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질 나는 변태남편 낙서 - 15 ( 아침 섹의 맛 )
변태남편
14
661
4
5시간전
애들 학교보네고 샤워하고 나간다길래..
침대로 끌고와 뒤치기 자세로 만든뒤 헐렁한 원피스를 끌어 올리고
팬티를 내린다.
오줌 물 자국이 보이는 빤스를 벗겨내어 방바닥에 던지고
양쪽엉덩이를 쫙 벌리고 보지를 할타가 보지구멍을 활짝벌려 침을 퇘~ 뱉어 버린다.
자지를 바로 집어 놓고 박아대는데 내소추는 박을때마다 작아서 그런지 마누라 보지에 공기도 계속 들어가 마누라가 불편해한다...
자지를 빼내고 엉덩이를 다시 활짝벌려 똥구멍을 할타가 혀바닥을 깊숙히 마누라 똥구멍속에 집어넣어 휘적여 똥구멍 을 빨아먹는다.
다시 정상위로 눞히는데 마누라 보지에서 방구소리를 내며 공기가 빠져나오고 난 미친듯이 박아으면서 와이프 혀바닥을 빨아 먹는다.
혀바닥을 한참 빨아먹다가 혓바닥을 살짝머금고 마누라 혀위의 백태를 나의 윗앞니로 살살 글어내어 삼킨다..
이재 속도를 느추고 천천히 질벽위를 밀어주듯 올려치기를 하면서 와이프 혀를 놓아주고 환절기 비염이 있는 와이프가 제채기 하는 상황에 살살 젖꼭지를 빨아낸다.
재채기후 불편해하는 와이프 콧구멍에 내 입을 마추고 쪽쪽 와이프 콧물을 빨아내어 먹는다..
혓바닥 까지 집어넣어 쭉~빨아먹다가 코좀 풀어달라고 부탁해본다.
사정감이 올라와 보지에 내좆물을 받아달라고 외치면서 시원하게 싸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사랑다고 좆물 쭉쭉 보지로 받아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하면서 와이프 를 꺽 끌어 안고 보지속에 자지가 좆물가 함께 밀려 나오는 편안감을 느낀다..
내보지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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