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황X연 -1(그다지 안야함)
네토하자
4
374
2
5시간전
X연이 누나는 큰고모의 딸이었습니다
큰고모는 동네 파락호와 결혼했다가 이혼을 했죠 어려서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여자문제였던것 같아요
고모부 집안이 가난하다보니 그나마 비빌언덕이 되는 외가로 왔었습니다
당시에는 저희 할머니께서 돈놀이를 하실정도로 자산이 있으셨거든요
이혼하고 딸내미 데리고 돌아온 큰 딸 정도는 먹여살릴 재산이 있으셨던거죠
저희집도 방학식날 바로 아버지 차를 타고 온가족이 대전 할아버지댁에 가서
개학식날 새벽에 서울로 돌아오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기간적으로 1년중 3개월쯤은 얼굴을 맞대는 사이였어요 그만큼 친했죠
누나는 어려서부터 반장에게 애교를 떨어 청소당번을 빠지거나 할 정도로
여자로서의 무기를 쓸줄 아는 교활한 여유였습니다
선생님들에게도 온갖 약한척은 다해서 혼날것 안혼나고 빠져나가
안봐도 뻔히 여자들에겐 뒤로 욕먹고 남자들에겐 여왕벌 행세를 초등학생때부터 해왔던 사람이에요
명절에 남자 어른들은 산소에 가고
돈 많고 사치스러운 할머니를 따라 여자 어른들은 쇼핑하러 나가고나면
그 큰 집에 사춘기 아이 셋이 남아있던거죠
주연이와의 일도 있고 제대로 사춘기를 맞이한 4학년때
6학년이 된 사촌누나도 사춘기가 왔던가 봅니다
갑자기 평생 하지도 않던 소꿉놀이를 하자는 겁니다
그러고는 아무래도 생일이 늦던 저랑 삼촌방으로 갔습니다
삼촌 침대에 누워서 부부니까 같이 자자고 하더니
여자 짬지 본적 있냐는 겁니다
본적은 있지만 있다고 할 수 있나요 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짬지 보여줄까? 하더군요 보고싶다 하니
대신 네 꼬추도 보여줘야 한다더군요
알았다고 하니 그럼 네 꼬추를 먼저 보여 달라는겁니다
서슴없이 지퍼를 열고 꼬추를 꺼내 보여주니
가까이서 찬찬히 관찰을 합니다
이미 자지가 꼴려버린 저는 참을성이 없었죠
만져봐도 된다며 마치 선심이라도 쓰는양 말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더 참기 어려워서 빨리 만져달라는거였지만요
진짜? 하고는 사촌누나가 여기저기 만져보기 시작했어요
저는 자연포경이라 껍질이 남아서 기둥을 잡고 훑으면 껍질이 위아래로 움직였죠
껍질을 빠짝 까내리기도 하고 쭉 당겨올리기도 하면서 가지고 놀더군요
더 빨리 해보라고 재촉했어요
슬슬 느낌이 고조되서 입에 넣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러워! 그러더군요??? 뭐????
여태 자지를 더럽다고 하는것도 처음 들었고
그 더러운걸 여태 만지고 놀아놓고 더럽다니?? 살짝 화가 나더군요
그럼 이제 누나거 보여줘 하니 누워서 팬티를 슬쩍 내립니다
누나는 털이 겨우 났더군요
좀 자세히 보려고 하니 이제 끝! 하면서 팬티를 올립니다????
나 아직 잘 못봤어!
보긴 봤잖아!
누난 내꺼 만지기도 했잖아!
난 만지게 해준다고는 안했어!
더 따지려니까 소꿉놀이 끝~ 이제 역할 바꾸자! 이러면서 외치는겁니다
다른 사촌놈이 있으니 더 따지지도 못하고 얼굴만 울그락 불그락 하게됩니다
그러더니 이젠 저한테 가서 숙제하라고 하고서는 다른 사촌을 데리고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리더군요
누나가 내 마누라도 아닌데 사촌놈이 누나 보지를 보고 자지를 꺼내고 놀걸 생각하니
질투로 화가나서 방문을 걷어차고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고서 다시 제 차례가 되서 이번엔 누나꺼 먼저 보여달라고 하고는
활짝 벌려놓고 구경을 했습니다
화가난게 있어서 확 달려들어 보지를 빨아버렸죠
누나가 놀래서 야!하며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가 문밖에 사촌이 왜? 하고 되물으니
누나가 별거 아니라고 얼버무려버렸습니다
그러고선 제가 열심히 여기저기 핥아댔습니다
야 더러워~
하나도 안더러워
거기 오줌나오는덴데
누나짬지는 깨끗해! 기분 좋아?
그러니 도로 드러누워 버리더군요
그렇게 빨아주니 저도 커져서 못참게 되어
누나에게 지퍼를 열고 꺼내 들이밀었습니다
으 더러워
내껏만 더러워? 누나 짬지도 빨아 줬잖아
그러니 입을 벌려 제껄 물더군요
저는 주연이와의 경험이 있어 혀로 핥아봐라 혀를 이리저리 돌려봐라 빨아봐라
귀두 아랫부분 막(포피소대)을 사이에 둔 엉덩이 같은 그 양쪽 볼록한 부분이 남자가 좋아하는 부분이라며
부드럽게 핥으면 좋아한다고 가르쳤죠
사타구니가 간질간질한게 느낌이 오고있는데
그러고 있는대 어른들이 돌아왔습니다
벼락같이 옷을 입는데 어린 나이인데도 바닥의 팬티와 바지를 보고는
바지만 입고 팬티는 호주머니에 쑤셔 넣었습니다
둘 다 입는건 오래걸린다는 판단을 한순간에 한것이죠
(이 경험은 후에 군대에서 도움이 됩니다)
평소처럼 행동하다가 밤이되어 누나가 숙제를 봐줬습니다
누나가 체점을 하고는 혼을 내는데
사촌놈에게는 그냥 혼을 내는데
저에게는 여자 쫒아다니니까 공부를 못하지! 하는거 아닙니까?
속으로는 아니! 네가 내가 다른여자랑 하는걸 봤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도무지 그 몇시간 사이에 무슨 생각을 했길래 내가 평소에 여자 쫒아다니는걸 알까?
화도 나고 궁금해지면서 그걸 말은 못하겠고
무릎 꿇고 앉아서 누나만 빤히 보면서 얼굴은 뻘개지면서 거의 코로 스팀이 나오는데
이제 자자 하는겁니다
잘때 수작부려야지 하는 생각에 얼른 가서 콜라를 한입 마셨습니다
입안에 골고루 콜라를 적셔서 남게.....
이러면 키스할때 달달한 맛이 난다고 반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그런데 누나는 사이다를 마시면서 콜라는 썩어서 새까만거야 이런 유치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너도 사이다 마셔 하면서 사촌도 사이다 마시고요
말같잖은 소릴 하면서 자꾸 나를 긁어대는 이유가 뭔가 싶었어요
그러고선 자리에 눕는데
지가 가장 안쪽에 눕고 사촌보고 가운데 누우라고 하는겁니다
????? 씨발 이러면 뭘 할수가 없잖아
신나게 빨아놓고는 이제와서 철벽을 치니 미치겠더군요 화도 나고요
언제고 갚아준다 속으로 삼키면서 누웠습니다
사촌놈이 얼른 잠이라도 들면 어떻게 해보려고 한참을 기다리다가
잠든것같아 슬쩍 일어나니 누나가 왜? 그럽니다
이년은 잠도 안자고 씨.....
화장실 가려고 하고는 가서 나오지도 않는 오줌을 힘줘서 쌌습니다
돌아와서 대충 보니 사촌놈도 아직 완전히 잠들지 않은것같고
오줌싸고나니 자지에 힘도 풀리고 오늘은 틀렸다 싶어 맥이 탁 풀려서
그냥 바깥자리에 누워 잠들었어요
기억력이 안좋다고 해야할까 금방 잊는다고 할까
자고나니 어제일은 까맣게 잊고 또 금방 평소처럼 살았습니다
아마도 흥미있는것에만 집중하는 제 adhd같은 면모 때문인것 같아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5 | 사촌누나 황X연 -3(행복한기억) (4) |
| 2 | 2026.03.25 | 사촌누나 황X연 -1(첫관계) (3) |
| 3 | 2026.03.25 | 현재글 사촌누나 황X연 -1(그다지 안야함)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URUS
우키키키킹
나이젤
팁토스타킹
juhbs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