴 연락좀줘..
정이엄마: 응.. 카페 다시 오픈한다고 멜 보냈던데.. 다시 연락오면 알려줄께
손님_o&n: 별건 아니구 그냥궁굼해서 오해는하지마..
정이엄마: 넌 지금 몇놈이랑 하는거니
손님_o&n: 두놈..
정이엄마: ㅋㅋ 아랏어 그런거 오해안해
손님_o&n: 괸히 언니 오해할까봐..
정이엄마: 예전에 팔았다던 진돌이랑도 했다며
손님_o&n: 한때는맘속으로 좋아하기도했었어..
손님_o&n: 그렇지..
정이엄마: 그렇게 맘에 있음 한번 만나보지 그랬어..
손님_o&n: 지금 몇놈이냐구물었잖아..
정이엄마: 아니 몇놈이랑 경험있냐고
손님_o&n: 진식이는그대로구..
손님_o&n: 진돌이팔이버린뒤로 흑돌이를구했는데..
정이엄마: 나도 너처럼 한마리 더 길러보고 싶은데.. 싸울까봐.. 키우기도 힘들구
손님_o&n: 지금은 진돌이로 이름을바꾸었슴..
정이엄마: 혼자 사는여자가 개를 여러마리 키우면 사람들이 의심도 할것 같구
손님_o&n: 머..그렇지는않은거같던데..
정이엄마: 그래?
손님_o&n: 우리집에 종자좀 받자구 대리구오긴ㅇ해
정이엄마: ㅋㅋ 그럼 넌 어떻게 해?
손님_o&n: 새끼낳으면 한마리준다나..ㅎㅎ
정이엄마: 숫컷이면 좋겠다 그치 ㅋㅋ
손님_o&n: 두번은거절했구..두번은붙혀줬어.. 진돌이랑 진식이 한번씩..
정이엄마: 헐.. 좀 찝찝하지 않아
손님_o&n: 아마 새끼두마리는들어올듯.ㅎㅎ
정이엄마: 그래도 내보지에 넣던 놈들인데
손님_o&n: 찝찝보다는 내보지가 간질거려..
손님_o&n: 지금쯤 찔금찔금 싸겠구나 하는 생각에..
정이엄마: 난 만약에 누가 우리 뭉크 씨좀 받자고 하면.. 거절할것 같애..ㅋㅋ
손님_o&n: ㅋㅋ욕심은..ㅎㅎ
정이엄마: 자기 남편 또 바람 피우네..ㅋㅋ 딴암캐랑 ㅋㅋ
손님_o&n: 개도 개끼리도하구싶을거아냐.?/
손님_o&n: 사람도 사람끼리생각나는데...
정이엄마: 아냐.. 내가 말한 여자 있잖아.. 그여잔 5살 먹은 도사견인데..
손님_o&n: 바람피운게아니구 내가붙혀준건데.. 다른 암컷이랑 재미봐라고
정이엄마: 암컷이랑 붙여줬더니.. 피하고 안하더래 ㅋ
정이엄마: 꼭 자기하고만 할려고 든다던데
손님_o&n: 난모르겠어..
손님_o&n: 우리애들은 잘하던데..
손님_o&n: 하면서묶여가지구는 왜나를쳐다보냐.?ㅎㅎㅎ
정이엄마: 남자든 개든 열여자 마다할 것들 있겠냐 ㅋㅋ
손님_o&n: ㅋㅋ 당근..
정이엄마: 하는거 봤어?
정이엄마: 기분어때? ㅋㅋ 난 좀 이상할껏 같애.
손님_o&n: 퇴근시간되가네...이제 손님들이 올시간..
손님_o&n: 그럼보지안봐...ㅋㅋ
손님_o&n: 기분..글쎄보지가 간지럽더라니까...지금쯤이면 보지에 파고들어 박혀서 커지고 싸고있겠다 생각들지머..내보지에 싸는것처럼ㅋㅋ
정이엄마: ㅋㅋ 니가 하는것처럼 느껴졌나보지..
손님_o&n: ㅋㅋ몰라..
정이엄마: 보통땐 너한테 들어가있을 자진데 ㅋㅋ
손님_o&n: 당연 ..
정이엄마: 그거 보면서 하고싶었겠따.ㅋㅋ
손님_o&n: 응 그거 보면서 보지물좀 나왔지머 ㅋㅋㅋ
정이엄마: 난 그거 보면 얼굴이 화끈거릴껏 같애 ㅋㅋ
손님_o&n: 그날밤에 나도했지롱...ㅋㅋ
정이엄마: 헐~
정이엄마: 너두 참 대단하다 ㅋㅋ
정이엄마: 질투나서 한거군아 ㅋㅋ
손님_o&n: 진돌이장가가는날은 진식이하구...ㅋㅋ
손님_o&n: 진식이장가가는날은 진돌이하구..
정이엄마: ㅋㅋ
손님_o&n: 맞아 그런점도있었어
정이엄마: 한녀석이 서운할까봐.. 니가 대신 물빼줬군아 ㅋ
손님_o&n: 그날은 창고에서 옆에서보라구하고...ㅋㅋㅋ
정이엄마: 에이 질투도 조금 섞였네 ㅋ
손님_o&n: 그러더라니까..
정이엄마: 장가보낸녀석 보라구.. 일부러 더 찐하게 한거 아냐 ㅋㅋ
손님_o&n: 한녀석만 암컷이랑 재미보게 해주면 안되잖아. 딴녀석은 얼마나 억울하겠어 ㅋㅋ
손님_o&n: 그래서 내보지로라도 재미보게 해줬지. 그날따라 내 엉덩이를 끌어안고 더 강하게 밀어부치는거 있지..마치 날 임신이라도 시킬듯이ㅋ
손님_o&n: 지켜보고있던 녀석은 하고싶은지 빨간자지를 드러내놓고 물만 뚝뚝흘리면서 막 짖어대고ㅋㅋ
손님_o&n: 암컷이랑 재미못본 녀석은 대신 내보지에 실컷 물싸게 해줬지ㅋㅋ 내가 새끼는 못낳아줘도 정액이라도 실컷 내보지와 자궁속에 받아줘야 덜억울하잖아ㅋㅋ 그날 두번 묶였고 자궁속 깊이 싸는게 느껴지더라.. 이러다가 나 진짜 임신하는거 아닐까 걱정이 될정도로ㅋㅋ
정이엄마: 으그~ 너두참 못땠다ㅋㅋ
손님_o&n: 앗..손님들..이..
손님_o&n 님이 퇴장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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