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5부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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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시간전
화요일 우리는 연차를 썼다.
캠핑장에 가기위해서이다.
미리 각자 알아서 집에는 핑계거리를 만들어서 의심은 안받을것같다
월요일 퇴근하고 우리는 마트에가서 장을봤다
고기.술.밥.등등 다음날 아침까지 먹을 음식을 사서 캠핑장으로 출발했다.
내가 예약한곳은 카라반이다.
캠핑을 좋아하지않지만 먹을것과 몸만가면되는 카라반은 자주이용한다~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말고 가족단위 2팀이 더있었다.
다행히 다른2팀과는 멀리 떨어져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고기와 술로 저녁을 해결하고 주변 산책을 했다.
손잡고 걸어다니며 소소한대화도 하고 키스도하고 야하게 몸을 예열했다.
캠핑장으로 돌아와서 씻고 잘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우선 서로 키스를 했는데 그녀 너무 적극적이다.
남)오늘 따라 적극적인데?
여)장소가 달라서 그런지 흥분되
남)오늘 잠 못자겠는데?
여)잘려고했어? 오늘은 잠못자~^^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키스도 계속했다
팬티위에 손을 올렀는데 습했다~
벌써 젖고있는듯 했다.
천천히 팬티를 벗기고 ㅂㅈ를 손바닥으로 비비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왔다.
벌써 축축히 젖어있다. 손가락 한개를 넣으니 공간이 많이 빈다.
주변에 물이 너무많아 소리가 잘들리고 그녀의 신음도 커딘다.
손가락 두개를 넣으니 잘받아주는 그녀의 ㅂㅈ
물많은 여자여서 그런지 벌써 질질흐른다.
침대 시트가 다 젖겠지만 신경쓰지않고 계속 움직였다.
내손을타고 따뜻한물이 계속 흐르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져 다시 키스를 하며 입을 막았다.
남)우리 69할까?(난 그냥 얘기해버린다ㅎ)
여)응
내가 눕고 그녀가 위로 올라와 내 ㅈㅈ를 입에 넣고 잘빤아준다
나도 그녀의 ㅂㅈ를 빨며 똥꼬를 만지며 손가락하나를 넣어보려는데 그녀가 제지한다.
여)거긴 안되. 안하고싶어
남)알겠어.
우린 그렇게 69자세로 서로를 핥아주었다.
그녀를 다시 눕히고 번들번들한 그녀의 ㅂㅈ에 나의 ㅈㅈ를 넣었다.
미끄럽게 쑥 들어갔고
그녀의 아~하는 신음 소리와 함께 나의 ㅈㅈ는 천천히 움직였다.
오늘은 시간이 많으니 서두르지않고 천천히 왕복했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느낌을 온전히 느꼈다.
시간이 길어지니 그녀가 급해보였다.
여)빨리해줘~미칠것같아 세게~
나는 스피드를 올렸고 잠시뒤 ㅈㅈ에 따뜻함이 느껴졌다.
한번의 절정이 온것이다.
남)벌써?
여)나 오늘 계속 싸고싶어.
남)작정을 했네?ㅎ
여)오늘 잠 못잔다했잖아~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빠르게 박았다.
OTL자세 였는데 점점 아래로 숙여지며 그녀의 신음이 더 커지며
허리를 들썩인다
두번째 절정이었다.
엎드려 힘들어하는 그녀옆에가서
남)벌써 두번째야 괜찮아?
여)자기도 대단한데? 왜 아직 반응이없어?
남)그러게 자극은 되는데 아직?
그러자 그녀가 날 눕히고 ㅈㅈ를 빨아준다
여)처음거는 내가 먹을거야~내입에 싸줘
남)맛있게 먹어줘~
그녀는 나의 ㅈㅈ를 야동에서나 볼듯한 모습으로 빨았고
고개를 들어 사랑스럽게 보았다
곧 사정감이 몰려왔고 그녀는 내 정액을 그대로 느끼며 받아들였다.
삼키는 소리가 너무 잘들렸다
한참을 나의 ㅈㅈ를 빨아주고나서 그녀가 말했다.
여)나 사실 정액 처음 먹어봐
남)진짜? 남편은?
여)내가 싫어해서 안해줬지
남)근데 오늘은 어떻게 한거야?
여)그냥 자기거 먹고싶었어~생각보다 괜찮네
남)그래? 대부분 맛없다던데
여)그렇긴한데 나쁘지않네^^
그리고 그녀는 물한잔 마시고 양치를 했다.
나는 주변정리를 다시하고 2차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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