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질 나는 변태남편 낙서 - 16 ( 객지 생활 일기 )
변태남편
10
1966
1
03.19 12:11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충청도에 왔다.
기숙사도 비교적 좋고 밥도 3끼 준다니 생활 환경은 만족.
떠나는 마지막 날 와이프에게 섹스 하자고 했더니 생리한다고 해서 주말에 박자고 했다.
이번주말 오랜만에 보지에 좆물을 거나하게 쌀생각하니 벌써부터 내 소추가 발딱 선다.
똥구멍도 빨아먹고 보짖물도 빨아먹어야지..
아울러 슬슬 아이들고 컷으니 색스동호회 만들자고 졸라야겠다.
여러남자들과 나눠먹는 마누라 보지맛 만한게 어디있을까?
즐거운 주말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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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아내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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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ㅗ더 |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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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i7 |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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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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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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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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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지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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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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