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5..?
댓글로 물어보시니까.. 벌써 글을 5개나 쓰고있네요..
쓸거 없어서 이제 그만쓰려구요.. ㅋㅋ
막내 누나는 회사 다녀오면 저랑 붙어서 얘기를 많이 해요.
남자친구 하고 섹스한 얘기도 하구요.
누나는 이렇게 하는 게 좋은데 남친이 이렇게 하더라 그런거요.
저더러 나중에 여자친구랑 이렇게 하라면서 코치도 해줘요.. ㅋㅋ
제가 막내 누나 성감대도 다 알아요.. ㅋㅋ
막내 누나는 섹스하기 전에 목을 핥아주는 걸 좋아하고
키스 하다가 입천장을 혀로 간지럽게 해주면 기분이 좋대요.
젖꼭지 애무는 5분 이상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그리고 사정 후에는 바로 빼지 말고 키스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목을 천천히 핥아주거나요. 아직 남친하고 궁합을 다 못 맞췄나봐요.
그리고 클리는 혓바닥으로 넓게 비벼주는 게 좋대요.
저번에 막내 누나가 모텔에서 무릎 꿇고 남자친구가 뒤에서 누나 팔을 잡아당기는 자세로 했나봐요.
누나는 조금만 더 하면 오선생이 올 것 같았는데 자세를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막내 누나가 수다쟁이라 제가 알고싶지 않아도 누나가 다 말해요.. ㅋㅋ
둘째 누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에 저더러 씻겨달라고 할 때도 있었고
지금은 아닌데 씻겨주고 로션 발라주면 2만원 누나들 어깨 주무르면 만원 받았었어요.
자주는 아닌데 둘째 누나 씻기고 있을 때 생리가 흐른 적도 있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거나 지치면 씻겨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땐 제가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하고 빨리 씻겨주고 용돈 받으면 이득이니까
서둘러서 씻기는데 둘째 누나가 천천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둘째 누나가 진짜 가만히 있거든요? 술 먹고 꽐라 된 사람처럼 흐느적이는데
온몸에 힘 빼고 가만히 있는 사람 씻기는 거 진짜 힘들어요.. 용돈이 뭐라고.. 그땐 진짜 열심히 했어요. ㅋㅋ
그렇게 누나들 어깨 주무르다가 용돈 조금이라도 더 받아보려고 안마로 넘어갔어요.
다들 안마는 원하더라구요. 수요를 파악하고 공급했죠. ㅋㅋ
막내 누나는 저랑 장난치면서 같이 씻는 걸 좋아해서 지금도 자주 같이 씻구요.
제가 씻고 있을 때 누나가 들어오거나 제가 들어가거나 해요.
저는 샤워만 하면 금방이라 씻고 먼저 나가려고 하면 막내 누나가 자기 다 씻을 때까지 얘기하면서 기다려달라고 해요.
그러면 누나 기다리면서 얘기하고 그래요.
제가 욕조에 몸 담그고 있으면 막내 누나가 신나서 비집고 들어온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막내 누나가 회사 다녀오면 아들~ 하면서 저부터 찾는데 제가 탕에 몸 담그고 있으면 신나서 옷을 훌렁 벗고 들어와요. ㅋㅋ
일주일에 두번이든 세번이든 다 그래요. 샤워기로 대충 물 뿌려서 씻고 욕조에 쏙 들어와서는
오늘 뭐 했는지 시시콜콜 저한테 다 얘기하고 저 뭐 했는지 물어보고 그래요.
저랑 얘기도 많이 하고 서로 등도 밀어주고 하니까 누나는 그게 좋은가봐요.
이제 진짜진짜 쓸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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