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옆 자리 그녀 4
맥스켑
11
551
5
5시간전
그녀의 유방이 내 가슴을 눌렀다. 난 그녀의 혀를 뿌리채 뽑으려는 것처럼 빨아들였고 그녀는 흥분을 감출 수 없는듯 몸을 비틀기 시작했다. 나는 손을 그녀의 팬티로 향해 움직이자 그녀가 나를 제지하며 여기서는 안 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우리는 차의 뒷좌석으로 향했다. 나는 그녀를 등을 뒤로 해서 무릎 위에 앉게 하고 뒤에서 껴 앉았다. 이렇게 앉으니 한 손으로는 그녀의 유방을 다른 한 손으로는 아래를 애무하기에 편한 자세가 되었다. 우리의 성기도 서로 밀착된 상태였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미 그녀의 팬티는 흥건히 젖은 상태였고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려 하자 그녀는 아무 저항 없이 엉덩이를 들어서 벗기기 좋게 도와주었다. 동시에 나는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우리의 성기는 조금만 움직이면 삽입이 될만큼 가까웠다. 나는 내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그녀의 보지 입구에 살살 문지르며 다른 한 손으로 그녀의 클리를 애무했다. 그녀는 깊은 숨을 내쉬면서 얼마나 흥분했는지 알게했다.
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조금 밀어 넣고 멈추었다. 그러자 그녀가 몸을 비틀며 마치 내 자지를 더 많이 받아들이려는 동작을 취했다. 내가 동시에 자지를 빼자 그녀는 아쉬운 탄식을 지르며 보지를 내 자지에 밀착해왔다. 다시 조금 삽입하고 빼기를 반복하자 그녀는 “아잉”하며 칭얼거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조금 더 깊이 삽입하고 금새 다시 빼버렸다. 그려자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내 자지 위에 주저 앉을 것처럼 몸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나는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쥐고 삽입을 통제하며 조금씩 삽입하는 길이를 늘려갔다. 그녀는 얼굴을 뒤로해 내 목 사이에 기대면서 요분질을 치기 시작했다. 이제 완전 삽입이 되어서 나는 천천히 넣고 빼고다가 한번 씩 깊이 치고 올라가기를 반복했다. 그녀의 흥분은 점점 고조되어갔고 마침네 “으허 으허”하며 신음 소리를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뱉어내기 시작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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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3 | 비행기 옆 자리 그녀 6 (10) |
| 2 | 2026.03.23 | 비행기 옆 자리 그녀 5 (10) |
| 3 | 2026.03.23 | 현재글 비행기 옆 자리 그녀 4 (11) |
| 4 | 2026.03.23 | 비행기 옆 자리 그녀 3 (13) |
| 5 | 2026.03.23 | 비행기 옆 자리 그녀 2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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