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2편)
군대 간 친구의 여친을 따먹었다는 사실에 나는 상당히 괴로웠음
하지만 양심의 가책은 잠시였고 곧 내 머리 속은
친구 여자친구와 떡을 치던 장면과 느낌으로 가득 채워지며 좆이 발딱 서버림
그렇게 나는 쫀득거리던 떡 맛을 잊지 못하고 하영이 자취방으로 향했음
이미 내 좆 맛을 본 하영이는 이젠 망설임 없이 내 품에 안겨 키스를 나누며 혀를 낼림거림
그제서야 나는 하영이의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음을 깨달음
마치 뱀이 꽈리를 틀듯 졸라 맛깔라게 내 혀를 감고 빠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도 수준급이었음
내가 팬티 속으로 손을 슥 집어 넣자 애액에 젖은 축축한 보지털을
내 손에 문대듯 앞으로 내밀며 몽롱한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 봄
나는하영이의 꼴릿한 표정에 참지 못하고 빳빳하게 선 좆을 꺼내어 그대로 보지구멍에 박아버렸음
팬티를 벗길 틈도 없이 손가락으로 옆으로 휙 제낀 채 우격다짐으로 좆대가리를 밀어 넣음
다행히 하영이 보지는 축축하다 못해 애액으로 흥건했고
구멍입구에서의 조임을 제외하곤 별 마찰 없이 그대로 안으로 쑤욱 좆이 삽입되어 쿵하고 안쪽 질벽을 때려버림
그러자 "하으응~"하는 탄성을 지르는 하영이
내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내 좆대가 하영이의 보지구멍을 들락거리며 찌걱찌걱 소리를 냈고
하체가 부딪힐 때마다 턱 턱 거리는 둔탁한 소리가 자취방에 메아리 침
그날 나는 밤새도록 하영이 자취방에서 떡을 치며
첫 한 발은 하영이의 배 위에 싸서 오목한 배꼽을 내 좆물로 가득 채워버림
그리고 쉬었다 이어진 두번째 판에서는 주로 뒤치기로 박아대다 좆을 꺼내 하영이의 왼쪽 엉덩이에 쭉쭉 사정해버림
흰색이었던 첫번째 정액과 달리 두번째 정액은 흰색이 거의 없이 투명했음
내 좆물이 마치 올리브 오일처럼 하영이의 엉덩이에서 미끄러져 내리는 것을 지켜 보며 나는 그대로 침대에 대자로 뻗어 버림
그리고 너무 피곤해서 나도 모르게 스르륵 눈이 감겨오기 시작함
흐릿해지는 시야로 하영이가 티슈를 꺼내 엉덩이를 닦는 것을 지켜보며 나는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음
그리고 얼마나 잤을까?
옆에서 하영이의 도란 거리는 소리가 들림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였음
전화기 넘어로 남자 목소리.. 헉! 씨바 친구 종호인가?!
나는 하영이와 친구 종호가 통화를 한다고 생각하며 가슴이 철렁해짐
물론 하영이가 나랑 떡친걸 얘기할 리는 없었지만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졸라 가슴이 쿵쾅거렸음
하지만 가만히 들어보니 종호 목소리가 아니었음
그런데도 하영이는 마치 남자친구와 통화하듯 애교까지 부려가며 통화를 함
전화가 끝난 후 내가 깬 걸 본 하영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씽긋 웃으며 내 품에 안김
내가 누구? 하고 물어보니
"응 진호 오빠! 이따 잠깐 만나 만나재"라고 함
헐~ 같은 과 친구 진호, 나에게 하영이 따먹기 졸라 쉽다고 알려줬던 놈이었음
그제서야 나는 아 맞다! 하영이 이놈 저놈에게 따먹히고 다닌다고 했지...
그렇다면 나 말고도 누구에게나 이렇게 가랑이를 벌리겠구나~하는 생각을 함
졸라 웃기긴 했지만 살짝 질투? 비슷한 서운한 감정 비슷한게 지나감 (지금 생각해도 내가 느낄 감정은 아니었음)
나는 마음 속으로 "걸레년"이라고 욕하며 하영이의 젖탱이를 힘줘서 주물럭 거림
그러자 하영이 젖꼭지가 점점 딱딱해지더니 발딱 서는 거임
헐~ 나는 딱딱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빙빙돌리듯 만지며 하영이를 쳐다봄
그러자 하영이가 나를 아까처럼 애틋한 눈으로 올려다 보고 있었음
설마? 또? 적잖이 당황해서 내가 가만히 있자 이번엔 하영이가 먼저 나에게 다가왔음
입술을 내밀더니 나에게 키스를 하고 이어서 내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음
그리고 입술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내 반쯤 꼴린 좆을 입에 물고 고개를 끄덕이며 오랄로 빨기 시작함
아까 느꼈던 그 심상치 않았던 혀놀림에 내 피곤한 좆이 다시 발딱 서버림
그러자 하영이가 내 위로 올라타더니 내 좆을 잡은 채 자기 구멍에 맞추고는 그대로 주저 앉기 시작함
나는 내 좆이 하영이 가랑이 사이로 사라져 가는 것을 바라봄
곧 하영이가 마치 말을 타듯 내 위에서 들썩이기 시작했고,
나는 옆에 있던 담배를 꺼내 물고는 불을 붙이고는 연기를 후욱~ 내 뿜으며 눈을 감음
자취방 안에 담배연기가 가득한 가운데 하영이는 마치 전쟁터를 달리는 여전사처럼 기세좋게 말을 달리기 시작했음
나는 마치 한마리의 말이 된 듯이 내 하체를 찍어 누르는 하영이의 묵직한 바운스를 느끼며 눈을 감았음
그리고 얼마후 나는 사정욕구를 느끼며 눈을 떴음 멈추지 않으면 이대로 하영이 보지에 사정해버릴 것 같았음
하지만 하영이는 무아지경에 빠져 눈까지 반쯤 감은 채 젖가슴을 위아래로 출렁이고 있었고
나는 그 젖가슴의 무빙이 그만.... 사정 포인트가 되어 나도 모르게 그대로 좆물을 싸버렸음
"으읍"하는 나의 낮은 신음소리
그제서야 하영이가 눈을 뜨고 나를 내려다 봤고 내가 지 안에 싼걸 느낌
하지만 이 년은 멈추지 않았음 좆물을 뿜어내는 내 좆을 보지로 꽈악 감아쥔채 허리까지 돌려가며 엉덩방아를 찧어댔음
그러다 허리를 뒤로 확 꺽더니 "하으아으아아앙~~"하는 암컷의 소리를 내며 멈춘 듯 경직했음
그렇게 그 자세로 몸을 부르르 떠는데 얼마나 쎄게 내 좆을 조여오는지 나도 모르게 "윽"하고 신음할 정도..!
잠시 후 경직을 푼 하영이는 녹아 내리듯 내 위로 쓰러짐
그리고 숨을 헐떡였고, 마주 댄 가슴으로 쿵쾅거리는 하영이의 심장의 박동이 그대로 느껴짐
나는 속으로 "와 이년 보통 년이 아니구나~ 섹녀다 섹녀"함
잠시후 정신을 차린 하영이가 내게서 좆을 뽑아내자 벌어진 보짓구멍에서 맑디 맑은 내 좆물이 줄줄 흘러 나옴
하영이는 얼른 티슈로 보지를 막더니 그대로 욕실로 가서 뒷물을 하기 시작했음
나는 허락도 없이 질내사정했다고 화를 낼 줄 알았는데
다행히 뒷물을 마친 하영이는 별 말 없었고, 배고프지? 하면서 라면까지 끌여 줌.
나는 마치 동거하는 커플처럼 하영이와 라면을 사이좋게 나눠 먹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취방을 나왔음
골목에서 큰 길로 걷는데 다리가 후들거렸음
오후에 1발 저녁에 3발... 하루에 총 4발을 뽑다니.. 아무리 20대라도 무리였음
집에 온 나는 그대로 침대에 뻗어 다음날 거의 점심시간까지 잠을 잤음
그리고 일어나 학교로 향하는데 구내식당에서 진호를 만남
놈은 나를 보더니 씨익~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야 너 했다매? 졸라 고상한 척하더니 졸라 따먹었다매?" 함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임
순간 "어? 이 새끼가 어떻게 알았지?"하는 생각이 듬
하지만 하영이랑 진호랑 통화하던 게 생각나며 "아~ 맞다 내가 간 후에 진호랑 하영이랑 만났겠구나"함
근데 씨바 그럼 뭐야? 하영이는 나랑 졸라 떡을 쳐 놓고 또 진호를 불러 들여 떡을 쳤다고? 와~ 대단하다 대단해~
속으로 감탄하고 있는데 진호가
"어때? 그년 먹을 만하지? 하도 여기저기 대줘서 보지가 좀 헐렁해도 활어처럼 퍼덕거리는 맛이 있어"라고 함
그러고보니 꽉 조이는 힘은 좋은데 힘을 주지 않을 때는 보지가 좀 헐렁거리긴 햇음
그렇게 나는 친구에서 이젠 구멍동서가 된 진호와 같이 밥을 먹으며
그동안 있었던 이런 저런 얘기를 함
알고 봤더니 하영이는 군대간 종호랑 사귀기 전부터 상당히 유명한 걸레였다고 함
그래서 하영이가 종호랑 사귄다고 했을 때 주위에서 다들 아쉬워했다고
다행이 종호랑 사귀면서도 가끔씩 종호몰래 다른 놈들에게 대주긴 했는데
종호가 군대가고나서는 완전히 고삐풀린 발정난 암말처럼 날뛰는 중이라고.....함
아~ 갑자기 이런 사실을 모르고 군대에서 여친을 생각하며 견디고 있을 종호가 불쌍해짐 그리고 미안해짐
하지만 친구에 대한 미안함은 진호가 오늘 친구들이랑 같이 하영이 따먹을 계획이라는 말에 길에 뿌려진 신너처럼 휘발되어 날아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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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 있었던 기억을 더듬어 작성중이고, 더하면 더했지 더 가미한 건 없을 듯
다음 편에선 내가 처음 경험한 단체섹스 썰이 이어질 예정
하지만 무엇보다 풀고 싶은 썰은 하영이 후장이 터진?썰입니다. 아마 3화나 4화에 풀고 썰을 마무리 지을 듯...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5 | 현재글 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2편) (9) |
| 2 | 2026.02.22 | 군대 간 친구 여친 따먹은 썰 (1편)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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